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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 더 글로우, GS홈쇼핑 첫 방송서 완판… 매출 16억 원 달성

    톰 더 글로우, GS홈쇼핑 첫 방송서 완판… 매출 16억 원 달성

    GS 홈쇼핑 론칭 방송1시간 만에 2,415대 판매…매출 16억 원
    전용 앰플과 결합한 세트 구성으로 소비자 뜨거운 호응
    국내 생산 및 임상 데이터로 ‘품질’과 ‘효과’ 갖춘 뷰티 디바이스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가 GS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1시간 만에 16 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매출은 톰이 지난 23일(토)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2시 50분까지 GS샵 쇼호스트 이찬석이 진행한 ‘신상뷰티찬스’에서 ‘더 글로우’를 판매한 결과로, 방송 시작 몇 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서 긴급 추가 물량까지 확보해 총 2,415대가 판매됐다.

    톰 ‘더 글로우’는 137g 초경량 무게,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110도 각도, 내구성이 뛰어난 SUS316 헤드 소재로 입소문을 타며 판매가 급증했다. 톰의 올해 1~7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0% 상승했다.

    톰 ‘더 글로우’는 매일 12분 사용만으로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제공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로, 3년에 걸친 개발 끝에 탄생한 톰의 독자 기술 DWC(Deep Wave Comfort)를 적용해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포커스 모드(광채 집중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텐션 모드(탄력 개선 케어) 등 3가지 모드와 3단계 세기 조절 기능을 지원해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할 때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설계된 ‘PDRN 트리플 콜라겐 앰플’과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부스터’도 소개됐다.

    톰 ‘PDRN 트리플 콜라겐 앰플’은 고효능 저분자 듀얼 PDRN과 3중 복합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부스터’는 7중 히알루론산과 마이크로 스피큘을 함유해 속보습 효과를 높이고 피부 본연의 빛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두 제품 모두 ‘더 글로우’와 병행 사용 시 효과가 배가 되며, 전문기관의 임상 시험을 통해 효과를 검증받았다.

    또한, 톰 ‘더 글로우’는 개발부터 생산, 출고, A/S까지 모든 과정을 100%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소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안전성 인증(KC, FCC, CE)도 완료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GS홈쇼핑 방송을 통해 톰 ‘더 글로우’가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안심하며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모델로 배우 유인나 발탁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모델로 배우 유인나 발탁

    톰(THOME), 배우 유인나 첫 브랜드 뮤즈로 발탁
    주도적인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톰의 가치와 부합
    동안 피부 솔루션 톰 ‘더 글로우’ 비주얼 화보 순차 공개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첫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배우 유인나를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인나는 톰의 대표 제품인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의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톰은 모델 선정 배경으로 유인나의 주체적인 뷰티 관리 철학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톰이 추구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점을 꼽았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유인나를 통해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높여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톰은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유인나와 함께한 ‘더 글로우’ 비주얼 화보를 톰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인나가 모델로 활동하는 톰 ‘더 글로우’는 매일 12분 사용만으로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통해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에스테틱에서 사용되는 3Mhz와 10Mhz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시켜 생성한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톰의 독자 기술 DWC(Deep Wave Comfort)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는 ▲포커스 모드(광채 집중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텐션 모드(탄력 개선 케어) 등 총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피부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케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드별로 3단계 세기 조절이 가능해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안전성 인증(KC, FCC, CE)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인체공학적 110도 헤드 각도와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 30mm 넓은 헤드 면적, 137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으로 독일 iF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 유인나와 동안 피부 솔루션 톰 ‘더 글로우’가 만들어낼 긍정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첫 번째 브랜드 뮤즈가 된 유인나와 함께 톰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매력을 전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앳홈, 2025 K-디자인 어워드 5관왕…디자인 경영 저력 입증

