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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롯데하이마트 전국 21개 지점에서 ‘혼수 3대장’ 프로모션 전개
     콤팩트한 사이즈와 실사용 편의성 갖춘 음처기•청소기•김냉 3종 가전 구성
     5월 11일까지 오프라인 매장 중심 전시…마지막 날 온라인몰 원데이 특가 진행

    최근 실속형 혼수를 선호하는 흐름이 확대되며, 대형 가전 중심으로 살림을 꾸리기보다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소형 가전을 선택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과거 혼수 가전으로는 주목받지 않았던 미니 김치냉장고가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앞세워 새로운 혼수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음식물처리기 역시 신혼 가전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수 3대장’을 콘셉트로, 신혼부부에게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으로 구성됐다.

    미닉스 역시 이러한 수요 변화를 주요 고객층에서 확인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혼인 적령기인 2030 고객 비중은 5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해당 연령대 고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미닉스에 따르면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사이즈에 정밀 온도 제어 기능을 적용해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했으며, ‘더 플렌더 MAX’는 한 뼘(19.5cm) 크기의 컴팩트한 디자인에 3리터 용량의 건조통을 탑재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더 슬림’ 무선청소기는 1.7kg의 초경량 설계와 6.7cm 폭의 슬림한 구조, 바닥 밀착형 헤드를 통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전시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전국 주요 상권 21개점(서울·경기, 충청, 경북, 호남, 부산, 제주 등)에서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국 하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11일에는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몰을 통해 원데이 특가 판매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더 시프트’를 정상가 대비 3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더 시프트’와 함께 ‘더 슬림’ 또는 ‘더 플렌더 MAX’ 2개 품목 구매 시 2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이, 3개 품목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3만 원을 즉시 할인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고려한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형 가전이 새로운 혼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미닉스 제품을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 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앳홈, 최근 3년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40여회 수상…가전 디자인 리더십 입증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1위에 이어 레드닷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까지 확보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미닉스 ‘더 시프트’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 제품이 출품된다. ‘더 시프트’는 혁신성과 기능적 완성도, 심미적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앳홈의 레드닷 어워드 수상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4년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가, 2025년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차례로 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수상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앳홈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레드닷을 포함한 iF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40회가 넘는 수상 이력을 쌓아왔다. 이는 대기업 가전, 뷰티 브랜드들이 두각을 보여 온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시상 무대에서, 미닉스와 톰이 대등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더 시프트’는 최근 김치냉장고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검색량 1위(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치를 소량으로 보관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주목받은 가운데, 이번 레드닷 수상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까지 공인받았다. 앳홈은 앞으로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완성도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아, 글로벌 주요 어워드 수상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앳홈의 모든 제품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며, 기능과 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함께 완성된다”며, “최근 3년간 약 40개의 수상은 앳홈의 디자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앳홈 미닉스,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행사에 오픈런 이어져

    앳홈 미닉스,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행사에 오픈런 이어져

     오픈 첫 주말 매출, 과거 팝업 대비 150% 증가…신세계 강남점 흥행 흐름 이어가
     이벤트 시작 1시간 전부터 대기 행렬…백화점 가전 매장서 이례적 ‘오픈런’
     차별화된 기술력·디자인 경쟁력 입증…하반기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확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백화점 가전 매장에서는 보기 드문 줄서기 현상을 연출하며 부산 및 영남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 미닉스는 운영 초반부터 ‘오픈런’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특히 주말 동안 진행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의 경우,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매장 앞 복도를 가득 메우는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행사 시작 30분 전 이미 선착순 50명 명단이 조기 마감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식 입점 이후 매출은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지난해 동일 장소에서 진행했던 팝업스토어 대비 150% 이상 성장했으며, 첫 주말 매출 역시 오픈 첫날 대비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점 이후 현재까지 매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꾸준히 증가해 누적 500명(오픈 후 8일 기준) 이상을 기록하며 초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흥행의 배경에는 미닉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베스트셀러인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시리즈와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미니 건조기를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며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2021년 ‘소규모 가구에 최적화된 가전’을 목표로 출범한 미닉스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고성능을 담아내며 기존 소형 가전의 한계를 넘어서는 데 집중해 왔다. 이러한 경쟁력은 지난해 ‘더시프트’와 ‘더플렌더 MAX’의 잇따른 품절 사례로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닉스는 이번 센텀시티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00만 감사제’ 혜택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 동안 전 품목 최대 40% 할인과 소모품 추가 증정,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영남권 최대 상권인 센텀시티점에서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얻은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전국 주요 백화점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23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신제품 음식물처리기와 품절대란 미니 김치냉장고까지 인기 제품 총출동
    오는 29일까지 7일간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 운영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과 함께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과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기부 라이브를 진행한다.

