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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앳홈 10X 챌린지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앳홈 10X 챌린지

    좋은 회사, 높은 지위가 커리어의 전부일까요?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회사의 이름과 위치만으로는 개인의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분명해 보이는 것들도 밖으로 나오는 순간 빠르게 힘을 잃곤 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 하나에도 자리가 흔들릴 수 있는 환경에서는 성장을 시도하기보다 현재를 유지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앳홈은 개인의 지위나 자리보다, 각자가 맡은 역할 안에서 얼마나 성장하고 몰입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책은 존재하지만 그것이 경쟁의 기준이 되거나 협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직무 간 경계를 넘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중요한 과제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최근 앳홈에서는 성장에 대한 갈증을 가진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해 <10X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확장하고 싶은 분들, 기존 조직 안에서는 그 기회를 충분히 시험해 보기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도전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리크루터 인터뷰를 통해, 지금 <10X 챌린지>라는 도전이 커리어에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10X 챌린지’ 캠페인 네이밍이 인상적인데요.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배경과 이름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최은아: 10X 챌린지는 뷰티 브랜드 THOME(톰)의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뷰티 마케팅, B2B 세일즈, 그리고 온라인 MD 분야의 우수 인재를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영입하기 위한 목표에서 출발했습니다. 앳홈은 지난해부터 마케터 포지션을 비롯해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채용을 이어오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채용, 대표 커피챗, 사내 추천 등 다양한 접근을 진행해 왔죠.

    그 과정에서 아직 본격적으로 시도해보지 않은 방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공개 채용 형태의 캠페인이었죠. 글로벌 뷰티 경력직 채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올해, 이 방식이 지금의 앳홈에 가장 적합한 해법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바로 기획 단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10X’는 ‘ten times’, 즉 10배를 의미합니다. 2025년까지 앳홈이 톰과 미닉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0에서 1로의 성장을 만들어왔다면, 이제는 훨씬 가파른 곡선의 1에서 10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10배의 목표와 10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앳홈이 지향해온 빠른 실행력과 도전적인 태도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이름으로 ‘10X 챌린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앳홈에서는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많은 인재분들을 영입하고 계시잖아요. 기존의 채용과 10X 캠페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원데이패스 전형은 지원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최은아: 이번 10X 챌린지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가장 고민한 지점은, ‘구직자의 입장에서 이 과정이 얼마나 매력적인가’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직 활동에는 평균 1개월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 시간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하고, 잦은 휴가 사용이나 일정 조율 역시 현실적인 고민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은 구직자의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가 1 Day 인터뷰 전형입니다. 기존 채용 방식이 평균적으로 서류 검토에 약 7일, 이후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컬처 인터뷰를 나눠 진행하는 방식이었다면, 10X 챌린지는 지원 후 서류 결과는 영업일 기준 단 1일 내에 안내하고, 인터뷰 역시 하루 안에 진행합니다. 약 1시간 내외의 인터뷰 동안 직무 역량과 문화적 합치성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짧지만 밀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Q. 현재 앳홈을 포함해 많은 채용들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왜 10X 챌린지에 주목해야 할까요? 이번 도전이 커리어 전환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황석하: 후보자분들과 커피챗이나 인터뷰를 하다 보면, 회사 선택에 대해 굉장히 구체적인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조직 구조, 목표, 매출 규모, 성장 속도부터 팀 분위기와 성과 평가 방식까지요. 그만큼 이 결정이 커리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모두가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질문들을 들을 수록, 저는 조건이나 외형적인 정보보다 ‘이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를 더 솔직하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앳홈은 단기간의 성과나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설명할 수 있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백조처럼, 수면 위는 차분해 보여도 그 아래에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바로 그 과정에 함께 들어올 분들을 위한 도전입니다. 일을 통해 다시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고 싶은 분, 빠른 실행과 시도를 통해 스스로 선순환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거나 그런 환경을 갈망해온 분이라면, 이 도전이 커리어의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몰입해본 경험은 결국 ‘나는 아직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감각과 자신감을 회복하게 만듭니다.

    커리어의 지속 가능성은 직함이나 회사 이름에서 오기보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앳홈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어떤 동료를 찾고 있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채용 페이지를 함께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10X 챌린지는 그 고민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Q. 반대로, 앳홈이 10X 챌린지를 통해 모시고 싶은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특히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다면요.