    앳홈, 2025 K-디자인 어워드 5관왕…디자인 경영 저력 입증

    <브랜드 아이덴티티>, <패키지 디자인>,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5개 상 휩쓸어
    고객 중심 디자인 경영’의 성과…최근 2년간 디자인 어워드 수상만 총 25개
    일관되고 정교한 디자인 경험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것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2025 K-디자인 어워드(K-Design Award)’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앳홈은 이번 시상에서 ▲미닉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 ▲톰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미닉스 건조기 제품 디자인 ▲톰 더글로우 제품 디자인 ▲앳홈 웰컴 스피릿 박스 등 총 5개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21년 처음 출범한 아시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올해는 전 세계 23개국에서 출품된 3,070개 작품이 경쟁을 펼쳤고, 37명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먼저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을 통해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를 수상한 ‘미닉스(Minix)’는 소형 가구를 위한 미니 가전 브랜드로 출발해 작은 공간의 문제를 해결하며, 공간과 삶의 질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미닉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Miniful’(Mini와 -ful의 합성어, 작지만 일상의 공간을 가치 있게 채운다는 의미)로 새롭게 정의했으며, 이를 매뉴얼, 패키지, 웹사이트, 제품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가전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감각과 인식을 제안하며, 미닉스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로, 단정하고 아이코닉한 4단계 G필 프로그램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를 수상했다.

    이어 톰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도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더 글로우’는 진줏빛 바디 컬러와 최고급 헤드 소재를 적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간편한 충전 방식과 가벼운 무게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출시를 앞둔 ‘미닉스 건조기’와 ‘웰컴 스피릿 박스’가 각각 골드 위너, 위너로 선정됐다. 특히 ‘웰컴 스피릿 박스’는 앳홈 구성원들을 위한 기프트로, 앳홈의 핵심 조직문화인 ‘TDTF(Think Why, Do Fast, Team First, Finish with Impact)’를 디자인 요소와 디테일에 정교하게 반영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은 앳홈이 지속해온 ‘디자인 경영’의 성과다. 앳홈은 고객 중심의 디자인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제품 디자인에 적극 반영해오고 있다.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A/S에 이르기까지 고객 경험 전반에 일관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앳홈은 최근 2년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5개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독일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골드 위너’와 ‘위너’를 수상했으며,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최초로 5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고객의 필요와 감성을 충족시키는 사용자 중심 디자인 경영의 성과로 K-디자인 어워드에서 5관왕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관되고 정교한 디자인 경험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가겠다”고 말했다.

  • [ATHOME News] 2025 얼라이먼트데이 & 피플오브앳홈 – 하나의방향, 하나의팀

    [ATHOME News] 2025 얼라이먼트데이 & 피플오브앳홈 – 하나의방향, 하나의팀

    지난 7월 23일, 앳홈의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의 목표와 중장기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2025 하반기 얼라이먼트데이가 열린 날입니다. 특히 올해는 앳홈 구성원들의 성장을 기념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첫 번째 피플오브앳홈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하나의 방향을 확인한 시간, 얼라이먼트데이

    오전 세션에서는 앳홈 양정호 대표가 상반기 회고와 함께 향후 앳홈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그는 “성과는 단순히 결과로만 정의되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의 학습과 성장 역시 우리의 자산”이라는 메시지로 현장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참석자들은 회사의 중장기 비전뿐 아니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소통·신뢰·책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오후 세션에서는 각 비즈니스팀의 리더들이 직접 나서 하반기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팀별 발표에서는 현장에서 느낀 인사이트와 향후 전략까지 폭넓게 다뤄져, 서로의 이해와 협업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습니다.

    현장에서는 단순한 발표를 넘어,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어떤 이는 회사의 방향성에 대한 기대를, 또 다른 이는 당면한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공유하며 모두가 ‘하나의 방향’과 ‘하나의 팀’으로 맞춰가는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하나의 팀을 증명한 순간, 피플오브앳홈

    이번 얼라이먼트데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피플오브앳홈 시상식이었습니다. 이 상은 앳홈의 일하는 방식과 가치를 가장 잘 실천한 동료를 선정해 기념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신설되었습니다.

    선정 기준이 된 가치는 앳홈이 평소 중요하게 여기는 TDTF(Think Why, Do Fast, Team First, Finish with Impact)입니다. 이는 단순한 행동 지침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며 마무리하는 방식에 스며든 앳홈다운 문제 해결 방식이자 성장의 언어입니다.

