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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톰, 르세라핌 카즈하와 함께 ‘투앤티업’으로 20대 소비자 공략
     트러블 케어 ‘진정 모드’와 화잘먹 케어 ‘데일리 모드’ 탑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며 2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발표한 카즈하는 데뷔 이래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으며, 패션 소품과 같은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젠지(Gen Z)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톰은 내일(29일)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For your glow-up journey (당신의 성장의 여정을 응원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이번 영상은 패션 화보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세 가지 무드의 배경 속에서 발레리나, 퍼포머,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카즈하 특유의 당당한 이미지와 세련된 감각을 담아냈다. 함께 공개될 화보 역시 카즈하의 깨끗한 아름다움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톰은 카즈하와 함께한 비주얼 화보, 비하인드 영상, 옥외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즈하가 보여주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이 ‘투앤티업’과 만나 20대 고객층의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잡을 것”고 밝혔다.

  • 앳홈 ‘톰(THOME)’,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앳홈 ‘톰(THOME)’,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톰이 참여한 일본 오프라인 행사에 누적 방문객 약 2만 1500명 기록
     K-뷰티 시상식 ‘KYEA’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 선정
     팝업 기간 큐텐 LDM 디바이스 실시간 랭킹 1위 기록 확보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K-뷰티 셀렉트스토어’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도쿄의 대표적인 뷰티 상권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 개관한 셀렉트스토어는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핵심 브랜드로 입점해 참여했다. 현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 및 뷰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안착 가능성을 가늠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톰은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저자극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이 적용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 체험을 위해 2만 1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레페리지 주최하는 K-뷰티 브랜드 시상식인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Top 1%)’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당 부문은 1,000명 이상의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약 2만 7천여 건의 무협찬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 결과로, 소비자 중심의 실제 반응이 반영된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에는 레오제이를 비롯한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일본의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오다기리 히로(Odagiri Hiro), 주요 유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 공식 축전과 함께, 주일 한국대사관 및 주일한국문화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K-뷰티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톰은 이번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일본 내 유통 기반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팝업에 앞서 큐텐(Qoo10)과 아마존 재팬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으며, 현장 방문객의 구매 흐름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도록 연계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특히 큐텐에서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일본 고객과의 첫 접점이자,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며, “현지에서 확인된 수요와 반응을 기반으로 유통과 마케팅 전반을 본격화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로 일본 진출 시동

    앳홈 ‘톰(THOME)’,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로 일본 진출 시동

     톰, 도쿄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 강화
     큐텐 입점 및 특별전 병행… 일본 온·오프라인 공략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4월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K-뷰티 셀렉트스토어’에 참가하며 열도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도쿄 내 럭셔리 쇼핑과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글로벌 뷰티 리테일 포맷 ‘K-뷰티 셀렉트스토어’를 통해 12일간 진행된다. 톰은 대한민국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검증하고 추천한 제품만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 핵심 브랜드로 참여한다.

    톰은 브랜드 위상에 걸맞게 1층 프리미엄 존 내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대형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특히 국내 11개 주요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상징적인 중앙 위치를 선점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현지 접점 확대의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이번 셀렉트스토어에서는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히알루론산·콜라겐 성분의 ‘스킨 부스트 앰플’ 2종을 선보이며 현지 뷰티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통해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보습·광채 케어를 동시에 케어한다.

    셀렉트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레페리’ 소속 레오제이, 민스코, 김습습 등 국내 최정상급 뷰티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일본 현지 주요 인플루언서 등 1,0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톰은 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저변을 확대하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지 소비자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크레치 복권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등 현지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팬덤 형성에 주력한다.

    한편 톰은 오프라인 셀렉트스토어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일본 내 판매 채널을 본격 가동한다. 큐텐(Qoo10)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으며, 팝업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부스트 앰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 오모테산도에서 톰 더글로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셀렉트스토어 참가는 주요 온라인 채널 진출과 맞물려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강력해진 출력과 금빛 물방울 초음파!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강력해진 출력과 금빛 물방울 초음파!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을 구현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 탑재
    엔트리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물방울 초음파 풀 라인업 구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글로우 프로’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톰이 그간 축적해 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 수준을 구현하면서도 발열과 홈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해 출력을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 라인의 최상위 모델로,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트리플 모드’는 ‘더 글로우 프로’에만 적용된 올인원 순환 케어 모드로,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물방울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보습•진정•탄력•윤곽까지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기존 모델에서 제공하던 포커스·이너·텐션 모드는 각각 ‘글로우’·‘밸런스’·‘퍼밍’ 모드로 한층 강화됐다. 광채와 보습 집중 케어를 위한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하며, 민감한 피부의 진정을 돕는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퍼밍 모드’는 3MHz로 설계됐으며, 세가지 모드는 각각 12분간 작동한다.

    또한, 기존 더 글로우 시리즈의 장점인 가벼운 무게는 그대로 유지했다. ‘더 글로우 프로’의 본품은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컬러는 샴페인 골드를 시작으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다양한 옵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톰은 지난 2월과 12월 ‘더 글로우’와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선보이며 에스테틱에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하며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홈케어 입문자부터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원하는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해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의 집약체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뷰티 고관여층 수요에 대응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디바이스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톰 더 글로우, GS홈쇼핑 첫 방송서 완판… 매출 16억 원 달성

    톰 더 글로우, GS홈쇼핑 첫 방송서 완판… 매출 16억 원 달성

    GS 홈쇼핑 론칭 방송1시간 만에 2,415대 판매…매출 16억 원
    전용 앰플과 결합한 세트 구성으로 소비자 뜨거운 호응
    국내 생산 및 임상 데이터로 ‘품질’과 ‘효과’ 갖춘 뷰티 디바이스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가 GS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1시간 만에 16 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매출은 톰이 지난 23일(토)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2시 50분까지 GS샵 쇼호스트 이찬석이 진행한 ‘신상뷰티찬스’에서 ‘더 글로우’를 판매한 결과로, 방송 시작 몇 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서 긴급 추가 물량까지 확보해 총 2,415대가 판매됐다.

