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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앳홈 10X 챌린지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앳홈 10X 챌린지

    좋은 회사, 높은 지위가 커리어의 전부일까요?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회사의 이름과 위치만으로는 개인의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분명해 보이는 것들도 밖으로 나오는 순간 빠르게 힘을 잃곤 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 하나에도 자리가 흔들릴 수 있는 환경에서는 성장을 시도하기보다 현재를 유지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앳홈은 개인의 지위나 자리보다, 각자가 맡은 역할 안에서 얼마나 성장하고 몰입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책은 존재하지만 그것이 경쟁의 기준이 되거나 협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직무 간 경계를 넘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중요한 과제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최근 앳홈에서는 성장에 대한 갈증을 가진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해 <10X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확장하고 싶은 분들, 기존 조직 안에서는 그 기회를 충분히 시험해 보기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도전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리크루터 인터뷰를 통해, 지금 <10X 챌린지>라는 도전이 커리어에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10X 챌린지’ 캠페인 네이밍이 인상적인데요.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배경과 이름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최은아: 10X 챌린지는 뷰티 브랜드 THOME(톰)의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뷰티 마케팅, B2B 세일즈, 그리고 온라인 MD 분야의 우수 인재를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영입하기 위한 목표에서 출발했습니다. 앳홈은 지난해부터 마케터 포지션을 비롯해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채용을 이어오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채용, 대표 커피챗, 사내 추천 등 다양한 접근을 진행해 왔죠.

    그 과정에서 아직 본격적으로 시도해보지 않은 방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공개 채용 형태의 캠페인이었죠. 글로벌 뷰티 경력직 채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올해, 이 방식이 지금의 앳홈에 가장 적합한 해법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바로 기획 단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10X’는 ‘ten times’, 즉 10배를 의미합니다. 2025년까지 앳홈이 톰과 미닉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0에서 1로의 성장을 만들어왔다면, 이제는 훨씬 가파른 곡선의 1에서 10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10배의 목표와 10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앳홈이 지향해온 빠른 실행력과 도전적인 태도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이름으로 ‘10X 챌린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앳홈에서는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많은 인재분들을 영입하고 계시잖아요. 기존의 채용과 10X 캠페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원데이패스 전형은 지원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최은아: 이번 10X 챌린지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가장 고민한 지점은, ‘구직자의 입장에서 이 과정이 얼마나 매력적인가’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직 활동에는 평균 1개월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 시간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하고, 잦은 휴가 사용이나 일정 조율 역시 현실적인 고민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은 구직자의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가 1 Day 인터뷰 전형입니다. 기존 채용 방식이 평균적으로 서류 검토에 약 7일, 이후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컬처 인터뷰를 나눠 진행하는 방식이었다면, 10X 챌린지는 지원 후 서류 결과는 영업일 기준 단 1일 내에 안내하고, 인터뷰 역시 하루 안에 진행합니다. 약 1시간 내외의 인터뷰 동안 직무 역량과 문화적 합치성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짧지만 밀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Q. 현재 앳홈을 포함해 많은 채용들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왜 10X 챌린지에 주목해야 할까요? 이번 도전이 커리어 전환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황석하: 후보자분들과 커피챗이나 인터뷰를 하다 보면, 회사 선택에 대해 굉장히 구체적인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조직 구조, 목표, 매출 규모, 성장 속도부터 팀 분위기와 성과 평가 방식까지요. 그만큼 이 결정이 커리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모두가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질문들을 들을 수록, 저는 조건이나 외형적인 정보보다 ‘이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를 더 솔직하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앳홈은 단기간의 성과나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설명할 수 있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백조처럼, 수면 위는 차분해 보여도 그 아래에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바로 그 과정에 함께 들어올 분들을 위한 도전입니다. 일을 통해 다시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고 싶은 분, 빠른 실행과 시도를 통해 스스로 선순환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거나 그런 환경을 갈망해온 분이라면, 이 도전이 커리어의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몰입해본 경험은 결국 ‘나는 아직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감각과 자신감을 회복하게 만듭니다.

    커리어의 지속 가능성은 직함이나 회사 이름에서 오기보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앳홈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어떤 동료를 찾고 있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채용 페이지를 함께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10X 챌린지는 그 고민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Q. 반대로, 앳홈이 10X 챌린지를 통해 모시고 싶은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특히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다면요.

