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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참가로 현지 파트너십 확대 본격화
    코스맥스 공동 개발 스킨케어 신제품 및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전시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 북미 시장의 성공적 진출 의지 밝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며,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북미 시장에 공개하고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Cosmoprof Miami 2026)’는 북미를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현지 시각)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세계 8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및 유통사가 참가해 북미·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시그니처, 베이직, 프로)를 비롯해 스킨케어 라인업으로는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6종) 등을 전시했다.

    특히 앳홈은 글로벌 1위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들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북미 시장의 수요를 사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효과성과 안전성, 지속성을 고루 갖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차별화를 꾀해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소개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홈 관계자는 “앳홈은 생활가전 분야에서 쌓아온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 고객 경험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에게까지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코스맥스 업무협약으로 스킨케어 R&D 협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원료·제형·기술 공동 개발 추진
    마케팅·유통까지 전 단계 협업 체계 구축해 소비자 접점 확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킨케어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앳홈 본사에서 양정호 앳홈 대표와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원료와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앳홈은 톰의 제품 기획력에 코스맥스의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신제품 개발 ▲신규 소재·제형·기술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유통 협업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앳홈은 고기능 스킨케어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신규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G필, T필 등 4단계 스킨케어 솔루션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그 결과, 2024년 론칭 이후 2025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앳홈이 보유한 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스맥스가 갖춘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인프라에 톰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K-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더 많은 고객이 톰의 제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유튜버 쯔양과의 ‘기부 라이브’ 계기로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
    보육원 내·외부 대청소 및 정리 정돈으로 원생들의 생활 공간 정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 기증해 위생적인 생활 환경 지원

    앳홈(대표 양정호)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상록보육원은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이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 쯔양은 2019년부터 해당 기관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앳홈 임직원들은 시설 내 집기와 아이들이 사용한 책과 장난감을 정리하고, 내·외부 시설을 대청소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후 쯔양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와 무선청소기 ‘더 슬림’도 함께 기증했다.

    앞서 지난 12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 미닉스와 쯔양의 합동 라이브 방송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해온 미닉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해 앳홈은 단순히 수익금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비하고 개선하는 데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고 전했다.

    상록보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미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앳홈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원생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이번 기부와 봉사는 고객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미닉스의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쯔양과의 협업이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구성원 모두가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느끼는 삶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력해진 출력과 금빛 물방울 초음파!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강력해진 출력과 금빛 물방울 초음파!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을 구현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 탑재
    엔트리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물방울 초음파 풀 라인업 구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글로우 프로’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톰이 그간 축적해 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 수준을 구현하면서도 발열과 홈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해 출력을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 라인의 최상위 모델로,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트리플 모드’는 ‘더 글로우 프로’에만 적용된 올인원 순환 케어 모드로,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물방울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보습•진정•탄력•윤곽까지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기존 모델에서 제공하던 포커스·이너·텐션 모드는 각각 ‘글로우’·‘밸런스’·‘퍼밍’ 모드로 한층 강화됐다. 광채와 보습 집중 케어를 위한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하며, 민감한 피부의 진정을 돕는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퍼밍 모드’는 3MHz로 설계됐으며, 세가지 모드는 각각 12분간 작동한다.

    또한, 기존 더 글로우 시리즈의 장점인 가벼운 무게는 그대로 유지했다. ‘더 글로우 프로’의 본품은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컬러는 샴페인 골드를 시작으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다양한 옵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톰은 지난 2월과 12월 ‘더 글로우’와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선보이며 에스테틱에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하며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홈케어 입문자부터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원하는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해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의 집약체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뷰티 고관여층 수요에 대응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디바이스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23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신제품 음식물처리기와 품절대란 미니 김치냉장고까지 인기 제품 총출동
    오는 29일까지 7일간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 운영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과 함께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과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기부 라이브를 진행한다.

    미닉스와 쯔양이 함께하는 기부 라이브는 23일(화)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29일까지 7일간 연말 기획전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고객과 미닉스, 쯔양이 함께 참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 매출액의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에서 미닉스는 최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신제품 2종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먼저 기존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대비 분쇄력, 용량, 필터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푸드 컨테이너, 탈취제, 활성탄 하드필터, 2026년 캘린더 등을 포함한 특별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또한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이 완판되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역시 스텐락 김치 보관통과 탈취제, 캘린더가 포함된 혜택 구성으로 고객을 만난다.