    톰 ‘더 글로우’는 137g 초경량 무게,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110도 각도, 내구성이 뛰어난 SUS316 헤드 소재로 입소문을 타며 판매가 급증했다. 톰의 올해 1~7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0% 상승했다.

    톰 ‘더 글로우’는 매일 12분 사용만으로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제공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로, 3년에 걸친 개발 끝에 탄생한 톰의 독자 기술 DWC(Deep Wave Comfort)를 적용해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포커스 모드(광채 집중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텐션 모드(탄력 개선 케어) 등 3가지 모드와 3단계 세기 조절 기능을 지원해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할 때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설계된 ‘PDRN 트리플 콜라겐 앰플’과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부스터’도 소개됐다.

    톰 ‘PDRN 트리플 콜라겐 앰플’은 고효능 저분자 듀얼 PDRN과 3중 복합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부스터’는 7중 히알루론산과 마이크로 스피큘을 함유해 속보습 효과를 높이고 피부 본연의 빛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두 제품 모두 ‘더 글로우’와 병행 사용 시 효과가 배가 되며, 전문기관의 임상 시험을 통해 효과를 검증받았다.

    또한, 톰 ‘더 글로우’는 개발부터 생산, 출고, A/S까지 모든 과정을 100%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소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안전성 인증(KC, FCC, CE)도 완료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GS홈쇼핑 방송을 통해 톰 ‘더 글로우’가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안심하며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모델로 배우 유인나 발탁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모델로 배우 유인나 발탁

    톰(THOME), 배우 유인나 첫 브랜드 뮤즈로 발탁
    주도적인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톰의 가치와 부합
    동안 피부 솔루션 톰 ‘더 글로우’ 비주얼 화보 순차 공개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첫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배우 유인나를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인나는 톰의 대표 제품인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의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톰은 모델 선정 배경으로 유인나의 주체적인 뷰티 관리 철학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톰이 추구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점을 꼽았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유인나를 통해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높여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톰은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유인나와 함께한 ‘더 글로우’ 비주얼 화보를 톰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인나가 모델로 활동하는 톰 ‘더 글로우’는 매일 12분 사용만으로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통해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에스테틱에서 사용되는 3Mhz와 10Mhz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시켜 생성한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톰의 독자 기술 DWC(Deep Wave Comfort)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는 ▲포커스 모드(광채 집중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텐션 모드(탄력 개선 케어) 등 총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피부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케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드별로 3단계 세기 조절이 가능해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안전성 인증(KC, FCC, CE)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인체공학적 110도 헤드 각도와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 30mm 넓은 헤드 면적, 137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으로 독일 iF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 유인나와 동안 피부 솔루션 톰 ‘더 글로우’가 만들어낼 긍정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첫 번째 브랜드 뮤즈가 된 유인나와 함께 톰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매력을 전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앳홈, 2025 K-디자인 어워드 5관왕…디자인 경영 저력 입증

    앳홈, 2025 K-디자인 어워드 5관왕…디자인 경영 저력 입증

    <브랜드 아이덴티티>, <패키지 디자인>,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5개 상 휩쓸어
    고객 중심 디자인 경영’의 성과…최근 2년간 디자인 어워드 수상만 총 25개
    일관되고 정교한 디자인 경험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것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2025 K-디자인 어워드(K-Design Award)’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앳홈은 이번 시상에서 ▲미닉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 ▲톰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미닉스 건조기 제품 디자인 ▲톰 더글로우 제품 디자인 ▲앳홈 웰컴 스피릿 박스 등 총 5개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21년 처음 출범한 아시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올해는 전 세계 23개국에서 출품된 3,070개 작품이 경쟁을 펼쳤고, 37명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먼저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을 통해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를 수상한 ‘미닉스(Minix)’는 소형 가구를 위한 미니 가전 브랜드로 출발해 작은 공간의 문제를 해결하며, 공간과 삶의 질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미닉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Miniful’(Mini와 -ful의 합성어, 작지만 일상의 공간을 가치 있게 채운다는 의미)로 새롭게 정의했으며, 이를 매뉴얼, 패키지, 웹사이트, 제품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가전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감각과 인식을 제안하며, 미닉스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로, 단정하고 아이코닉한 4단계 G필 프로그램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를 수상했다.

    이어 톰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도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더 글로우’는 진줏빛 바디 컬러와 최고급 헤드 소재를 적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간편한 충전 방식과 가벼운 무게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출시를 앞둔 ‘미닉스 건조기’와 ‘웰컴 스피릿 박스’가 각각 골드 위너, 위너로 선정됐다. 특히 ‘웰컴 스피릿 박스’는 앳홈 구성원들을 위한 기프트로, 앳홈의 핵심 조직문화인 ‘TDTF(Think Why, Do Fast, Team First, Finish with Impact)’를 디자인 요소와 디테일에 정교하게 반영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은 앳홈이 지속해온 ‘디자인 경영’의 성과다. 앳홈은 고객 중심의 디자인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제품 디자인에 적극 반영해오고 있다.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A/S에 이르기까지 고객 경험 전반에 일관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앳홈은 최근 2년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5개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독일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골드 위너’와 ‘위너’를 수상했으며,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최초로 5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고객의 필요와 감성을 충족시키는 사용자 중심 디자인 경영의 성과로 K-디자인 어워드에서 5관왕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관되고 정교한 디자인 경험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