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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앳홈 10X 챌린지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앳홈 10X 챌린지

    좋은 회사, 높은 지위가 커리어의 전부일까요?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회사의 이름과 위치만으로는 개인의 경쟁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분명해 보이는 것들도 밖으로 나오는 순간 빠르게 힘을 잃곤 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 하나에도 자리가 흔들릴 수 있는 환경에서는 성장을 시도하기보다 현재를 유지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앳홈은 개인의 지위나 자리보다, 각자가 맡은 역할 안에서 얼마나 성장하고 몰입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책은 존재하지만 그것이 경쟁의 기준이 되거나 협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직무 간 경계를 넘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중요한 과제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최근 앳홈에서는 성장에 대한 갈증을 가진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해 <10X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더 정교하게 다듬고 확장하고 싶은 분들, 기존 조직 안에서는 그 기회를 충분히 시험해 보기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도전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리크루터 인터뷰를 통해, 지금 <10X 챌린지>라는 도전이 커리어에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10X 챌린지’ 캠페인 네이밍이 인상적인데요.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배경과 이름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최은아: 10X 챌린지는 뷰티 브랜드 THOME(톰)의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뷰티 마케팅, B2B 세일즈, 그리고 온라인 MD 분야의 우수 인재를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영입하기 위한 목표에서 출발했습니다. 앳홈은 지난해부터 마케터 포지션을 비롯해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채용을 이어오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채용, 대표 커피챗, 사내 추천 등 다양한 접근을 진행해 왔죠.

    그 과정에서 아직 본격적으로 시도해보지 않은 방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공개 채용 형태의 캠페인이었죠. 글로벌 뷰티 경력직 채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올해, 이 방식이 지금의 앳홈에 가장 적합한 해법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바로 기획 단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10X’는 ‘ten times’, 즉 10배를 의미합니다. 2025년까지 앳홈이 톰과 미닉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0에서 1로의 성장을 만들어왔다면, 이제는 훨씬 가파른 곡선의 1에서 10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10배의 목표와 10배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앳홈이 지향해온 빠른 실행력과 도전적인 태도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이름으로 ‘10X 챌린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앳홈에서는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많은 인재분들을 영입하고 계시잖아요. 기존의 채용과 10X 캠페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원데이패스 전형은 지원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최은아: 이번 10X 챌린지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가장 고민한 지점은, ‘구직자의 입장에서 이 과정이 얼마나 매력적인가’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직 활동에는 평균 1개월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 시간 자체가 부담이 되기도 하고, 잦은 휴가 사용이나 일정 조율 역시 현실적인 고민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은 구직자의 리소스를 최대한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가 1 Day 인터뷰 전형입니다. 기존 채용 방식이 평균적으로 서류 검토에 약 7일, 이후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컬처 인터뷰를 나눠 진행하는 방식이었다면, 10X 챌린지는 지원 후 서류 결과는 영업일 기준 단 1일 내에 안내하고, 인터뷰 역시 하루 안에 진행합니다. 약 1시간 내외의 인터뷰 동안 직무 역량과 문화적 합치성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짧지만 밀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Q. 현재 앳홈을 포함해 많은 채용들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왜 10X 챌린지에 주목해야 할까요? 이번 도전이 커리어 전환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황석하: 후보자분들과 커피챗이나 인터뷰를 하다 보면, 회사 선택에 대해 굉장히 구체적인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조직 구조, 목표, 매출 규모, 성장 속도부터 팀 분위기와 성과 평가 방식까지요. 그만큼 이 결정이 커리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모두가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질문들을 들을 수록, 저는 조건이나 외형적인 정보보다 ‘이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를 더 솔직하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앳홈은 단기간의 성과나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설명할 수 있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백조처럼, 수면 위는 차분해 보여도 그 아래에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바로 그 과정에 함께 들어올 분들을 위한 도전입니다. 일을 통해 다시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고 싶은 분, 빠른 실행과 시도를 통해 스스로 선순환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거나 그런 환경을 갈망해온 분이라면, 이 도전이 커리어의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이 몰입해본 경험은 결국 ‘나는 아직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감각과 자신감을 회복하게 만듭니다.