    • Think why: 실행 전에 이유를 먼저 생각한다.
    • Do fast: 완벽을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배우며 실행한다.
    • Team first: ‘나’보다 ‘우리’를 우선한다.
    • Finish with Impact: 시작뿐 아니라 마무리까지 책임지고, 다음을 위한 회고를 기록한다.

    수상자는 동료 추천과 경영진 평가를 거쳐 총 세 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의 수상자들은 서로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팀과 회사 전체의 성과를 위해 자발적으로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 해외사업팀 이형노 님은 새로운 환경과 도전 속에서 주도적으로 길을 만들어낸 추진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 상품개발팀 피애화 님은 변화와 불확실성 속에서도 팀이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하고 안정감을 주는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 브랜드영상팀 송용우 님은 정해지지 않은 과제 속에서도 본질을 파악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실행력을 선보였습니다.

    무대 위에서 트로피를 받는 순간, 동료들의 박수와 환호는 수상자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진심 어린 축하였습니다. 한 사람의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넘어, ‘우리 모두가 이렇게 일하자’는 다짐을 함께 나누는 순간이었습니다.

    웃음과 응원이 가득했던 즐거운 시간

    점심 시간에는 7층 라운지에 설치된 포토부스에서 동료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했던 장난스러운 포즈와 웃음이 곳곳에서 터졌고, 사진 속 표정만으로도 이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Pick’ 동료 응원 투표가 함께 진행되어, 부서와 직급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하루 동안 모두가 서로의 성장을 인정하고 축하하며, 진정한 의미의 하나의 팀이 되었습니다.

    얼라이먼트데이는 단순한 연례 행사가 아닙니다. 앳홈의 실행 플랜, 강화된 조직문화, 그리고 이를 실천한 동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 하나의 성장 플랫폼입니다. 무대 위의 발표, 라운지의 웃음, 그리고 박수로 마무리된 시상식까지 이날의 모든 순간은 우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걷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다음 얼라이먼트데이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와 성과가 무대 위에서 공유될까요? 우리의 하반기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앳홈 지원하기: https://career.athomecorp.com

  • 트러블성·민감성 피부도 일주일에 한 번, 트러블 집중 관리!         톰(THOME), ‘T필 프로그램’ 출시

    트러블성·민감성 피부도 일주일에 한 번, 트러블 집중 관리! 톰(THOME), ‘T필 프로그램’ 출시

    여름철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 최적화 및 트러블 근본 원인 해결
    클렌징 → 필링 → 수분 공급 → 쿨링, 전문적인 4단계 T필 프로그램
    국소 트러블 집중 케어, 스팟 패치 2종 동시 출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여름철 무너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하고 트러블의 근본 원인을 잠재워주는 ‘T필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돼 모공에 노폐물과 먼지가 쉽게 쌓이며, 이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고 트러블로 이어지는 등 다양한 피부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쉽다. 여름철 피부 관리에 소홀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어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톰의 ‘T필 프로그램’은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진행되는 지성 피부용 필링 프로그램을 홈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현한 것으로, 클렌징•필링•수분 공급•쿨링의 4단계가 제품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리듬을 되찾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톰이 자체 개발한 ‘판토큐어TM’(어성초추출물과 판토텐산 복합 성분), 저온 진공 추출 공법(Low Temperature Vacuum ExtractTM)으로 얻은 ‘어성초추출수’, 트러블 케어에 효과적인 7가지 식물 추출물을 배합한 ‘AC ZEROTM’ 등의 성분이 함유돼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한다.

    사용 방법도 주1회 25분으로 간편하다. 먼저, 살리실릭산(BHA) 성분의 ‘딥 버블 팩클렌저’와 AHA, BHA, LHA, PHA 등 복합 애씨드 성분의 ‘트러블 필링 리퀴드’로 번들거리고 거친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한다. 팩클렌저의 뛰어난 세정력은 임상 결과를 통해 99.8%로 확인됐다. 이후 ‘스킨 밸런싱 세럼’으로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한다.