    황석하: 10X챌린지는 단순한 사람을 뽑는 채용 절차라기보다, ‘성장에 정말 간절한 분’을 발굴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진정성입니다.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과정에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충분히 확인하며, 지원자와 앳홈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좋은 인재를 모시는 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조직마다 환경이 다르고, 후보자분들 역시 각자의 커리어 타이밍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의 답을 제시하기보다, 양정호 대표를 포함해 조직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리크루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최은아: 앳홈의 비즈니스 방향성에 깊이 공감하고, 성장 과정에서의 도전과 실패를 피하지 않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 안에서 스스로 동기와 몰입도가 높아지는 분, 그리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최근에는 일하는 방식을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은 ‘앳홈 5 Standard(링크)’를 통해 석하님이 앞서 이야기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서로의 방식과 방향성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온 분들이라면, 이 챌린지가 다음 커리어 단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결정을 내리지 않더라도, 앳홈이 어떤 조직인지 궁금하다면 커피챗을 통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현재 앳홈에는 많은 분들이 커피챗과 인터뷰를 통해 관심을 보내고 계신데요. 채용을 담당하는 리크루터로서, 앞으로 앳홈과 함께하고 싶은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황석하: 앳홈 구성원들과 최근 만나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수록 실행에 대한 몰입과 그릿(Grit)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결국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납득이 생길 때, 비로소 진짜 몰입이 시작된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앳홈은 일을 문제 해결로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고객에 두고 있는 조직입니다. 누구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에너지를 모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몰입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성장과 속도 역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미닉스와 톰이라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더해져, 도전과 실행의 과정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 조직의 채용을 경험해온 입장에서 봤을 때, 앳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고민하는 분들께 ‘다음 커리어’로 제안드릴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앳홈 10X 챌린지를 통해 다음 커리어를 시작해보세요.

  •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유튜버 쯔양과의 ‘기부 라이브’ 계기로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
    보육원 내·외부 대청소 및 정리 정돈으로 원생들의 생활 공간 정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 기증해 위생적인 생활 환경 지원

    앳홈(대표 양정호)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상록보육원은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이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 쯔양은 2019년부터 해당 기관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앳홈 임직원들은 시설 내 집기와 아이들이 사용한 책과 장난감을 정리하고, 내·외부 시설을 대청소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후 쯔양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와 무선청소기 ‘더 슬림’도 함께 기증했다.

    앞서 지난 12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 미닉스와 쯔양의 합동 라이브 방송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해온 미닉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해 앳홈은 단순히 수익금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비하고 개선하는 데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고 전했다.

    상록보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미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앳홈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원생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이번 기부와 봉사는 고객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미닉스의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쯔양과의 협업이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구성원 모두가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느끼는 삶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23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신제품 음식물처리기와 품절대란 미니 김치냉장고까지 인기 제품 총출동
    오는 29일까지 7일간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 운영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과 함께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과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기부 라이브를 진행한다.

    미닉스와 쯔양이 함께하는 기부 라이브는 23일(화)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29일까지 7일간 연말 기획전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고객과 미닉스, 쯔양이 함께 참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 매출액의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에서 미닉스는 최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신제품 2종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먼저 기존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대비 분쇄력, 용량, 필터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푸드 컨테이너, 탈취제, 활성탄 하드필터, 2026년 캘린더 등을 포함한 특별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또한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이 완판되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역시 스텐락 김치 보관통과 탈취제, 캘린더가 포함된 혜택 구성으로 고객을 만난다.

    신제품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는 뛰어난 절삭력의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치킨 뼈와 전복 껍데기 등 단단한 음식물을 세밀하게 분쇄하며,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하드락 필터까지 갖췄다. ‘더 시프트’는 체적 대비 넉넉한 보관 효율로 3L 김치통 6개, 500ml 캔맥주 최대 48캔, 생수병 최대 40개를 각각 보관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쯔양이 먹방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는 콘텐츠가 진행된다. 치킨과 분식 등 음식을 맛있게 즐긴 후 남은 뼈와 국물, 음식물을 ‘더 플렌더 MAX’로 처리하고, ‘더 시프트’에 보관한 김치를 먹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미닉스 가전의 활용 모습과 실제 사용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쯔양의 제품 사용기는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닉스는 이번 라이브를 기념해 약 2천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70만 원 상당의 뷰티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10명)를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케이크(3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6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시청자 중 5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일부 사은품을 포함한 선물 혜택은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에 한해 제공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작은 체구지만 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쯔양과, 작은 공간에서 강력한 성능을 구현해온 미닉스는 ‘작지만 강하다’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여기에 연말 연시를 맞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의 행보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자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서 앵콜 팝업 진행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서 앵콜 팝업 진행