    커리어의 지속 가능성은 직함이나 회사 이름에서 오기보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앳홈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어떤 동료를 찾고 있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채용 페이지를 함께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10X 챌린지는 그 고민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Q. 반대로, 앳홈이 10X 챌린지를 통해 모시고 싶은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특히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다면요.

    황석하: 10X챌린지는 단순한 사람을 뽑는 채용 절차라기보다, ‘성장에 정말 간절한 분’을 발굴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진정성입니다.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과정에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충분히 확인하며, 지원자와 앳홈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좋은 인재를 모시는 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조직마다 환경이 다르고, 후보자분들 역시 각자의 커리어 타이밍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의 답을 제시하기보다, 양정호 대표를 포함해 조직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리크루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최은아: 앳홈의 비즈니스 방향성에 깊이 공감하고, 성장 과정에서의 도전과 실패를 피하지 않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 안에서 스스로 동기와 몰입도가 높아지는 분, 그리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최근에는 일하는 방식을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은 ‘앳홈 5 Standard(링크)’를 통해 석하님이 앞서 이야기한 ‘서로의 핏과 시너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X 챌린지는 서로의 방식과 방향성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온 분들이라면, 이 챌린지가 다음 커리어 단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결정을 내리지 않더라도, 앳홈이 어떤 조직인지 궁금하다면 커피챗을 통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현재 앳홈에는 많은 분들이 커피챗과 인터뷰를 통해 관심을 보내고 계신데요. 채용을 담당하는 리크루터로서, 앞으로 앳홈과 함께하고 싶은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황석하: 앳홈 구성원들과 최근 만나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에 공감할수록 실행에 대한 몰입과 그릿(Grit)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결국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납득이 생길 때, 비로소 진짜 몰입이 시작된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앳홈은 일을 문제 해결로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고객에 두고 있는 조직입니다. 누구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에너지를 모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몰입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성장과 속도 역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미닉스와 톰이라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더해져, 도전과 실행의 과정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 조직의 채용을 경험해온 입장에서 봤을 때, 앳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고민하는 분들께 ‘다음 커리어’로 제안드릴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앳홈 10X 챌린지를 통해 다음 커리어를 시작해보세요.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은 최근 문화 3.0을 발표하며 일의 방식을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TDTF(Think Why · Do Fast · Team First · Finish with Impact)라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업무 방식을 5가지 스탠다드로 구체화했습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앞으로 이 다섯 문장은 앳홈팀이 일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기준이 됩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앳홈은 문제를 바라볼 때 이 불편함이 고객의 하루에서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 얼마나 오래 참고 넘겨지고 있는지 등 고객의 관점을 먼저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참고 버리는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 좁은 집에 들이기엔 부담스러운 대형 김치냉장고, 효과와 자극 사이에서 늘 타협해야 했던 홈케어 디바이스. 이 문제들은 거창하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늘 “원래 그런 것”이라는 말로 정리되어 왔습니다.

    고객의 시선으로 질문하다 보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문제의 실체가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앳홈은 바로 그 지점에서 문제 해결을 고민해 왔고, 그 질문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구성원 모두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고객 문제에 대한 질문이 쌓이면 그 다음은 선택입니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핵심 목표 하나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앳홈은 여러 과제를 동시에 소모적으로 처리하기보다, 하나의 목표에 깊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갈아서 버리거나, 미생물로 발효시키거나, 말려서 처리하는 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냄새’와 ‘위생’이라는 핵심 문제에 집중해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였고, 그 선택이 미닉스 더 플렌더로 이어졌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역시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그대로 따라가거나 복잡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디바이스 사용을 방해하는 안전성, 효과성, 지속성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의 디바이스 환경에 적합한 해답으로 물방을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였습니다.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앳홈에서 전념이란, 더 많은 선택지를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결정에 조직의 에너지를 모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논의 단계에서는 충분히 질문하고 검토하지만, 방향이 정해진 이후에는 다시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처럼 고관여 시장에서는 한 영역의 탁월함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물류, AS까지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고객 경험이 완성됩니다. 앳홈의 전념은 개인의 결심을 넘어, 팀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입니다.