    미닉스와 쯔양이 함께하는 기부 라이브는 23일(화)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29일까지 7일간 연말 기획전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고객과 미닉스, 쯔양이 함께 참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 매출액의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에서 미닉스는 최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신제품 2종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먼저 기존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대비 분쇄력, 용량, 필터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푸드 컨테이너, 탈취제, 활성탄 하드필터, 2026년 캘린더 등을 포함한 특별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또한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이 완판되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역시 스텐락 김치 보관통과 탈취제, 캘린더가 포함된 혜택 구성으로 고객을 만난다.

    신제품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는 뛰어난 절삭력의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치킨 뼈와 전복 껍데기 등 단단한 음식물을 세밀하게 분쇄하며,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하드락 필터까지 갖췄다. ‘더 시프트’는 체적 대비 넉넉한 보관 효율로 3L 김치통 6개, 500ml 캔맥주 최대 48캔, 생수병 최대 40개를 각각 보관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쯔양이 먹방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는 콘텐츠가 진행된다. 치킨과 분식 등 음식을 맛있게 즐긴 후 남은 뼈와 국물, 음식물을 ‘더 플렌더 MAX’로 처리하고, ‘더 시프트’에 보관한 김치를 먹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미닉스 가전의 활용 모습과 실제 사용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쯔양의 제품 사용기는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닉스는 이번 라이브를 기념해 약 2천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70만 원 상당의 뷰티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10명)를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케이크(3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6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시청자 중 5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일부 사은품을 포함한 선물 혜택은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에 한해 제공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작은 체구지만 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쯔양과, 작은 공간에서 강력한 성능을 구현해온 미닉스는 ‘작지만 강하다’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여기에 연말 연시를 맞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의 행보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자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서 앵콜 팝업 진행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서 앵콜 팝업 진행

    1차 팝업 흥행에 힘입어 2차 앵콜 팝업 진행…미니 김냉·음처기 신제품 총출동
    최대 40% 할인과 함께 럭키 쿠폰 제공, 상담 고객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숨겨진 고객 문제 해결 위한 브랜드 경험 강화 및 오프라인 접점 확대 예정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지난 10월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달 18일까지 앵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미닉스는 이번 앵콜 팝업스토어에서 최근 모든 판매 채널에서 완판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와 지난달 공개된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미닉스의 핵심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닉스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서 ‘더 시프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김치통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미닉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미닉스 가전 본품 당첨 기회가 포함된 럭키 쿠폰을 제공한다. 일부 품목은 최대 40% 할인과 추가 사은품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상담 고객 대상 혜택도 강화했다. 팝업스토어 상담 고객에게는 무료 음료(일 100명)를 제공하며, 미닉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선착순 300명, 5천 원권)을 증정하는 등 참여형 혜택도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김치 보관은 물론 음료, 주류 냉장고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신혼 부부,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구, 싱글족 등의 수요가 높으며, 김장철과 연말 시즌이 맞물리며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량이 완판되어 현재 추가 생산이 진행 중이다.

    지난달 출시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역시 시장에서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더 플렌더 BASIC’과 ‘더 플렌더 PRO’ 모델의 슬림한 외형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3리터로 확대한 신제품으로, 사전예약에서 1분 만에 완판되었으며 홈쇼핑 방송에서도 준비된 2,500대가 전량 판매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앵콜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가전 매장이 위치한 7층에서 운영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10월 부산 지역 고객분들의 큰 호응과 올해 미닉스에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하고자 앵콜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미닉스는 기존 대형 가전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과 공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품절 대란에 추가 생산 돌입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품절 대란에 추가 생산 돌입

    출시 2달 만에 전 채널 품절…초기 생산분 수 천대 전량 완판
    1~3인 소가구·주류 애호가·미니멀 라이프 소비자가 선택한 미니 김치냉장고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자사의 신제품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The Shift)’가 공식 출시(10월 16일)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 수 천여대가 모두 판매되며 전 채널에서 품절되었다고 2일 밝혔다.