    마지막으로 ‘크라이오 케어 마스크’를 부착하면 4단계 홈 케어가 완성된다. ‘크라이오 케어 마스크’는 해조류 복합 추출물과 캠퍼, 티트리잎수, 유칼립투스잎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 및 냉감(쿨링) 효과를 더한다. 진정 성분을 그대로 응고시킨 아쿠아 알개 매트릭스와 수분 공급을 더해주는 모이스처 시트의 2중 레이어가 피부의 온도를 최대 7도까지 낮춰줘, 늘어난 모공을 일시적으로 조여준다.

    또한, 톰은 T필 프로그램과 함께 트러블 부위에 직접 부착해 사용하는 스팟 타겟 패치와 스팟 리페어링 패치 2종도 선보였다. 이 제품에는 노폐물과 피지 덩어리를 강력하게 흡수하는 특수 원단이 적용됐다.

    톰의 T필 프로그램과 스팟 패치 2종은 모두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트러블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의 신제품 T필 프로그램과 스팟 패치 2종은 여름철 과도한 피지 분비와 수분 부족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까지 완료했기 때문에 트러블성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진 고객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앳홈의 서재 1편; 시작 앞에서 읽는 책들

    앳홈의 서재 1편; 시작 앞에서 읽는 책들

    최근 앳홈에 많은 구성원들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각기 다른 배경과 목표를 지녔던 이들이 이제는 ‘앳홈의 성장’이라는 하나의 방향을 향해 함께 걸음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설렘이 가득한 시작이지만, 마음 한편에는 긴장과 책임감도 함께 자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를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 첫걸음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기대. ‘처음’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낯설고, 때로는 두려움을 동반하곤 합니다.

    앳홈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감명 깊게 읽은 책 몇 권을 추천받았습니다. 시작점에 선 신규 사원들이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한 걸음씩 내디디는 데, 이 책들이 작은 이정표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GRIT /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 출판: 비즈니스북스

    미닉스팀 이서영: 새로운 시작 앞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감정은 ‘두려움’입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힘이 바로 ‘그릿(Grit)’, 즉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끈기의 힘입니다.

    『그릿』은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열정과 끈기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단순한 재능이 아닌 자신이 열정을 느끼는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에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성공의 요인은 외부 환경보다 내면의 열정과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 마음이 흔들릴 때, 나도 끝까지 해낼 수 있다는 용기와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낯선 환경과 새로운 과업 앞에 선 지금, ‘열정’과 ‘끈기’라는 내면의 힘을 다시 떠올려보고 싶다면 이 책이 분명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강신주의 감정수업 / 저자: 강신주 / 출판: 민음사

    데이터팀 윤선영: 우리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점점 감정보다는 역할에 맞는 태도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조차 놓치게 됩니다.

    『강신주의 감정수업』은 스피노자의 감정 이론을 바탕으로 48가지 감정을 분류하고, 문학 작품 속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감정의 성격을 풀어냅니다. 낯설 수 있는 철학적 개념을 문학이라는 매개를 통해 설명하면서, 감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보다 쉽게 이끌어줍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감정에 이끌려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떤 성격인지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이 저에게 특히 와닿았던 이유는, 어느 순간부터 나 자신의 감정보다 ‘역할에 충실한 태도’에만 집중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자각했을 때 만났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외면한 채 바쁘게만 살아가던 저에게, 이 책은 다시금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안겨주었습니다. 저처럼 솔직한 감정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 / 저자: 밥 프록터 / 출판: 페이지2

    재무팀 임경미: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면 우리는 종종 걱정과 불안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지금,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이 결정된다”면 어떨까요? 『생각의 시크릿』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이 책은, 생각의 힘과 긍정적인 마인드셋이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자 밥 프록터는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삶을 마음속으로 믿고 상상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당신이 될 수 있다고 믿는 것만이 결국 현실이 된다” 이 단순한 문장은 삶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이 책은 새로운 시작 앞에서 자신감이 흔들리거나 방향을 잃었다고 느낄 때, 불안보다 가능성, 걱정보다 기대를 떠올리는 법을 훈련하도록 도와줍니다. 생각을 바꾸고 싶은 순간,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싯다르타 / 저자: 헤르만헤세 / 출판: 리프레시