    황석하: 10X챌린지는 단순한 사람을 뽑는 채용 절차라기보다, ‘성장에 정말 간절한 분’을 발굴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진정성입니다.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과정에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충분히 확인하며, 지원자와 앳홈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좋은 인재를 모시는 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조직마다 환경이 다르고, 후보자분들 역시 각자의 커리어 타이밍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의 답을 제시하기보다, 양정호 대표를 포함해 조직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리크루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최은아: 앳홈의 비즈니스 방향성에 깊이 공감하고, 성장 과정에서의 도전과 실패를 피하지 않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 안에서 스스로 동기와 몰입도가 높아지는 분, 그리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최근에는 일하는 방식을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은 ‘앳홈 5 Standard(링크)’를 통해 석하님이 앞서 이야기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서로의 방식과 방향성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온 분들이라면, 이 챌린지가 다음 커리어 단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결정을 내리지 않더라도, 앳홈이 어떤 조직인지 궁금하다면 커피챗을 통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현재 앳홈에는 많은 분들이 커피챗과 인터뷰를 통해 관심을 보내고 계신데요. 채용을 담당하는 리크루터로서, 앞으로 앳홈과 함께하고 싶은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황석하: 앳홈 구성원들과 최근 만나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수록 실행에 대한 몰입과 그릿(Grit)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결국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납득이 생길 때, 비로소 진짜 몰입이 시작된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앳홈은 일을 문제 해결로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고객에 두고 있는 조직입니다. 누구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에너지를 모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몰입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성장과 속도 역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미닉스와 톰이라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더해져, 도전과 실행의 과정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 조직의 채용을 경험해온 입장에서 봤을 때, 앳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고민하는 분들께 ‘다음 커리어’로 제안드릴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앳홈 10X 챌린지를 통해 다음 커리어를 시작해보세요.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코스맥스 업무협약으로 스킨케어 R&D 협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원료·제형·기술 공동 개발 추진
    마케팅·유통까지 전 단계 협업 체계 구축해 소비자 접점 확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킨케어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앳홈 본사에서 양정호 앳홈 대표와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원료와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앳홈은 톰의 제품 기획력에 코스맥스의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신제품 개발 ▲신규 소재·제형·기술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유통 협업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앳홈은 고기능 스킨케어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신규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G필, T필 등 4단계 스킨케어 솔루션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그 결과, 2024년 론칭 이후 2025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앳홈이 보유한 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스맥스가 갖춘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인프라에 톰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K-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더 많은 고객이 톰의 제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은 최근 문화 3.0을 발표하며 일의 방식을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TDTF(Think Why · Do Fast · Team First · Finish with Impact)라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업무 방식을 5가지 스탠다드로 구체화했습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앞으로 이 다섯 문장은 앳홈팀이 일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기준이 됩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앳홈은 문제를 바라볼 때 이 불편함이 고객의 하루에서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 얼마나 오래 참고 넘겨지고 있는지 등 고객의 관점을 먼저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참고 버리는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 좁은 집에 들이기엔 부담스러운 대형 김치냉장고, 효과와 자극 사이에서 늘 타협해야 했던 홈케어 디바이스. 이 문제들은 거창하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늘 “원래 그런 것”이라는 말로 정리되어 왔습니다.

    고객의 시선으로 질문하다 보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문제의 실체가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앳홈은 바로 그 지점에서 문제 해결을 고민해 왔고, 그 질문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구성원 모두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고객 문제에 대한 질문이 쌓이면 그 다음은 선택입니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핵심 목표 하나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앳홈은 여러 과제를 동시에 소모적으로 처리하기보다, 하나의 목표에 깊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갈아서 버리거나, 미생물로 발효시키거나, 말려서 처리하는 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냄새’와 ‘위생’이라는 핵심 문제에 집중해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였고, 그 선택이 미닉스 더 플렌더로 이어졌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역시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그대로 따라가거나 복잡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디바이스 사용을 방해하는 안전성, 효과성, 지속성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의 디바이스 환경에 적합한 해답으로 물방을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였습니다.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앳홈에서 전념이란, 더 많은 선택지를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결정에 조직의 에너지를 모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논의 단계에서는 충분히 질문하고 검토하지만, 방향이 정해진 이후에는 다시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처럼 고관여 시장에서는 한 영역의 탁월함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물류, AS까지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고객 경험이 완성됩니다. 앳홈의 전념은 개인의 결심을 넘어, 팀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입니다.

    위대한 결과는 혼자서 만들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역량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힘은 개인의 성과가 팀의 완성도로 연결될 때 가장 크게 발휘된다고 믿습니다.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 제품 개발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품질과 안전, 디자인 어느 하나도 속도를 이유로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앳홈이 의도적으로 속도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고객의 불편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앳홈이 말하는 속도는, 무작정 서두르는 것이 아닙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빠른 검증, 긴 보고보다 즉각적인 실행, 실패를 숨기기보다 빠른 수정. 이는 무모함이 아니라, 결정한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실행 방식입니다.

    이러한 압도적 속도는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오래 대기하지 않고, 실제 결과로 연결되는 경험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해볼 수 있습니다.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앳홈의 조직문화의 바탕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있습니다. 방향이 옳다고 판단했다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합니다.