    1차 팝업 흥행에 힘입어 2차 앵콜 팝업 진행…미니 김냉·음처기 신제품 총출동
    최대 40% 할인과 함께 럭키 쿠폰 제공, 상담 고객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숨겨진 고객 문제 해결 위한 브랜드 경험 강화 및 오프라인 접점 확대 예정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지난 10월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달 18일까지 앵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미닉스는 이번 앵콜 팝업스토어에서 최근 모든 판매 채널에서 완판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와 지난달 공개된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미닉스의 핵심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닉스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서 ‘더 시프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김치통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미닉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미닉스 가전 본품 당첨 기회가 포함된 럭키 쿠폰을 제공한다. 일부 품목은 최대 40% 할인과 추가 사은품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상담 고객 대상 혜택도 강화했다. 팝업스토어 상담 고객에게는 무료 음료(일 100명)를 제공하며, 미닉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선착순 300명, 5천 원권)을 증정하는 등 참여형 혜택도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김치 보관은 물론 음료, 주류 냉장고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신혼 부부,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구, 싱글족 등의 수요가 높으며, 김장철과 연말 시즌이 맞물리며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량이 완판되어 현재 추가 생산이 진행 중이다.

    지난달 출시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역시 시장에서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더 플렌더 BASIC’과 ‘더 플렌더 PRO’ 모델의 슬림한 외형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3리터로 확대한 신제품으로, 사전예약에서 1분 만에 완판되었으며 홈쇼핑 방송에서도 준비된 2,500대가 전량 판매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앵콜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가전 매장이 위치한 7층에서 운영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10월 부산 지역 고객분들의 큰 호응과 올해 미닉스에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하고자 앵콜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미닉스는 기존 대형 가전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과 공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제품 미닉스 ‘더 플렌더 MAX’, 이마트 첫 공식 입점

    신제품 미닉스 ‘더 플렌더 MAX’, 이마트 첫 공식 입점

    이마트 창립 32주년 행사에 맞춰 신제품 ‘더 플렌더 MAX’ 오프라인 단독 론칭
    전국 이마트·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더 플렌더 MAX’ 특별 할인 제공
    음식물처리기 ‘사계절 필수 가전’ 트렌드 확산 속,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 접점 확대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 음식물처리기를 이제 이마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미닉스는 3리터 지능형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를 이마트 전국 112개 점포에 첫 론칭하고, 동시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24개 전 지점에서도 선보이며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마트 입점은 미닉스가 오프라인에서 고객 접점을 더욱 넓히며 시장 확장 속도를 끌어올리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는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더 플렌더 MAX’ 출시 이후 첫 단독 오프라인 할인 행사로, 이마트 창립 32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캠페인 ‘고래잇 페스타’ 기간인 12월 2일(화)부터 12월 10일(수)까지 9일간 운영된다. ‘고래잇 페스타’는 32년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마트가 역대 최장 기간으로 확대해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이마트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더 플렌더 MAX’를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정가 대비 34% 할인에 더해 트레이더스에서는 삼성카드 결제 시, 이마트에서는 이마트e·삼성·신한·현대·롯데 총 5개 카드 결제 시 4만원 추가 청구할인이 적용된다.

    신제품 ‘더 플렌더 MAX’는 미닉스의 베스트셀러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시리즈의 한 뼘(19.5cm) 콤팩트 사이즈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용량과 성능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3L의 대용량과 미닉스의 독자 기술력을 집약해 최대 7~8인분(약 1,700g)의 음식물을 빠르고 조용하게 처리할 수 있다.

    미닉스는 ‘더 플렌더 MAX’가 출시 직후 단 1분 만에 완판되는 등 강한 고객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가 음식물처리기가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은 흐름과 맞물려 더욱 높은 호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에서 공간 효율성과 성능을 모두 갖춘 ‘더 플렌더 MAX’가 고객 만족도를 높일 핵심 제품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중심으로 형성해온 미닉스 음식물처리기의 높은 반응을 오프라인으로도 확장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꾸준히 높여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