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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닉스, 1인가구 특화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ini’ 출시

    미닉스, 1인가구 특화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ini’ 출시

    17cm 초슬림 사이즈로 좁은 주방 틈새 활용 극대화…1.5L 맞춤형 용량
     미닉스만의 독보적 분쇄·건조·냄새 차단 기능으로 쾌적한 주방 환경 선사
     론칭 기념 라이브서 1시간 만에 1700대 ‘완판’…압도적 브랜드 파워 입증

    최근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보다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미닉스가 음식물처리기 미사용자 3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2.6%가 구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소형 주거 환경과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ini’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음식물처리기의 크기와 가격에 부담을 느껴 구매를 망설였던 1인 가구의 현실적인 고민에 주목해 기획됐다.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모델 대비 제품 폭을 39% 줄인 17cm 슬림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소량의 음식물이 자주 발생하는 생활 패턴을 고려해 1.5리터 용량으로 설계했다. 가격은 론칭 프로모션 적용 시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인 20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책정해 구매 부담을 낮췄다.

    성능 면에서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의 핵심 기술력을 그대로 담았다. 2중 돌기와 3중 날개 구조, 건조 분쇄 기술을 적용해 양념류는 물론 단단한 음식물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0g 내외의 소량 음식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퀵모드’와 음식물을 부패 없이 임시 보관할 수 있는 ‘보관모드’를 탑재해 배달 음식이나 간단한 조리 후 발생하는 음식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관리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원터치 고온 세척 기능과 세라믹 코팅 내솥을 적용해 세척 부담을 줄였으며, 미닉스의 활성탄 필터 기술과 밀폐 설계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주방과 생활 공간이 가까운 소형 주거 환경에서도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지난 14일 저녁 진행된 오늘의집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 1시간만에 1700대 이상 판매되며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기존 제품인 2리터 ‘더 플렌더 PRO’와 3리터 ‘더 플렌더 MAX’ 역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며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더 플렌더 mini’는 좁은 주방 공간과 가격 부담으로 음식물처리기 구매를 망설였던 1인 가구 고객의 불편에 주목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숨은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 공간 활용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밀린 집안일 다 처리해 드립니다”…앳홈 미닉스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 오픈

    “밀린 집안일 다 처리해 드립니다”…앳홈 미닉스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 오픈

     오는 24일까지 오늘의집 북촌서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 운영
     집안일 고민 해결 과정을 3가지 경험으로 풀어낸 체험형 공간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Minix Homecare Solutions)’를 콘셉트로, 집안일로부터 비롯되는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여유로운 삶을 제안하는 미닉스만의 브랜드 철학을 공간 경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공간은 고객들이 집안일에 대한 고민을 직접 느끼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전체 공간은 마치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듯한 스토리텔링 콘셉트를 적용해 몰입감과 재미 요소를 높였다.

    먼저 ‘귀찮음 밀집 구역 zone’에서는 미닉스 제품이 없는 일상 속 불편함을 보여주며, ‘집안일 해결소 zone’에서는 고객이 가장 번거롭게 느끼는 집안일 유형을 테스트하고 이에 맞는 해결책을 제안한다. 마지막 ‘집안일 청정구역 zone’에서는 미닉스 제품과 함께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귀찮음 유형 테스트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를 뽑아 사물함을 열면 미닉스 본품과 웜그레이테일 x 미닉스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는 캐비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미닉스 공식 자사몰 가입 고객에게는 100% 당첨 복권 이벤트도 제공한다. 오픈 당일과 팝업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및 주말 오후 2시에는 한정 수량 풍선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장소인 ‘오늘의집 북촌’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전시 중심의 커넥트 라운지로, 미닉스는 이번 팝업에서 출시를 앞둔 1인 가구용 음식물처리기를 비롯해 ‘더 플렌더 PRO’와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 ‘미니건조기’ 등 주요 가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작은 크기에도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편의성을 고루 갖춘 미닉스 제품들을 통해 1인 및 소규모 가구에 최적화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하며, 현장 라이브 방송 등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1인 가구가 800만 가구를 돌파하며 전체 가구의 36%를 넘어선 가운데, 미닉스는 공간과 집안일에 대한 숨겨진 불편을 해결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가전의 본질에 집중해왔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미닉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롯데하이마트 전국 21개 지점에서 ‘혼수 3대장’ 프로모션 전개
     콤팩트한 사이즈와 실사용 편의성 갖춘 음처기•청소기•김냉 3종 가전 구성
     5월 11일까지 오프라인 매장 중심 전시…마지막 날 온라인몰 원데이 특가 진행

    최근 실속형 혼수를 선호하는 흐름이 확대되며, 대형 가전 중심으로 살림을 꾸리기보다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소형 가전을 선택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과거 혼수 가전으로는 주목받지 않았던 미니 김치냉장고가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앞세워 새로운 혼수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음식물처리기 역시 신혼 가전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수 3대장’을 콘셉트로, 신혼부부에게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으로 구성됐다.