    위대한 결과는 혼자서 만들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역량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힘은 개인의 성과가 팀의 완성도로 연결될 때 가장 크게 발휘된다고 믿습니다.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 제품 개발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품질과 안전, 디자인 어느 하나도 속도를 이유로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앳홈이 의도적으로 속도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고객의 불편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앳홈이 말하는 속도는, 무작정 서두르는 것이 아닙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빠른 검증, 긴 보고보다 즉각적인 실행, 실패를 숨기기보다 빠른 수정. 이는 무모함이 아니라, 결정한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실행 방식입니다.

    이러한 압도적 속도는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오래 대기하지 않고, 실제 결과로 연결되는 경험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해볼 수 있습니다.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앳홈의 조직문화의 바탕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있습니다. 방향이 옳다고 판단했다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합니다.

    앳홈에서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지 않습니다. 팀 단위로 끝까지 완주하며, 실패 역시 회고를 통해 다음 선택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책임은 부담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개인과 팀의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목표가 결과로 증명될 때까지 앳홈팀은 매일 1cm의 작은 전진을 이어갑니다. 문제 해결만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는 믿음 아래, 앳홈은 오늘도 끝까지 완주하는 태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는 힘,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실행력, 결정 후 전념하는 몰입, 압도적인 속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이 다섯 가지 일하는 방식에 공감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고 싶다면, 앳홈은 충분히 고민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 3주 만에 미국 자사몰 오픈, 어떻게 가능했을까?

    3주 만에 미국 자사몰 오픈, 어떻게 가능했을까?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막막한 과제가 눈앞에 떨어졌을 때, 그 순간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진짜 실력을 증명하죠. 3주 안에 미국 자사몰을 오픈해야 하는 쉽지 않은 미션 앞에서도 구조적으로 문제를 풀어내며 해답을 찾아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해외사업팀 이형노 님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우선순위를 세우고, 협업하고,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Mission
      • 3주 안에 미국 자사몰을 오픈한다
    • Situation
      • 물류와 PG 시스템 – 연동되어 있지 않음
      • 한국 물류 허브와 미국 물류 거점 – 확보되어 있지 않음
      • 웹 개발 및 자사몰 구축 – 완료되어 있지 않음

    Q. 처음 합류하셨을 때, 미국 자사몰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다고 들었어요. 당시 상황은 어땠나요?

    네, 맞아요. 당시 미국 자사몰 오픈이 임박한 상황이었는데,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었죠. 온라인 자사몰의 웹 개발과 결제 시스템 연동, 미국과 한국 양쪽의 물류 거점 확보가 필요했고, 기존에 쌓아둔 데이터를 바탕으로 원가 절감과 프로세스 고도화도 함께 진행해야 했습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미국 자사몰을 오픈하여 결제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였어요.

    Q. 연동되지 않은 결제·물류 시스템 등 여러 과제가 동시에 있었다고 했는데, 그 상황이 부담스럽지는 않으셨나요?

    오히려 체계적으로 접근하면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해외 세일즈를 진행했고, 50~60명 규모 조직에서 PO 역할을 경험했거든요. 어떤 문제든 구조화된 프레임워크로 분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면, 해결책이 명확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결제와 물류부터 해결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Q. 우선순위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결제와 물류’를 우선순위로 확신하실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해요.

    저는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된 프레임워크’로 분해하고, 가장 중요한 핵심부터 해결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요. 마치 엉킨 실타래를 풀 때, 가장 먼저 매듭을 찾아 푸는 것처럼요. 그 과정을 네 단계로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목표를 설정한다 – 자사몰 오픈이라는 최종 목표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2. 대상을 구성요소로 분해한다 – 웹 개발, 결제 연동, 물류 거점, CRM, 분석툴 등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구성요소를 쪼갭니다.
    3. 우선순위와 타임라인을 정렬한다 – 각 구성요소를 비즈니스적 중요도, 실행 가능성, 소요 시간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특히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하는 시간’까지 고려해야 현실적인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어요.
    4. 실행한다. 그리고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회고한다. –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구조화된 프레임워크 안에서 빠르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3주 남은 상황에서도 ‘2주 안에 핵심 업무를 완료하고, 남은 1주를 문제 해결을 위한 여유 시간을 확보한다’는 틀을 만들 수 있었죠.

