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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홈쇼핑 1등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 프로, 일 매출 약 17억 원 달성

    GS홈쇼핑 1등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 프로, 일 매출 약 17억 원 달성

     최근 1년간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기준 일 매출 최대 규모
     완판 행진으로 증명한 톰의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 경쟁력
     ‘더글로우 프로’ 흥행, 물방울 초음파 기술 대중화에 한 발 나아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PRO)’ 론칭 방송에서 준비 수량 모두 완판하며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 기반의 고기능 뷰티 디바이스 수요에 대응해 톰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더글로우 프로’는 베스트셀러 ‘더글로우’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이다. 전문가 수준의 섬세한 케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글로우 프로’는 초기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출력에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를 더해 보습과 진정, 탄력, 광채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미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피부 각질층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속보습 효과와 다운타임이 없어 매일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톰은 이번 방송에서 ‘더글로우 프로’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스킨 부스트 앰플’ 본품 6종에 하드케이스와 클리너 등을 더한 패키지를 구성하고,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디바이스 기기와 고기능성 화장품을 결합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완판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특히 방송 시작과 동시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긴급 추가 물량까지 확보해 단숨에 약 1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성과가 톰이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결과라는 점이다. 지난해 8월 GS샵 ‘톰 더글로우 베이직’ 론칭 방송에 이어 또 한 번 1위 기록을 써 내려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술력을 전문가급으로 끌어올린 ‘더글로우 프로’의 제품력과 뷰티 전문가로 통하는 조윤주 쇼호스트의 진행이 맞물리며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글로우 프로’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셀프 관리를 원하는 스킨케어 고관여층에게 적합한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전 판매 채널에서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꾸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홈케어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프라이빗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