    신제품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는 뛰어난 절삭력의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치킨 뼈와 전복 껍데기 등 단단한 음식물을 세밀하게 분쇄하며,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하드락 필터까지 갖췄다. ‘더 시프트’는 체적 대비 넉넉한 보관 효율로 3L 김치통 6개, 500ml 캔맥주 최대 48캔, 생수병 최대 40개를 각각 보관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쯔양이 먹방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는 콘텐츠가 진행된다. 치킨과 분식 등 음식을 맛있게 즐긴 후 남은 뼈와 국물, 음식물을 ‘더 플렌더 MAX’로 처리하고, ‘더 시프트’에 보관한 김치를 먹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미닉스 가전의 활용 모습과 실제 사용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쯔양의 제품 사용기는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닉스는 이번 라이브를 기념해 약 2천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70만 원 상당의 뷰티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10명)를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케이크(3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6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시청자 중 5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일부 사은품을 포함한 선물 혜택은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에 한해 제공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작은 체구지만 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쯔양과, 작은 공간에서 강력한 성능을 구현해온 미닉스는 ‘작지만 강하다’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여기에 연말 연시를 맞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의 행보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자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예약 판매 5회차까지 전량 완판!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품절 대란 속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

    예약 판매 5회차까지 전량 완판!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품절 대란 속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

    론칭 라이브 1분 완판 이후 예약 판매 5회차까지 전량 완판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효과성·지속성으로 긍정적 입소문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자사의 신제품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공식 출시(12월 1일) 3주 만에 초기 2개월 생산분이 전량 판매되며 전 채널에서 품절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월 1일 진행된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는 방송 시작 1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완판됐으며, 출시 직후부터 예상을 상회하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톰은 배송 일정에 따라 물량을 분할해 연내 발송이 가능한 예약 판매를 총 5회차까지 진행했으며 해당 물량 또한 모두 소진됐다. 이로 인해 12월 22일 기준 전 판매 채널에서 판매가 일시 중단된 상태다.

    이번 성과로 톰의 뷰티 디바이스 전체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다. 뷰티 디바이스 초기 모델 ‘더 글로우’ 출시 시점인 지난 2월(2025년 2월 12일~2월 28일)과 비교해 12월(2025년 12월 1일~1월 17일) 동기간 판매량은 9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초기 모델 ‘더 글로우’는 출시 이후 안전성, 효과성,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입소문을 형성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기존 기술 대비 원가 구조가 높아 100만 원대 제품이 다수를 차지하는 물방울 초음파 시장 환경 속에서, 제품 개발 단계부터 가격 장벽 완화에 집중해 50만 원대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의 핵심 성능을 그대로 유지했다. 자체 품질기술연구소 앳홈 퀄리티랩의 50가지 이상의 품질 기준을 통과한 주파수 설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12분 사용 효과를 지원하며, 출력·무게·배터리 역시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적용됐다.

    또한 장기간 피부 관리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돼 온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적용해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속 케어를 돕는다. 피부 고민에 따라 텐션 모드(탄력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포커스 모드(광채 케어) 등 세 가지 모드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디자인 역시 강점이다. 인체공학적 110도 헤드 각도와 30mm 넓은 헤드 면적은 안정적인 밀착감을 제공하며, 137g의 가벼운 무게로 12분 사용 동안 피로를 줄여준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론칭 전 예상했던 속도보다 빠르게 판매되며 전 채널에서 품절됐다”며 “기다려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와 함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원활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톰(THOME), 연말 홀리데이 시즌 기프트 프로모션 진행

    톰(THOME), 연말 홀리데이 시즌 기프트 프로모션 진행

    12월 선물 수요 겨냥 스킨케어 기프트 제안
    카카오 선물하기 연말 한정 가격 할인 혜택 제공

    앳홈(대표 양정호)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12월 선물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 시즌을 맞아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자신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톰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특별함을 더한 시즌 한정 가격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