    Q. 미국 자사몰 오픈은 여러 요소가 동시에 움직여야 하는 프로젝트인데요. 실행 단계에서는 어떤 부분에서 특히 다른 팀과의 협업이 필요했나요?

    3~4주 만에 미국 세일즈를 위한 인프라를 셋업하는 건, 저 혼자였다면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해외사업팀과 앳홈의 구성원들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기존 해외사업팀 담당자분들이 쌓아둔 개발과 물류 인프라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SCM팀에서 WMS(물류 시스템)와 마켓플레이스 OMS(주문 관리 시스템) 연동 기준을 빠르게 결정해주시면서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Q. 그렇게 긴밀한 협업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팀만의 방식이나 문화가 있었을 것 같아요. 형노 님이 속한 해외사업팀은 어떤 팀인가요?

    서로의 전문성과 인격을 존중하면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고 배우는 팀이에요. 아무리 올스타 플레이어가 모여도 존중이 없으면 성과가 안 나오잖아요. 그런데 해외사업팀은 개성이 강한 구성원이 모였는데도, 서로를 강하게 신뢰해요.

    예를 들어, 지난 5월 미국 시장 비즈니스 가설 실험 회고를 마무리한 적이 있어요. 제품 USP부터 다른 파트와의 얼라인까지 다 새로 짜야하는 새로운 변화였죠. 사실 기존의 플레이를 바꾸면, 개인의 노력이 무효화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반발이 생기기 쉬워요. 하지만 팀원들은 ‘이 결정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배울 점이 있을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오히려 힘을 모았고, 비즈니스 단위의 가설부터 실험과 회고까지 45일만에 빠르게 마무리되었습니다.

    Q. 팀 내 강한 신뢰가 느껴진다고 하셨는데, 그 신뢰는 어떻게 쌓였다고 보시나요?

    결국은 업을 대하는 태도와 그에 따른 결과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함께 일할수록 상대가 가지고 있는 직업적 이해도나 레이어가 굉장히 촘촘하고 깊다는 걸 느끼거든요. 그 전문성이 목표 매출액 초과 달성 같은 좋은 성과로 이어지니, 믿지 않을 이유가 없는 거죠.

    또 이런 신뢰는 팀 안에서만이 아니라, 리더십에서도 크게 느껴져요. 저는 회사를 고를 때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일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여러 회사의 대표님·임원분들을 만나봤지만, 양정호 대표님과 팀 리더와 인터뷰하며 ‘이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다’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문제를 구조적으로 풀어내고, 편견 없이 사고하며,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제시하는 모습에서 ‘이 리더와 함께라면 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Q. 그렇다면 형노 님이 보시는 ‘앳홈’은 어떤 회사인가요?

    무엇을 가장 잘하고, 잘해왔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하게 될지, 그리고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할지를 굉장히 치열하게 고민하고 빠르게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리더 분들만 봐도 알 수 있죠.

    저 역시도 세상이 필요로 하는 걸 찾아내고, 그 빈틈을 메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스스로를 ‘세상의 빈틈을 메우는 기획자’라고 정의하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앳홈의 문제 해결 방식은 제 가치관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해요. 단순한 실행이 아니라, 빈틈을 발견하고 메우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다는 면에서요.

    Q. 마지막으로, 형노 님이 생각하는 ‘일 잘하는 사람’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저는 ‘더 잘하고 싶은 순간’이 내재적으로 반복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외부 요인이 아니라 스스로의 동기에서 “이걸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꾸 올라오는 사람. 그런 순간이 쌓이면 경험과 실력이 자연스럽게 축적될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 성과는 실력에서 나오고, 실력은 그런 순간들의 반복에서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 앳홈 해외사업팀의 일하는 방식: 구조적 문제 해결

    복잡한 과제일수록 문제를 구조화하여 핵심부터 해결합니다. 목표 설정–구성요소 분해–우선순위 및 타임라인 정렬–실행 및 문제해결이라는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립니다. 이 방식은 불확실한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실행력을 유지하게 만드는 앳홈의 핵심 업무 방식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제 앞에서, 어떤 방식으로 해답을 찾아가시나요?

    누구나 문제를 마주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곧 성장을 만듭니다.