    이노베이션팀 최시현: 우리는 때때로 삶의 의미를 잃고, 외부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 속에서 길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진짜 해답은 어쩌면, 아주 오래전부터 내 안에 머물러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싯다르타』는 그런 내면의 소리를 다시금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주인공 싯다르타는 부유한 브라만의 아들로 태어나 금욕과 고행, 세속과 쾌락, 부와 성공을 거쳐 결국엔 강가에서 진정한 자아를 마주하는 깨달음의 순간에 이릅니다. 타인의 가르침이 아닌 스스로의 경험과 성찰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삶의 진리를 이해하는 길이라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저에게 힘이 되었던 이유는, 마음이 복잡하고 흔들릴 때마다 “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늘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길을 찾기보다 나 자신의 내면에 조용히 귀 기울이고 싶을 때, 단단한 위로와 깊은 통찰을 건네는 책입니다.

  • 앳홈, 제22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앳홈, 제22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기술·품질·디자인의 차별화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주목
    소비자의 일상 속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체계적인 기술·품질 평가 시스템 구축 및 글로벌 디자인 역량 입증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25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22회를 맞은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창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중요한 동력을 만들어내고, 시장 개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창업 기업과 경영인을 발굴해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e커머스·플랫폼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앳홈의 이번 수상은 국내 시장에서 스타트업의 생존이 쉽지 않은 현실과 중국산을 비롯한 외산 제품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국내 가전 시장의 주도권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 아래 대기업과 견줄 만한 기술과 품질,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개선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루어졌다.

    앳홈은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에 행복을 제공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 2018년 창립됐다. 앳홈의 구성원들은 고객의 불편을 독창적인 ‘숨겨진 문제 해결’ 관점에서 발견하고, 최적의 제품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활의 편의성은 물론, 더 나아가 삶의 가치를 높이 는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앳홈은 소형 가구와 작은 생활 공간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제품으로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미닉스(Minix)’와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가능하게 하여 프라이빗 에스테틱 경험을 제공하는 ‘톰(THOME)’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앳홈은 ‘작지만 강한 기업’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음식물처리기 전문 제조업체 인수를 통해 제품 연구·개발 역량을 내재화했으며, 자체 품질 연구소를 통해 체계적인 기술 및 품질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디자인 부문에서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포함해 총 17개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며 뛰어난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이렇듯 창의적인 관점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해온 앳홈은 최근 업계 최초로 자동 처리, 보관, 절전 기능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미닉스 더 플렌더 PRO’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음식물 처리 과정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탁월한 편의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높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에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누적 판매량이 20만 대를 돌파하며,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앳홈 양정호 대표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겪고 있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에 주목하고, 이를 앳홈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으로 해결하기 위해 제품 기획과 개발에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 속에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해 고객 행복을 실현하는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톰, G필 프로그램 “나의 광채 선언” 캠페인 진행

    톰, G필 프로그램 “나의 광채 선언” 캠페인 진행

    ‘광채 효과’를 시각화한 톰의 신규 캠페인 영상 공개
    피부의 변화를 체감하며 스스로 빛나는 피부 관리 루틴 제안
    성분 흡수를 돕는 SNV 기술과 광채 효과 높이는 초나노 마스크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피부에 극한의 계절인 여름을 앞두고,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제품력을 알리는 ‘나의 광채 선언(Glow Manifesto, THOME)’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

    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피부 관리를 ‘사용자 스스로 피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정의하고, 톰 G필 프로그램의 광채 효과를 시각적으로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 G필 제형의 고유한 질감, 모델의 절제된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패션 필름을 연상시키는 고감도 비주얼을 완성했다. 해당 영상은 톰의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톰 G필 프로그램 관리의 핵심은 제형, 성분, 도포량과 시간, 흡수력 등을 4단계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한 주간 루틴을 제안함으로써, 소비자가 피부의 변화를 체감하며 스스로 빛나는 피부를 가꿔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일주일 한 번, 단 15분 만에 각질 제거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케어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톰 G필 프로그램은 SNV(3중 캡슐) 기술이 적용되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설동백, 샤프론, 토코페놀 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주며, 59건의 특허를 보유한 4단계 글로우 실러 마스크는 8마이크론(μm) 두께의 초나노 시트가 피부에 밀착되어 광채 효과를 한층 높여준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피부의 광채는 단순히 피부 겉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린 정교한 단계의 차이를 통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톰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앳홈 실무 들여다보기① SCM팀은 무슨 일을 할까?

