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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 선물은 더블 구성으로! 앳홈 톰,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가정의 달 선물은 더블 구성으로! 앳홈 톰,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4월 13일부터 7일간 자사몰 단독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운영
     선물 부담은 낮추고 함께 사용하는 만족도 높인 기프트 세트 구성
     지속 가능한 피부 관리 니즈 증가…홈 에스테틱 수요 겨냥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표 제품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중심으로 한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자사몰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에 따라 피부를 꾸준히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홈 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톰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담은 디바이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친구나 가족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구성으로 선물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함께 사용하는 만족도는 높였다.

    톰 자사몰에서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더글로우 시그니처’(베이지 컬러) 2대와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각 50g) 2개, 한정판 4종 앰플 키트(히알루론산·콜라겐·펩타이드·엑소좀) 2세트로 구성된 ‘완벽 더블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해당 세트는 정가 대비 5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더글로우 시그니처’(베이지 컬러) 1대와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50g) 구매 시 한정판 4종 앰플 키트를 증정하는 ‘베스트 세트’와 ‘더글로우 시그니처’ 1대,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50g), G필 프로그램(6주)으로 구성된 ‘에스테틱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톰 ‘더글로우 시그니처’는 기존 베이직 모델에서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 3MHz·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홈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표피와 진피층에 동시에 초음파 진동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보습, 광채 케어를 돕는다.

    톰 스킨 부스트 앰플은 피부 고민별 맞춤 설계를 통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관리 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점도 확인됐다.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은 11중 히알루론산으로 깊은 보습을 선사하고, ‘콜라겐 부스트 앰플’은 연어 PDRN과 콜라겐수로 탄력 케어를 돕는다.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은 피부 장벽 강화와 결 개선에 도움을 주며, ‘엑소좀 부스트 앰플’은 병풀 유래 성분과 판토큐어를 더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통합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집에서도 완성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과 함께 일상 속 자기관리까지 챙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2배 출력 톰 ‘더글로우 PRO’, 홈쇼핑 3사 연속 매진

    2배 출력 톰 ‘더글로우 PRO’, 홈쇼핑 3사 연속 매진

     CJ온스타일, GS샵, 현대홈쇼핑 연속 매진…GS샵서는 매출 1위 달성
     전문가 수준 기능 구현…출력 2배 강화·올인원 트리플 모드 적용
     생활가전에서 쌓아온 기술력 바탕으로 홈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최상위 뷰티 디바이스 모델 ‘더글로우 PRO’가 출시 이후 주요 홈쇼핑 3사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톰 ‘더글로우 PRO’는 지난해 12월 29일 출시 이후 총 3회의 홈쇼핑 방송을 통해 주문액 기준 40억 원 이상을 기록했다. 판매 대수 5,053대를 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분당 28대 꼴로 판매된 셈이다.

    첫 론칭 방송이었던 CJ온스타일에서는 준비 수량 500대가 단시간 내 전량 매진돼 추가 물량을 예약 판매로 진행했으며, 지난달 8일 GS샵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 원을 기록했다. 해당 실적은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이달 14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도 사전 알림 신청 1위를 기록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당일에는 준비 수량을 전량 판매하며, GS샵에 이어 최근 1년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기준 일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톰 ‘더글로우 PRO’는 가격이 높더라도 강한 출력과 높은 효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가능하도록 기존 모델(톰 더글로우 베이직) 대비 최대 2배 수준으로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광채·탄력·진정·보습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트리플 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에서 톰 ‘더글로우 PRO’와 콜라겐 부스트 앰플을 함께 12분 1회 사용 시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80.6%,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는 386.48%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부 치밀도는 12일 사용 후 58.0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톰의 뷰티 기기에는 저자극과 효과성을 동시에 구현한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이 적용됐다. 홈 에스테틱 수요가 확대되면서 해당 기술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고가의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고효능 디바이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택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는 가전과 뷰티의 교집합에 있는 산업으로, 생활가전 브랜드 미닉스를 통해 축적해온 앳홈의 기술적 인프라와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톰 ‘더글로우’ 전 제품은 설계, 개발부터 생산, 출고, A/S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품질기술연구소 앳홈 퀄리티랩을 중심으로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톰(THOME) ‘더글로우’, 더현대 서울 매장 입점

    톰(THOME) ‘더글로우’, 더현대 서울 매장 입점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입점…톰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선보여 홈쇼핑 매출 1위 ‘더글로우 프로’ 첫 오프라인 판매…현장 체험 후 즉시 구매 가능
     오픈 당일(15일) 선착순 100명 ‘G필’ 증정…디바이스 구매 시 부스트 앰플 증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오는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내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에 공식 입점한다.

    최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가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유통·소비재 업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유통 업계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과 특별관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으며, 브랜드들 역시 웰니스를 겨냥한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더현대 서울’을 오프라인 확장의 전략 거점으로 낙점했다.

    이번 입점은 톰의 인기 디바이스를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강력한 물방울 초음파 출력을 구현한 ‘더글로우 프로’는 출시 홈쇼핑 방송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연속 품절 행진을 이어가는 등 큰 관심을 모은 제품으로, 이번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그동안 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톰은 입점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픈 당일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광채 관리에 최적화된 4단계 에스테틱 스킨케어 솔루션 ‘G필 원데이 프로그램’ 1개(4만9000원 상당)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톰 ‘더글로우 프로’ 또는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여주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50g)을 추가 증정한다.