    출시 직후부터 예상을 넘어선 주문량이 이어지면서 지난 11월 29일 기준 모든 판매 채널에서 판매가 일시 중단되었으며, 예약 및 재입고 알림 역시 급증해 ‘품절 대란템’으로 자리 잡았다.

    미닉스는 11월 말 즉시 추가 생산에 돌입했으며, 현재 12월 11일 순차 출고를 목표로 주문을 받고 있다. 일부 판매 채널은 자체 확보 물량을 통해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미닉스는 더 시프트의 주요 구매층이 1인 가구뿐 아니라 2~3인 소규모 가구, 취미용 냉장고를 찾는 주류 애호가, 세컨드 냉장고를 선호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 소비층 등으로 확대되며 예상보다 넓은 타깃에서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미닉스 ‘더 시프트’는 두 뼘 크기의 360mm 슬림한 폭,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L 용량, 도서관 수준의 저소음 설계, 직접 냉각·냉기 순환 팬·듀얼 센서 인버터 온도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냉각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김치를 대량으로 저장하기보다 소량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최근의 김치 라이프와 부피가 큰 가전보다 공간에 알맞게 어울리는 가전을 선호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와 맞물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두 달도 되지 않아 초기 생산분 모두 판매되며 전 채널 품절이 발생했다”며 “예상보다 빠른 반응에 내부에서도 놀라고 있다.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 등 많은 소비자분들이 더 시프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미닉스×대상 종가 ‘Shift Talk’: 김치 생활의 변화를 말하다

    미닉스×대상 종가 ‘Shift Talk’: 김치 생활의 변화를 말하다

    김치는 오래전부터 식탁의 중심이자, 우리 정서 깊숙이 자리 잡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집은 좁아지고, 대형 김치냉장고는 점점 부담스러운 가전이 되었습니다. 필요한 만큼, 효율적으로, 그리고 감각적으로 소비하려는 새로운 가전 트렌드 속에서 미닉스는 김치 생활의 ‘전환(Shift)’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통과 기술, 음식과 공간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미닉스는 김치 라이프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첫걸음으로, 김치 명가 대상 종가와 함께한 “Shift Talk: 미닉스, 김치 생활을 말하다”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미닉스는 신제품 ‘더 시프트(The Shift)’의 개발 스토리와 그 안에 담긴 철학을 나눴습니다.

    김치 생활의 전환: 새로운 세대를 위한 만남

    한 때 김치냉장고는 ‘김장철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1~2인 가구의 증가, 소형 주방의 확산, 간편식 문화의 성장으로 김치 보관의 방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김치를 대량으로 담그기보다, 필요한 만큼 신선하게 즐기는 시대입니다. 미닉스는 바로 이 변화된 생활 패턴 속에서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정의를 찾고자 했습니다.

    미닉스에게 김치냉장고는 단순한 보관 가전이 아닌, 생활의 전환을 상징하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김치라는 주제에는 기술 이상의 깊이가 필요했습니다. 그 답은 바로 ‘김치’ 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닉스는 대상 종가와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종가는 김치에 대한 전문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며, 시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입맛과 상황을 고려하여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입니다. 김치가 전 세계,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김치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미닉스는 필요한 만큼의 김치를 가장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고, 변화된 생활 속에서도 김치 라이프의 즐거움이 이어지길 바랐습니다. 종가는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진화한 김치 브랜드로서 일상 속 맛의 즐거움을 제안합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두 브랜드가 공유한 키워드는 같습니다. 바로 ‘즐거운 김치 생활로의 전환(Shift)’입니다.

    미닉스의 전환: 김치에서 생활, 그리고 식문화로

    ‘Shift Talk: 미닉스, 김치 생활을 말하다’는 두 브랜드가 함께 만든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9월 30일, 성수동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약 90여 명의 고객과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대상 종가의 이정훈 브랜드그룹장, 김충재 작가, 그리고 미닉스 사업부 나주영 리드가 패널로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김치 식문화와 김치냉장고의 변화를 이야기했습니다.