    앳홈에서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지 않습니다. 팀 단위로 끝까지 완주하며, 실패 역시 회고를 통해 다음 선택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책임은 부담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개인과 팀의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목표가 결과로 증명될 때까지 앳홈팀은 매일 1cm의 작은 전진을 이어갑니다. 문제 해결만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는 믿음 아래, 앳홈은 오늘도 끝까지 완주하는 태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는 힘,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실행력, 결정 후 전념하는 몰입, 압도적인 속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이 다섯 가지 일하는 방식에 공감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고 싶다면, 앳홈은 충분히 고민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유튜버 쯔양과의 ‘기부 라이브’ 계기로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
    보육원 내·외부 대청소 및 정리 정돈으로 원생들의 생활 공간 정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 기증해 위생적인 생활 환경 지원

    앳홈(대표 양정호)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상록보육원은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이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 쯔양은 2019년부터 해당 기관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앳홈 임직원들은 시설 내 집기와 아이들이 사용한 책과 장난감을 정리하고, 내·외부 시설을 대청소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후 쯔양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와 무선청소기 ‘더 슬림’도 함께 기증했다.

    앞서 지난 12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 미닉스와 쯔양의 합동 라이브 방송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해온 미닉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해 앳홈은 단순히 수익금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비하고 개선하는 데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고 전했다.

    상록보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미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앳홈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원생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이번 기부와 봉사는 고객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미닉스의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쯔양과의 협업이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구성원 모두가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느끼는 삶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력해진 출력과 금빛 물방울 초음파!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강력해진 출력과 금빛 물방울 초음파! 톰(THOME), 프리미엄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 출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을 구현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 탑재
    엔트리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물방울 초음파 풀 라인업 구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글로우 프로’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톰이 그간 축적해 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 수준을 구현하면서도 발열과 홈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해 출력을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 라인의 최상위 모델로,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트리플 모드’는 ‘더 글로우 프로’에만 적용된 올인원 순환 케어 모드로,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물방울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보습•진정•탄력•윤곽까지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기존 모델에서 제공하던 포커스·이너·텐션 모드는 각각 ‘글로우’·‘밸런스’·‘퍼밍’ 모드로 한층 강화됐다. 광채와 보습 집중 케어를 위한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하며, 민감한 피부의 진정을 돕는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퍼밍 모드’는 3MHz로 설계됐으며, 세가지 모드는 각각 12분간 작동한다.

    또한, 기존 더 글로우 시리즈의 장점인 가벼운 무게는 그대로 유지했다. ‘더 글로우 프로’의 본품은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컬러는 샴페인 골드를 시작으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다양한 옵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톰은 지난 2월과 12월 ‘더 글로우’와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선보이며 에스테틱에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하며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홈케어 입문자부터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원하는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해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의 집약체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뷰티 고관여층 수요에 대응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디바이스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23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신제품 음식물처리기와 품절대란 미니 김치냉장고까지 인기 제품 총출동
    오는 29일까지 7일간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 운영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과 함께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과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기부 라이브를 진행한다.

    미닉스와 쯔양이 함께하는 기부 라이브는 23일(화)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29일까지 7일간 연말 기획전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고객과 미닉스, 쯔양이 함께 참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 매출액의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에서 미닉스는 최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신제품 2종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먼저 기존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대비 분쇄력, 용량, 필터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푸드 컨테이너, 탈취제, 활성탄 하드필터, 2026년 캘린더 등을 포함한 특별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또한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이 완판되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역시 스텐락 김치 보관통과 탈취제, 캘린더가 포함된 혜택 구성으로 고객을 만난다.

    신제품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는 뛰어난 절삭력의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치킨 뼈와 전복 껍데기 등 단단한 음식물을 세밀하게 분쇄하며,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하드락 필터까지 갖췄다. ‘더 시프트’는 체적 대비 넉넉한 보관 효율로 3L 김치통 6개, 500ml 캔맥주 최대 48캔, 생수병 최대 40개를 각각 보관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쯔양이 먹방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는 콘텐츠가 진행된다. 치킨과 분식 등 음식을 맛있게 즐긴 후 남은 뼈와 국물, 음식물을 ‘더 플렌더 MAX’로 처리하고, ‘더 시프트’에 보관한 김치를 먹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미닉스 가전의 활용 모습과 실제 사용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쯔양의 제품 사용기는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닉스는 이번 라이브를 기념해 약 2천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70만 원 상당의 뷰티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10명)를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케이크(3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6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시청자 중 5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일부 사은품을 포함한 선물 혜택은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에 한해 제공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작은 체구지만 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쯔양과, 작은 공간에서 강력한 성능을 구현해온 미닉스는 ‘작지만 강하다’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여기에 연말 연시를 맞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의 행보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자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