    우선 ‘톰 글레이즈드 스킨 프로그램(G필)’ 기프트 세트는 ▲톰 프로그램A 액션키트(1+2+3) ▲스마트 베일™ 글로우 실러 마스크 ▲매그-업 브러쉬 세트 ▲도자기 샬레 ▲오거나이저 파우치와 함께 선물용 패키지로 구성돼,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케어를 손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오는 25일까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2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톰의 G필 프로그램은 제형, 성분, 도포량과 사용 시간, 흡수력 등을 4단계로 정교하게 구성해 주 1회, 단 15분의 주간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피부의 변화를 체감하며, 스스로 빛나는 피부를 가꿔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샤프론, 레드마카, 토코페롤 성분을 톰만의 SNV(Smart Nano Vehicle™) 3중 캡슐 기술로 응축해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전달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에픽 레디언트 광채 크림’과 ‘페이셜 전용 도자기 괄사’로 구성된 ‘글로우 테라피 듀오’도 단독으로 선보인다.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안하는 패키지로 오는 21일까지 5천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에픽 레디언트 광채크림’은 투명한 광채와 매끄러운 피부결을 선사하는 톰의 대표적인 광채 스킨케어 제품이다. 주성분으로 아보카도 유래 펩타이드(EFFIPULP)를 함유해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의 합성을 촉진하며, 피부 속부터 보습과 광채를 끌어올려준다.

    톰의 이번 기프트 제안은 연인·지인에게 전하는 선물 수요는 물론, 셀프 기프팅(Self-Gifting), 보상 소비 등 ‘올해 수고한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 트렌드의 확산과도 맞물린다. 톰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기프트는 스스로에게 휴식을 선물하고자 하는 소비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톰(THOME), ‘더글로우’ 뷰티 디바이스 전용 앰플 6종 선봬

    톰(THOME), ‘더글로우’ 뷰티 디바이스 전용 앰플 6종 선봬

    수분·탄력·피부결·진정·미백·안티에이징 등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 앰플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 시 효과 증대
    공식몰에서 14일까지 앰플 6종 체험 키트 제공 이벤트 진행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히알루론산(수분), 콜라겐(탄력), 펩타이드(피부결), 엑소좀(진정), 나이아신아마이드(미백), 레티놀(안티에이징)을 주성분으로 한 ‘더 글로우’ 앰플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톰은 지난 2월 ‘더 글로우’ 출시 직후 선보인 앰플 2종이 별도의 광고 없이 누적 판매량 약 1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자 고객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고 보다 정교한 맞춤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 앰플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약 10만 명이 활동하는 톰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얇게 발라도 촉촉함이 오래간다”,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된다”, “앰플만 사용해도 피부 탄력이 느껴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제품 ‘더 글로우’ 앰플 6종은 피부 고민별로 맞춤 설계됐다.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은 히알루론산 분자량을 11중 구조로 정교하게 세분화해 12분 디바이스 사용 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깊은 촉촉함을 선사한다. 탄력 케어에 특화된 ▲콜라겐 부스트 앰플은 고순도 연어 PDRN(10,000ppm)에 콜라겐수를 더해 피부 깊은 곳까지 탄탄하게 가꿔준다. 두 제품은 기존 ‘더 글로우 스피큘 스킨부스터 앰플’과 ‘더 글로우 PDRN 앰플’을 고객 니즈에 맞춰 성분을 강화한 제품이다.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은 펩타이드(20,000ppm), 보툴리눔 펩타이드, 고순도 EGF 등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요철없는 매끈한 피부결을 가꿔준다. ▲엑소좀 부스트 앰플은 병풀 유래 엑소좀(CICA-EV)에 자체 개발 성분 판토큐어(어성초추출물·판토텐산 복합체)와 징크 PCA를 더해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이외에도 브라이트닝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트 앰플,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주는 ▲레티놀 부스트 앰플도 함께 선보였다.

    톰 더 글로우 앰플 6종은 모두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단독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제공하지만 ‘더 글로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효과가 더욱 향상되는 것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톰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 6종 앰플을 체험할 수 있는 키트를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톰은 지난 1일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기존 100만 원에 달하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동일한 핵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으로, 프리미엄 디바이스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톰 더 글로우 앰플 확장은 고객들이 실제로 겪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보다 세밀하게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앰플의 시너지를 최적화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력과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