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참가로 현지 파트너십 확대 본격화 ● 코스맥스 공동 개발 스킨케어 신제품 및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전시 ●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 북미 시장의 성공적 진출 의지 밝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며,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북미 시장에 공개하고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Cosmoprof Miami 2026)’는 북미를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현지 시각)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세계 8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및 유통사가 참가해 북미·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시그니처, 베이직, 프로)를 비롯해 스킨케어 라인업으로는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6종) 등을 전시했다.
특히 앳홈은 글로벌 1위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들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북미 시장의 수요를 사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효과성과 안전성, 지속성을 고루 갖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차별화를 꾀해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소개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홈 관계자는 “앳홈은 생활가전 분야에서 쌓아온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 고객 경험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에게까지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회사의 이름과 위치만으로는 개인의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분명해 보이는 것들도 밖으로 나오는 순간 빠르게 힘을 잃곤 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 하나에도 자리가 흔들릴 수 있는 환경에서는 성장을 시도하기보다 현재를 유지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앳홈은 개인의 지위나 자리보다, 각자가 맡은 역할 안에서 얼마나 성장하고 몰입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책은 존재하지만 그것이 경쟁의 기준이 되거나 협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직무 간 경계를 넘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중요한 과제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최근 앳홈에서는 성장에 대한 갈증을 가진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해 <10X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확장하고 싶은 분들, 기존 조직 안에서는 그 기회를 충분히 시험해 보기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도전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리크루터 인터뷰를 통해, 지금 <10X 챌린지>라는 도전이 커리어에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10X 챌린지’ 캠페인 네이밍이 인상적인데요.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배경과 이름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최은아: 10X 챌린지는 뷰티 브랜드 THOME(톰)의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뷰티 마케팅, B2B 세일즈, 그리고 온라인 MD 분야의 우수 인재를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영입하기 위한 목표에서 출발했습니다. 앳홈은 지난해부터 마케터 포지션을 비롯해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채용을 이어오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채용, 대표 커피챗, 사내 추천 등 다양한 접근을 진행해 왔죠.
그 과정에서 아직 본격적으로 시도해보지 않은 방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공개 채용 형태의 캠페인이었죠. 글로벌 뷰티 경력직 채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올해, 이 방식이 지금의 앳홈에 가장 적합한 해법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바로 기획 단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10X’는 ‘ten times’, 즉 10배를 의미합니다. 2025년까지 앳홈이 톰과 미닉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0에서 1로의 성장을 만들어왔다면, 이제는 훨씬 가파른 곡선의 1에서 10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10배의 목표와 10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앳홈이 지향해온 빠른 실행력과 도전적인 태도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이름으로 ‘10X 챌린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앳홈에서는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많은 인재분들을 영입하고 계시잖아요. 기존의 채용과 10X 캠페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원데이패스 전형은 지원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최은아: 이번 10X 챌린지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가장 고민한 지점은, ‘구직자의 입장에서 이 과정이 얼마나 매력적인가’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직 활동에는 평균 1개월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 시간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하고, 잦은 휴가 사용이나 일정 조율 역시 현실적인 고민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은 구직자의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가 1 Day 인터뷰 전형입니다. 기존 채용 방식이 평균적으로 서류 검토에 약 7일, 이후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컬처 인터뷰를 나눠 진행하는 방식이었다면, 10X 챌린지는 지원 후 서류 결과는 영업일 기준 단 1일 내에 안내하고, 인터뷰 역시 하루 안에 진행합니다. 약 1시간 내외의 인터뷰 동안 직무 역량과 문화적 합치성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짧지만 밀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Q. 현재 앳홈을 포함해 많은 채용들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왜 10X 챌린지에 주목해야 할까요? 이번 도전이 커리어 전환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황석하: 후보자분들과 커피챗이나 인터뷰를 하다 보면, 회사 선택에 대해 굉장히 구체적인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조직 구조, 목표, 매출 규모, 성장 속도부터 팀 분위기와 성과 평가 방식까지요. 그만큼 이 결정이 커리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모두가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질문들을 들을 수록, 저는 조건이나 외형적인 정보보다 ‘이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를 더 솔직하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앳홈은 단기간의 성과나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설명할 수 있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백조처럼, 수면 위는 차분해 보여도 그 아래에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바로 그 과정에 함께 들어올 분들을 위한 도전입니다. 일을 통해 다시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고 싶은 분, 빠른 실행과 시도를 통해 스스로 선순환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거나 그런 환경을 갈망해온 분이라면, 이 도전이 커리어의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몰입해본 경험은 결국 ‘나는 아직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감각과 자신감을 회복하게 만듭니다.