    앳홈 실무 들여다보기① SCM팀은 무슨 일을 할까?

    앳홈에는 ‘성장’이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다양한 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팀 이름만으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죠.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SCM팀입니다.

    물류팀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SCM(Supply Chain Management) 업무는 단순한 재고 관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제품의 흐름을 조율하며 회사 전반의 운영 효율과 전략적 의사결정에까지 영향을 주는, 말 그대로 앳홈의 ‘공급망 조율사’ 역할을 하고 있죠.

    이번 인터뷰에서는 SCM팀을 직접 만나, 현장에서 어떤 고민을 안고 일하며 어떤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어가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경력 16년차, 앳홈의 SCM팀을 리딩하고 있는 전준무입니다. 팀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특히 원가와 직결되는 재고 자산 확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앳홈의 제품 흐름에서 라스트마일을 맡고 있다는 책임감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Q. SCM팀은 어떤 팀인가요?
    제품이 입고되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당하며, 앳홈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객에게 제품을 적시에 제공하고 재고를 통제 및 관리하면서, 사내 현황판에 반영되는 매출·원가의 기초 데이터를 일별로 제공하죠. 결산 시기에는 재무팀과 협업해 재고 자산을 확정합니다.

    하루 일과는 주문 현황과 물동량을 체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각종 이슈 대응, 협력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입고·출고·이동·반품·양품화 등 재고 관련 업무를 처리합니다. 일정이 매일 바뀌는 다이내믹한 환경이라 일하는 재미가 큰 직군이라고 생각합니다.

    Q. 실제로 어떤 순간에 일의 재미를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재고를 통제한다는 건 결국 사업의 중심을 잡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숫자 하나가 매출과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니까요. 내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회사의 여러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업무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 싶습니다. 또 고객이 제품을 받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떠올릴 때, 그리고 내가 만든 숫자가 재무 결산의 정확도를 높이고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SCM 담당자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업무 특성상 유관 부서나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이 많은데요, 저는 무엇보다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능을 성과로 연결하는 힘은 결국 기술보다 태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껴요.

    외부 업체와의 관계에서도 갑을 관계가 아닌 파트너십의 관점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신뢰가 쌓이고, 그래야 지속적인 협업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먼저 내 것을 내어주려 노력하고 진심은 반드시 진심으로 돌아온다는 마음으로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Q. 앳홈에서도 여러 3PL 업체와 협업 중인데요. 좋은 물류 파트너를 선정하는 기준이 있다면요?
    정시출고율, 오출고율, 재고일치율. 이 세 가지는 기본입니다. 이는 고객 경험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죠. 물론 비용도 중요한 고려사항이지만, 결국 핵심은 신뢰와 소통력입니다.

    또, 물류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느냐가 파트너의 진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예기치 못한 이슈가 자주 발생하는 업무일텐데요. 기억에 남는 어려웠던 순간이나 상황이 있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들려주세요.
    SCM은 매일매일이 도전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스스로에게 두 가지 질문을 자주 던지고 있어요. “그래서 고객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게 앳홈에 도움이 되는가?” 다소 식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이 기준으로 판단하면 우선순위가 명확해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도 자연스럽게 보이더라고요.

    Q. 앳홈 동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요?
    저는 맨몸 운동을 즐겨요. 별도의 기구나 공간 없이 내 몸 하나로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죠. ‘내 손과 발로 나를 지탱한다’는 성취감도 있고요. 절벽에 매달려야 할 일이 생겼을 때, 떨어지면 너무 슬프니까요. (웃음)

    사실 앳홈에서는 구성원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사내 메신저만 봐도 열정이 넘치고 스스로의 영역에서 빛나고 있죠. 때론 업무적으로 이해관계가 충돌할 때도 있지만, 모두가 ‘앳홈이 더 잘 되자’는 공통 목표가 있기에 그조차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젠가 앳홈이 유니콘 기업이 되었을 때, “그때 참 열심히 했었지”라고 지금을 웃으며 추억하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SCM 팀원분들 늘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앳홈 지원하기: https://career.athome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