    이정훈 그룹장은 “김치 소비량은 줄고 있지만, 포장 김치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김치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지고, 샐러드나 안주 등 즐기는 방식도 세련되고 폭넓게 변화할 것입니다”라며, 김치를 바라보는 관점과 경험의 방식이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충재 작가는 “’더 시프트’는 김치를 알맞게 담는 용량, 뚜껑을 위로 열어 꺼내는 동작,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 그리고 제품의 질감과 마감까지 생활을 고려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디자인과 감각을 통해 김치를 경험하는 방식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주영 리드는 신제품 ‘더 시프트’에 담긴 철학을 소개했습니다. “김치냉장고 공간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먹은 만큼의 김치만 가장 맛있게 보관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효율적이고 맛있는 새로운 김치 라이프의 본질입니다”며, 제품의 기술적 설계가 곧 김치의 맛과 생활의 미학으로 이어지는 설명에, 현장 분위기는 공감과 호기심으로 가득 찼습니다.

    행사 후에는 “가전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했다”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이는 미닉스가 단순한 가전 브랜드를 넘어, ‘일상의 변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신호였습니다.

    김치냉장고의 전환: 생활의 감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가전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미닉스의 신제품 슬림형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가 있습니다. 폭 360mm의 슬림한 크기, 김치 중심 온도를 정확하게 유지하는 정밀 온도 제어 기술, 그리고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미니멀한 디자인은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거대한 저장 공간이 아닌, 필요한 만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더 시프트’는 주방이나 거실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작은 공간에서도 미학과 효율을 함께 잡았습니다. 기술과 감성의 균형, 그것이 미닉스가 정의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의 모습입니다.

    결국 미닉스가 말하는 ‘Shift’는 생활 감각의 전환입니다. 기술이 전통을 품고, 디자인이 새로운 식문화를 이어주며, 김치가 일상의 즐거움으로 재해석되는 순간의 중심에는 미닉스가 있습니다. ‘더 시프트(The Shift)’는 그 이름처럼, 김치를 둘러싼 우리의 일상을 한 단계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 앳홈 채용 : https://career.athomecorp.com/
    * 앳홈 링크드인 : https://linkedntips.com/Cd1h7yB
    * 미닉스 사이트 : https://minix.life/

  • 미닉스X대상 종가, 토크쇼 Shift Talk 성료…새로운 김치 식문화 제안

    미닉스X대상 종가, 토크쇼 Shift Talk 성료…새로운 김치 식문화 제안

    신제품 ‘더 시프트’ 출시 기념, ‘김치 명가’ 대상 종가와 협업 토크쇼 진행
    김치 소비 트렌드·제품 개발 비하인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가전 디자인 공유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지난 9월 30일 성수동 누디트 서울숲에서 진행한 토크쇼 ‘Shift Talk: 미닉스, 김치 생활을 말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크쇼는 미닉스의 신제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The Shift)’ 출시를 기념해 김치 명가 대상의 ‘종가’와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약 9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에는 이정훈 대상 브랜드그룹장과 김충재 작가가 패널로 참여했으며, 미닉스 사업부 나주영 리드도 함께 무대에 올라 ▲김치 소비 행태와 시장 트렌드의 변화 ▲슬림형 김치냉장고 개발 과정과 차별화 요소 ▲주거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 등을 주제로 1시간 넘게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미닉스는 가구 수 축소, 소형 주거공간 확산, 외식과 간편식 문화 정착 등 변화하는 생활 환경에 주목해, 2-3인 가구를 위한 39L 용량의 슬림형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정밀한 온도 제어 기술과 콤팩트한 설계로 김치 본연의 맛을 지켜주면서도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좁은 주방에서도 더욱 풍요로운 미식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이날 현장에서 이정훈 대상 브랜드그룹장은 “김치 소비량은 줄고 있지만 포장 김치 판매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소용량·신선 김치 소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김치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지고 샐러드나 안주 등 즐기는 방식도 세련되고 폭넓게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시프트’를 통해 김치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새롭게 전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영 미닉스 사업부 리드는 “이번 토크쇼는 미닉스와 대상 종가, 그리고 소비자가 함께 생활 방식과 경험을 나누며 김치를 더욱 맛있고 효율적으로 즐기고 보관하는 방법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미닉스는 ‘더 시프트’를 통해 새로운 김치 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닉스는 이번 토크쇼를 시작으로 협업 범위를 프로모션으로 확대해 대상 종가와 협업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