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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은 최근 문화 3.0을 발표하며 일의 방식을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TDTF(Think Why · Do Fast · Team First · Finish with Impact)라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업무 방식을 5가지 스탠다드로 구체화했습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앞으로 이 다섯 문장은 앳홈팀이 일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기준이 됩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앳홈은 문제를 바라볼 때 이 불편함이 고객의 하루에서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 얼마나 오래 참고 넘겨지고 있는지 등 고객의 관점을 먼저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참고 버리는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 좁은 집에 들이기엔 부담스러운 대형 김치냉장고, 효과와 자극 사이에서 늘 타협해야 했던 홈케어 디바이스. 이 문제들은 거창하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늘 “원래 그런 것”이라는 말로 정리되어 왔습니다.

    고객의 시선으로 질문하다 보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문제의 실체가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앳홈은 바로 그 지점에서 문제 해결을 고민해 왔고, 그 질문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구성원 모두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고객 문제에 대한 질문이 쌓이면 그 다음은 선택입니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핵심 목표 하나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앳홈은 여러 과제를 동시에 소모적으로 처리하기보다, 하나의 목표에 깊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갈아서 버리거나, 미생물로 발효시키거나, 말려서 처리하는 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냄새’와 ‘위생’이라는 핵심 문제에 집중해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였고, 그 선택이 미닉스 더 플렌더로 이어졌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역시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그대로 따라가거나 복잡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디바이스 사용을 방해하는 안전성, 효과성, 지속성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의 디바이스 환경에 적합한 해답으로 물방을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였습니다.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앳홈에서 전념이란, 더 많은 선택지를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결정에 조직의 에너지를 모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논의 단계에서는 충분히 질문하고 검토하지만, 방향이 정해진 이후에는 다시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처럼 고관여 시장에서는 한 영역의 탁월함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물류, AS까지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고객 경험이 완성됩니다. 앳홈의 전념은 개인의 결심을 넘어, 팀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입니다.

    위대한 결과는 혼자서 만들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역량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힘은 개인의 성과가 팀의 완성도로 연결될 때 가장 크게 발휘된다고 믿습니다.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 제품 개발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품질과 안전, 디자인 어느 하나도 속도를 이유로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앳홈이 의도적으로 속도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고객의 불편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앳홈이 말하는 속도는, 무작정 서두르는 것이 아닙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빠른 검증, 긴 보고보다 즉각적인 실행, 실패를 숨기기보다 빠른 수정. 이는 무모함이 아니라, 결정한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실행 방식입니다.

    이러한 압도적 속도는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오래 대기하지 않고, 실제 결과로 연결되는 경험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해볼 수 있습니다.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앳홈의 조직문화의 바탕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있습니다. 방향이 옳다고 판단했다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합니다.

    앳홈에서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지 않습니다. 팀 단위로 끝까지 완주하며, 실패 역시 회고를 통해 다음 선택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책임은 부담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개인과 팀의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목표가 결과로 증명될 때까지 앳홈팀은 매일 1cm의 작은 전진을 이어갑니다. 문제 해결만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는 믿음 아래, 앳홈은 오늘도 끝까지 완주하는 태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는 힘,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실행력, 결정 후 전념하는 몰입, 압도적인 속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이 다섯 가지 일하는 방식에 공감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고 싶다면, 앳홈은 충분히 고민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 12월 4일 저녁 7시, 오직 마케터를 위한 ‘앳홈 인사이드 토크’ 열린다

    12월 4일 저녁 7시, 오직 마케터를 위한 ‘앳홈 인사이드 토크’ 열린다

    앳홈은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넘어, 고객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문제를 발견하고 집요하게 해결해온 마케터가 있었습니다.