    톰이 이번에 입점한 ‘더 웰니스 하우스’는 발렌라이프가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다. 고객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엄선된 브랜드만을 선보이고 있다. 톰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가 지향해온 ‘집에서 누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이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전문가 수준의 제품력으로 일상의 뷰티 루틴을 완성하는 톰 제품에 대한 오프라인 체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끄는 더현대 서울 입점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톰만의 차별화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톰(THOME) 신제품 ‘CPR 세럼’, 1분 매진에 이어 대기행렬까지

    톰(THOME) 신제품 ‘CPR 세럼’, 1분 매진에 이어 대기행렬까지

     자사몰300개 한정 수량, 판매 개시 1분 만에 소진
     레디영 약국 5개 지점서 당일 준비 물량 전량 판매
     콜라겐·펩타이드·레티날 1%:1%:0.1% 설계로 10종 주름 관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달 27일 출시한 신제품 ‘CPR 세럼’이 온라인 사전 판매에서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으며, 레디영 약국 론칭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톰 ‘CPR 세럼’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의 앞 글자를 조합해 제품명을 정했으며,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긴급 대응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각 성분을 1%:1%:0.1% 최적인 비율로 배합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에 초점을 맞춘 포뮬러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론칭 당일 톰은 공식 자사몰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300개 한정 수량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으며, 판매 개시 1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같은 날 레디영 약국 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 등 5개 지점에서도 론칭 기념 특별가 판매를 진행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 직후부터 구매 수요가 몰리며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각 매장에 준비된 당일 물량 역시 모두 판매됐다.

    톰은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배경에 대해, 아침과 저녁으로 세럼, 탄력 크림, 아이크림 등 여러 제품을 단계적으로 사용하는 데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이 하나의 제품으로 복합적인 주름 고민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자 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또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전문 상담 수요가 증가하면서 약국 유통 채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CPR 세럼’은 레디영 약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향후 톰은 CPR 세럼의 ‘고기능성 저자극 포뮬러’와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약사 상담이 가능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하나의 포뮬러로 얼굴 전반의 주름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CPR 세럼이 예상보다 빠른 판매 속도로 시장에서 반응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약국 화장품 신제품 개발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기능성 중심의 전문성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투자와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톰 ‘CPR 세럼’, 레디영 단독 입점…약국 전용 세럼 출시

    톰 ‘CPR 세럼’, 레디영 단독 입점…약국 전용 세럼 출시

     톰, 코스맥스와 MOU 이후 첫 공동 개발 스킨케어 출시
     2주 인체적용시험서 팔자·눈가 등 10종 주름 개선 확인
     서울 주요 관광 상권 ‘레디영 약국’ 입점… 외국인 고객 관심 증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신제품 ‘CPR 세럼’을 출시하고, 레디영 약국(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에 단독 입점하며 약국 유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톰은 주름이 심화되는 원인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재생 주기 둔화에 주목했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CPR 세럼’은 제품명에 담긴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을 조합한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탄력과 결 개선, 턴오버 주기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시험(2주 사용 기준, P&K 피부임상연구센터) 결과, 얼굴 주변 10종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팔자주름은 14.72% 개선됐으며, 눈가 주름은 11.5%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피부 수분량은 26.36% 증가, 모공 크기는 16.58% 감소하는 등 피부 컨디션 개선과 관련한 수치가 확인됐다.

    톰 ‘CPR 세럼’에는 ‘듀얼 쿠션 콜라겐’(1%)을 적용했다. 피부 표면에 탄력을 부여하는 고분자 콜라겐과 피부 깊숙이 수분감을 개선하는 저분자 콜라겐을 결합한 성분이다. 또한 피부 속 손상에 작용하는 ‘모공 펩타이드’(1%)를 함유해 늘어진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레티날 함량을 0.1%로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비타민 A 계열 성분인 레티날은 레티놀 대비 피부결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원료적 특성에 한함). 다만 원료 단가가 높아 고가 제품에 제한적으로 사용돼 왔다. 톰은 농도 설계가 핵심인 콜라겐, 펩타이드, 레티날을 효능과 안전성을 고려해 ‘1:1:0.1%’ 비율로 배합했으며, 민감성 피부 테스트도 완료했다.

    ‘1:1:0.1%’ 비율 설계를 통해 콜라겐은 피부 탄력의 물리적 기반을 형성하고, 펩타이드는 콜라겐 합성을 돕는 신호 전달 역할을 수행하며, 레티날은 표피 턴오버를 촉진하는 3단계 메커니즘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톰은 ‘CPR 세럼’ 론칭을 기념해 이날(27일) 자사몰에서 한정 수량을 선보인다. 초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운영이다. 이후에는 약국 판매처를 지속 확대 약국 화장품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갈 방침이다.

    레디영 약국 관계자는 “최근 슬로우에이징(Slow-aging)과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 확산으로 주름 관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입고 전부터 SNS를 통해 문의가 이어졌고, 미국 관광객을 비롯한 외국인 고객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CPR 세럼은 부위별로 제품을 나눠 사용해야 했던 주름 관리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피부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참가로 현지 파트너십 확대 본격화
    코스맥스 공동 개발 스킨케어 신제품 및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전시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 북미 시장의 성공적 진출 의지 밝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며,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북미 시장에 공개하고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Cosmoprof Miami 2026)’는 북미를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현지 시각)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세계 8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및 유통사가 참가해 북미·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시그니처, 베이직, 프로)를 비롯해 스킨케어 라인업으로는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6종) 등을 전시했다.

    특히 앳홈은 글로벌 1위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들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북미 시장의 수요를 사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효과성과 안전성, 지속성을 고루 갖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차별화를 꾀해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소개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홈 관계자는 “앳홈은 생활가전 분야에서 쌓아온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 고객 경험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에게까지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