    미닉스 역시 이러한 수요 변화를 주요 고객층에서 확인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혼인 적령기인 2030 고객 비중은 5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해당 연령대 고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미닉스에 따르면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사이즈에 정밀 온도 제어 기능을 적용해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했으며, ‘더 플렌더 MAX’는 한 뼘(19.5cm) 크기의 컴팩트한 디자인에 3리터 용량의 건조통을 탑재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더 슬림’ 무선청소기는 1.7kg의 초경량 설계와 6.7cm 폭의 슬림한 구조, 바닥 밀착형 헤드를 통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전시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전국 주요 상권 21개점(서울·경기, 충청, 경북, 호남, 부산, 제주 등)에서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국 하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11일에는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몰을 통해 원데이 특가 판매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더 시프트’를 정상가 대비 3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더 시프트’와 함께 ‘더 슬림’ 또는 ‘더 플렌더 MAX’ 2개 품목 구매 시 2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이, 3개 품목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3만 원을 즉시 할인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고려한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형 가전이 새로운 혼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미닉스 제품을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 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 설문조사 발표

    앳홈 미닉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 설문조사 발표

     음처기 미사용자 82.7%, 음식물 쓰레기 냉동 보관…여름철 식중독균 적신호
     음처기 사용자 98% “만족한다”… 삶의 질 상승시키는 필수 가전
     전체 응답자 중 98% “1인가구 맞춤형 음식물처리기 나오면 구매할 것”

    음식물처리기 시장 규모가 올해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신혼가구 중심으로 형성되던 수요가 1인 가구까지 확산되며 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음식물처리기를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는 앳홈(대표 양정호)의 ‘미닉스(Minix)’는 2030 1인 가구 55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 및 음식물처리기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2일 미닉스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음식물처리기 미사용자(312명)의 44.6%는 음식물 쓰레기를 싱크대 거름망이나 싱크대 주변에 모아둔다고 응답했다. 이어 △냉동실 보관(37.2%) △베란다 등 서늘한 장소 보관(34.0%) △즉시 수거장 배출(22.8%) △변기 처리(12.8%) 순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의 경우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상 보관 과정에서의 불편이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63.1%는 “냄새 때문에 봉투가 덜 찬 상태로 배출한다”고 답했으며, 52.5%는 “봉투를 채우기 위해 보관하는 동안 냄새와 위생이 우려된다”고 응답했다.

    또한 위생 관리 측면의 한계가 주요 문제로 확인됐다. 응답자의 82.7%는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 보관할 경우 식중독균 증가 가능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94.2%는 처리 과정에서 초파리 등 해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같은 불편이 지속되면서 음식물처리기 도입에 대한 수요도 높게 나타났다. 미사용자의 92.6%는 음식물처리기 구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한편 음식물처리기 사용자(244명) 그룹에서는 98.0%가 제품 사용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제품 선택 시 고려 요소로는 △가격(71.3%) △실사용 후기(70.5%) △관리 편의성(43.0%) △디자인 및 공간 활용성(38.1%) 등이 꼽혔다. 특히 1인 가구 소비자들은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제품을 비교·판단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1인 가구용 음식물처리기 구입 의향’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98%가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해, 맞춤형 제품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미닉스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이 1인 가구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임을 확인했다”며 “향후 가격, 공간, 관리 부담을 낮춘 제품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1인 가구 맞춤형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한 뼘 음식물처리기 매출 전년比 169%↑

    앳홈 미닉스, 한 뼘 음식물처리기 매출 전년比 169%↑

     올겨울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
     비성수기 겨울에도 판매 증가…여름 대비 매출 54% 확대
     자동 기능·절삭력 강화한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 공략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미닉스가 자동 처리 기능과 절삭력을 강화한 신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겨울 추운 날씨에도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올겨울(2025년 12월~2026년 2월) 음식물처리기 전 제품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닉스는 지난해 1~3인 가구에 적합한 2리터 용량의 ‘더 플렌더 PRO’와 식사 빈도가 잦거나 4인 이상 다인 가구에 적합한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등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출시 이후 판매 확대 흐름에 더해 음식물처리기 수요가 늘면서 시장 성장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음식물처리기는 그동안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 가전에 가까웠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봄철과 기온 상승으로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판매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계절과 관계없이 수요가 늘며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생활 필수가전’으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실제로 올겨울 매출은 전년 여름(2025년 6월~2025년 8월)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출시한 미닉스 ‘더 플렌더 PRO’는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건조, 분쇄, 보관, 살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음식물이 없을 때는 ‘자동 절전’ 모드로 전환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며, 소량의 음식물도 냄새와 부패 걱정 없이 보관할 수 있는 ‘자동 보관’ 모드도 지원한다.