커리어의 지속 가능성은 직함이나 회사 이름에서 오기보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앳홈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어떤 동료를 찾고 있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채용 페이지를 함께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10X 챌린지는 그 고민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Q. 반대로, 앳홈이 10X 챌린지를 통해 모시고 싶은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특히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다면요.
황석하: 10X챌린지는 단순한 사람을 뽑는 채용 절차라기보다, ‘성장에 정말 간절한 분’을 발굴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진정성입니다.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과정에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충분히 확인하며, 지원자와 앳홈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좋은 인재를 모시는 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조직마다 환경이 다르고, 후보자분들 역시 각자의 커리어 타이밍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의 답을 제시하기보다, 양정호 대표를 포함해 조직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리크루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최은아: 앳홈의 비즈니스 방향성에 깊이 공감하고, 성장 과정에서의 도전과 실패를 피하지 않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 안에서 스스로 동기와 몰입도가 높아지는 분, 그리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최근에는 일하는 방식을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은 ‘앳홈 5 Standard(링크)’를 통해 석하님이 앞서 이야기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서로의 방식과 방향성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온 분들이라면, 이 챌린지가 다음 커리어 단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결정을 내리지 않더라도, 앳홈이 어떤 조직인지 궁금하다면 커피챗을 통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현재 앳홈에는 많은 분들이 커피챗과 인터뷰를 통해 관심을 보내고 계신데요. 채용을 담당하는 리크루터로서, 앞으로 앳홈과 함께하고 싶은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황석하: 앳홈 구성원들과 최근 만나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수록 실행에 대한 몰입과 그릿(Grit)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결국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납득이 생길 때, 비로소 진짜 몰입이 시작된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앳홈은 일을 문제 해결로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고객에 두고 있는 조직입니다. 누구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에너지를 모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몰입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성장과 속도 역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미닉스와 톰이라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더해져, 도전과 실행의 과정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 조직의 채용을 경험해온 입장에서 봤을 때, 앳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고민하는 분들께 ‘다음 커리어’로 제안드릴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을 구현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 탑재 ● 엔트리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물방울 초음파 풀 라인업 구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글로우 프로’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톰이 그간 축적해 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 수준을 구현하면서도 발열과 홈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해 출력을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 라인의 최상위 모델로,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트리플 모드’는 ‘더 글로우 프로’에만 적용된 올인원 순환 케어 모드로,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물방울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보습•진정•탄력•윤곽까지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기존 모델에서 제공하던 포커스·이너·텐션 모드는 각각 ‘글로우’·‘밸런스’·‘퍼밍’ 모드로 한층 강화됐다. 광채와 보습 집중 케어를 위한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하며, 민감한 피부의 진정을 돕는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퍼밍 모드’는 3MHz로 설계됐으며, 세가지 모드는 각각 12분간 작동한다.
또한, 기존 더 글로우 시리즈의 장점인 가벼운 무게는 그대로 유지했다. ‘더 글로우 프로’의 본품은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컬러는 샴페인 골드를 시작으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다양한 옵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톰은 지난 2월과 12월 ‘더 글로우’와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선보이며 에스테틱에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하며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홈케어 입문자부터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원하는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해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의 집약체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뷰티 고관여층 수요에 대응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디바이스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론칭 라이브 1분 완판 이후 예약 판매 5회차까지 전량 완판 ●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효과성·지속성으로 긍정적 입소문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자사의 신제품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공식 출시(12월 1일) 3주 만에 초기 2개월 생산분이 전량 판매되며 전 채널에서 품절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월 1일 진행된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는 방송 시작 1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완판됐으며, 출시 직후부터 예상을 상회하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톰은 배송 일정에 따라 물량을 분할해 연내 발송이 가능한 예약 판매를 총 5회차까지 진행했으며 해당 물량 또한 모두 소진됐다. 이로 인해 12월 22일 기준 전 판매 채널에서 판매가 일시 중단된 상태다.