    이번 앳홈 인사이드 토크(ATHOME Inside Talk)는 앳홈이 지난 7년간 축적해온 성장 스토리를 실전 경험 중심으로 공유하는 자리로, 앳홈의 브랜드 전략을 이끌어온 리더십과 함께 인사이트·실전·네트워킹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현직 마케터들이 앳홈의 일하는 방식과 문제 해결 철학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연사 소개: 톰과 미닉스를 이끌어온 리더십을 만나는 기회

    앳홈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톰(THOME)과 미닉스(MINIX) 브랜드의 꾸준한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특히 양정호 대표는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소비자의 숨겨진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의 중심에 두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정의 방식은 앳홈이 시장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갖게 만든 출발점이자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번 앳홈 인사이드 토크에서는 양정호 대표가 직접 브랜드의 출발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주요 전환점, 카테고리 확장 과정 등 앳홈이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실전 경험을 풀어낼 예정입니다. 특히 첫 번째 세션에서는 왜 앳홈이 ‘문제 해결형 브랜드’를 지향하게 되었는지, 톰과 미닉스가 각자의 시장을 어떻게 새롭게 정의하며 소비자의 행동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앳홈의 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는 나세훈 CDO가 톰과 미닉스가 고객 접점에서 어떻게 차별화된 경험을 구축해 왔는지를 디자인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제품 디자인 안에 문제 해결 방식을 어떻게 구조화해 녹였는지, 소비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 어떤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실행해왔는지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디자인이 하나의 전략적 도구가 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양정호 대표가 앳홈의 브랜드 성공 방정식을 전달합니다. 빠른 실행과 실험을 통해 시장 피드백을 얻는 과정, 그리고 고객집착이 어떻게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지를 공유합니다. 단순한 영감이나 스토리를 넘어, 브랜드가 실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궁금해하는 마케터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석자 혜택: 마케터 네트워킹 기회는 물론 현장 이벤트까지

    행사에 참석하는 마케터들을 위한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앳홈의 제품을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모든 분들께는 톰의 인기 제품인 글로우 레이어링 앰플 미스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과와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톰의 대표 제품인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 신제품과 G필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카테고리에 관심이 많은 마케터라면, 제품 사용 경험 자체가 향후 업무에 인사이트가 될 수 있는 하나의 레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이번 인사이드 토크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강연만 듣고 끝나는 일방향 행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희망자에 한해 대표 및 실무 리더와의 1:1 커피챗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커리어 전환이나 성장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까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서로 회사는 다르지만,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다’는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 마케터들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이번 인사이드 토크만의 중요한 가치입니다. 앳홈은 이번 인사이드 토크가 단지 한 번 다녀가는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끼리 실전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자극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2월 4일 앳홈 인사이트 토크에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앳홈 인사이드 토크는 브랜드 성장을 배우고 싶은 현직 마케터, 문제 정의와 실행 중심의 마케팅 방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분, 그리고 뷰티·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의 브랜드 전략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앳홈의 실제 일하는 방식과 성공 방정식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가장 생생한 배움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성장과 변화의 기회를 찾고 있는 마케터뿐 아니라 MD, 세일즈 담당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행사 개요

    ■ 주제: 앳홈은 어떻게 무자본으로 1,150억을 달성했을까?
    ■ 연사: 앳홈 양정호 CEO, 나세훈 CDO
    ■ 일시: 12월 4일(목) 19:00–21:00
    ■ 장소: 앳홈 본사 6층 라운지
    (서울 성수동 누디트서울숲,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행사 알아보기 : https://career.athomecorp.com/3gc4qcsw

    📢 행사 신청

    ■ 신청 대상: 앳홈의 여정에 함께할 마케터, MD, 세일즈 전문가 등
    ■ 신청 마감: 11월 25일(화) 자정까지 (참가비 무료)
    ■ 선정 여부 안내: 11월 27일(목) 오후 3시 이후 (개인 이메일/문자 발송)
    ■ 행사 신청은 별도 안내 없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가 확정 안내를 받으신 분들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행사 무료신청 : https://forms.gle/BrR99EJQeQipziEK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