    가장 최근 출시된 신제품 미닉스 ‘더 플렌더 MAX’는 미닉스가 고수해온 콤팩트한 한 뼘(19.5cm)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건조통 용량을 3리터로 확대해 최대 7~8인분(약 1700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다.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절삭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블레이드와 벽 사이의 간격을 1.0mm로 좁혀 전복 껍데기, 동물 뼈, 단단한 과일 씨 등 기존 음식물처리기에서 처리하기 어려웠던 단단한 음식물도 덩어리 없이 세밀하게 분쇄한다.

    또한 3중 활성탄 하드락 필터를 적용해 본체와 필터의 결착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냄새 밀폐력을 높였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과 가구 구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의 음식물처리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쯔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미닉스, 23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연말 기부 라이브 진행
    신제품 음식물처리기와 품절대란 미니 김치냉장고까지 인기 제품 총출동
    오는 29일까지 7일간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 운영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과 함께 올해 최대 혜택의 연말 기획전과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기부 라이브를 진행한다.

    미닉스와 쯔양이 함께하는 기부 라이브는 23일(화)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29일까지 7일간 연말 기획전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고객과 미닉스, 쯔양이 함께 참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 매출액의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에서 미닉스는 최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신제품 2종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먼저 기존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대비 분쇄력, 용량, 필터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푸드 컨테이너, 탈취제, 활성탄 하드필터, 2026년 캘린더 등을 포함한 특별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또한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이 완판되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역시 스텐락 김치 보관통과 탈취제, 캘린더가 포함된 혜택 구성으로 고객을 만난다.

    신제품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는 뛰어난 절삭력의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치킨 뼈와 전복 껍데기 등 단단한 음식물을 세밀하게 분쇄하며,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하드락 필터까지 갖췄다. ‘더 시프트’는 체적 대비 넉넉한 보관 효율로 3L 김치통 6개, 500ml 캔맥주 최대 48캔, 생수병 최대 40개를 각각 보관할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쯔양이 먹방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는 콘텐츠가 진행된다. 치킨과 분식 등 음식을 맛있게 즐긴 후 남은 뼈와 국물, 음식물을 ‘더 플렌더 MAX’로 처리하고, ‘더 시프트’에 보관한 김치를 먹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미닉스 가전의 활용 모습과 실제 사용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쯔양의 제품 사용기는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닉스는 이번 라이브를 기념해 약 2천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해 70만 원 상당의 뷰티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10명)를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케이크(30명), 배달의민족 상품권(6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시청자 중 5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일부 사은품을 포함한 선물 혜택은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에 한해 제공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작은 체구지만 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쯔양과, 작은 공간에서 강력한 성능을 구현해온 미닉스는 ‘작지만 강하다’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여기에 연말 연시를 맞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의 행보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자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서 앵콜 팝업 진행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서 앵콜 팝업 진행

    1차 팝업 흥행에 힘입어 2차 앵콜 팝업 진행…미니 김냉·음처기 신제품 총출동
    최대 40% 할인과 함께 럭키 쿠폰 제공, 상담 고객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숨겨진 고객 문제 해결 위한 브랜드 경험 강화 및 오프라인 접점 확대 예정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지난 10월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달 18일까지 앵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미닉스는 이번 앵콜 팝업스토어에서 최근 모든 판매 채널에서 완판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와 지난달 공개된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를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미닉스의 핵심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닉스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서 ‘더 시프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김치통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미닉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미닉스 가전 본품 당첨 기회가 포함된 럭키 쿠폰을 제공한다. 일부 품목은 최대 40% 할인과 추가 사은품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상담 고객 대상 혜택도 강화했다. 팝업스토어 상담 고객에게는 무료 음료(일 100명)를 제공하며, 미닉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선착순 300명, 5천 원권)을 증정하는 등 참여형 혜택도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김치 보관은 물론 음료, 주류 냉장고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신혼 부부,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구, 싱글족 등의 수요가 높으며, 김장철과 연말 시즌이 맞물리며 출시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량이 완판되어 현재 추가 생산이 진행 중이다.

    지난달 출시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역시 시장에서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더 플렌더 BASIC’과 ‘더 플렌더 PRO’ 모델의 슬림한 외형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3리터로 확대한 신제품으로, 사전예약에서 1분 만에 완판되었으며 홈쇼핑 방송에서도 준비된 2,500대가 전량 판매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앵콜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가전 매장이 위치한 7층에서 운영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10월 부산 지역 고객분들의 큰 호응과 올해 미닉스에 보내주신 관심에 보답하고자 앵콜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미닉스는 기존 대형 가전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과 공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