이번 성과로 톰의 뷰티 디바이스 전체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다. 뷰티 디바이스 초기 모델 ‘더 글로우’ 출시 시점인 지난 2월(2025년 2월 12일~2월 28일)과 비교해 12월(2025년 12월 1일~1월 17일) 동기간 판매량은 9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초기 모델 ‘더 글로우’는 출시 이후 안전성, 효과성,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입소문을 형성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기존 기술 대비 원가 구조가 높아 100만 원대 제품이 다수를 차지하는 물방울 초음파 시장 환경 속에서, 제품 개발 단계부터 가격 장벽 완화에 집중해 50만 원대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의 핵심 성능을 그대로 유지했다. 자체 품질기술연구소 앳홈 퀄리티랩의 50가지 이상의 품질 기준을 통과한 주파수 설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12분 사용 효과를 지원하며, 출력·무게·배터리 역시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적용됐다.
또한 장기간 피부 관리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돼 온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적용해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속 케어를 돕는다. 피부 고민에 따라 텐션 모드(탄력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포커스 모드(광채 케어) 등 세 가지 모드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디자인 역시 강점이다. 인체공학적 110도 헤드 각도와 30mm 넓은 헤드 면적은 안정적인 밀착감을 제공하며, 137g의 가벼운 무게로 12분 사용 동안 피로를 줄여준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론칭 전 예상했던 속도보다 빠르게 판매되며 전 채널에서 품절됐다”며 “기다려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와 함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원활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수분·탄력·피부결·진정·미백·안티에이징 등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 앰플 ●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 시 효과 증대 ● 공식몰에서 14일까지 앰플 6종 체험 키트 제공 이벤트 진행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히알루론산(수분), 콜라겐(탄력), 펩타이드(피부결), 엑소좀(진정), 나이아신아마이드(미백), 레티놀(안티에이징)을 주성분으로 한 ‘더 글로우’ 앰플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톰은 지난 2월 ‘더 글로우’ 출시 직후 선보인 앰플 2종이 별도의 광고 없이 누적 판매량 약 1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자 고객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고 보다 정교한 맞춤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 앰플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약 10만 명이 활동하는 톰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얇게 발라도 촉촉함이 오래간다”,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된다”, “앰플만 사용해도 피부 탄력이 느껴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제품 ‘더 글로우’ 앰플 6종은 피부 고민별로 맞춤 설계됐다.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은 히알루론산 분자량을 11중 구조로 정교하게 세분화해 12분 디바이스 사용 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깊은 촉촉함을 선사한다. 탄력 케어에 특화된 ▲콜라겐 부스트 앰플은 고순도 연어 PDRN(10,000ppm)에 콜라겐수를 더해 피부 깊은 곳까지 탄탄하게 가꿔준다. 두 제품은 기존 ‘더 글로우 스피큘 스킨부스터 앰플’과 ‘더 글로우 PDRN 앰플’을 고객 니즈에 맞춰 성분을 강화한 제품이다.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은 펩타이드(20,000ppm), 보툴리눔 펩타이드, 고순도 EGF 등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요철없는 매끈한 피부결을 가꿔준다. ▲엑소좀 부스트 앰플은 병풀 유래 엑소좀(CICA-EV)에 자체 개발 성분 판토큐어(어성초추출물·판토텐산 복합체)와 징크 PCA를 더해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이외에도 브라이트닝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트 앰플,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주는 ▲레티놀 부스트 앰플도 함께 선보였다.
톰 더 글로우 앰플 6종은 모두 주름·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단독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제공하지만 ‘더 글로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효과가 더욱 향상되는 것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톰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 6종 앰플을 체험할 수 있는 키트를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톰은 지난 1일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기존 100만 원에 달하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동일한 핵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으로, 프리미엄 디바이스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톰 더 글로우 앰플 확장은 고객들이 실제로 겪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보다 세밀하게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앰플의 시너지를 최적화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력과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