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튜버 쯔양과의 ‘기부 라이브’ 계기로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
● 보육원 내·외부 대청소 및 정리 정돈으로 원생들의 생활 공간 정비
●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 기증해 위생적인 생활 환경 지원
앳홈(대표 양정호)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상록보육원은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이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 쯔양은 2019년부터 해당 기관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앳홈 임직원들은 시설 내 집기와 아이들이 사용한 책과 장난감을 정리하고, 내·외부 시설을 대청소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후 쯔양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와 무선청소기 ‘더 슬림’도 함께 기증했다.
앞서 지난 12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 미닉스와 쯔양의 합동 라이브 방송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해온 미닉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해 앳홈은 단순히 수익금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비하고 개선하는 데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고 전했다.
상록보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미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앳홈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원생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이번 기부와 봉사는 고객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미닉스의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쯔양과의 협업이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구성원 모두가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느끼는 삶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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