    여러분의 도전이, 누군가에게는 다음 해답이 됩니다.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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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리뉴얼…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 나서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리뉴얼…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 나서

    조직문화와 경력 개발 여정을 경험할 수 있는 채용 환경 구축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맞춰 마케팅 리더십과 실행 역량 갖춘 인재 채용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조직문화와 경력 개발 여정을 중심으로 인재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할 핵심 마케팅 인재 확보에 본격 나섰다.

    기존 채용 페이지가 단순히 기업 소개와 채용 공고 중심이었다면, 새 플랫폼은 구직자가 ‘앳홈의 일하는 방식’을 입사 전부터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앳홈의 미션·비전·성장 목표·브랜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앳홈 소개’ 코너에서는 양정호 대표가 직접 작성한 ‘CEO 레터’와 영상을 통해 지원자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

    신설된 ‘앳홈 컬쳐’ 코너에서는 글로벌·인플루언서·퍼포먼스·콘텐츠 등 각 마케팅 분야의 현직자들이 인터뷰에 참여해 직무와 조직문화를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지원자는 이를 통해 앳홈의 조직문화(TDTF: Think Why, Do Fast, Team First, Finish with Impact)와 핵심 인재상(7 Standards)을 미리 이해하며, 자신의 커리어 방향성과의 적합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봄 문을 연 신사옥 오피스 투어 영상과 함께, 구성원으로 합류했을 때 누릴 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과 복지 제도도 소개한다. ‘앳홈 인사이드’ 코너에서는 앳홈의 최신 소식과 브랜드 캠페인, 구성원 인터뷰 등 기업의 다양한 이야기를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인재 채용 플랫폼 리뉴얼을 시작으로 ‘글로벌 뷰티 마케터’ 채용을 본격화한다. 이번 채용은 국내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뷰티 브랜드 ‘톰(THOME)’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톰은 ‘프라이빗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작년 론칭 첫 해 1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출시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북미 뷰티 시장을 타깃으로 한 퍼포먼스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각각 담당할 리더를 공개 채용 중이며, 국내 뷰티 사업 부문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세일즈 MD 등 핵심 직무 인재를 함께 모집하고 있다.

    지원자들은 협업 리더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커피챗(Coffee Chat)’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앳홈은 브랜드 성장 전략과 글로벌 비전, 마케팅 리더들의 실제 경험을 나누는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를 준비 중이다.

    앳홈은 이미 포화된 시장에 뒤늦게 진입하기보다, 공백이 남은 영역에서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역량을 갖춘 마케팅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앳홈 관계자는 “이번 인재 채용 플랫폼 리뉴얼은 기업이 일방적으로 인재를 선별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지원자가 앳홈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직접 확인하고 성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뷰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앳홈의 여정에 함께할 열정적이고 데이터 감각이 뛰어난 마케터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독일 베를린에서 만난 미닉스, IFA 2025 현장 이야기

    독일 베를린에서 만난 미닉스, IFA 2025 현장 이야기

    9월 5일, 독일 베를린 엑스포 센터에서 막을 올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5 전시장은 그야말로 세계 가전의 향연이었습니다. 올해 IFA에는 전 세계 138개국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한국은 독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기업이 참가하며 K-가전의 위상을 입증했으며, AI 가전, 에너지 절감, 친환경을 내세운 제품들이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향하는 K-음식물처리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 미닉스는 거대한 음식물처리기 조형물과 세련된 디자인의 음식물처리기 제품 전시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스가 늘 붐볐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음식물처리기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었던 유럽 시장이었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방문객들은 “이게 무슨 가전인가요?”라는 질문 대신 “용량은 몇 리터인가요?”처럼 구체적인 사용 정보를 묻기 시작했습니다.

    첫날인 9월 5일에는 독일·이탈리아·스위스·헝가리·벨기에 등 유럽 각국 수십 개 회사의 바이어가 부스를 찾았습니다.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유려한 디자인,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에 대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주말인 다음 날은 전시장이 한층 활기를 띠었고, 일반 소비자 방문이 늘면서 어제 보다 방문객 수가 약 1.5배 증가했습니다. 셋째 날인 일요일에도 가족 단위 현지 소비자들이 대거 방문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넷째 날과 마지막날에는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스페인과 독일 기업이 미닉스 입점에 적극적인 의사를 밝히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고, 영국·네덜란드·폴란드 기업들에서도 추가적인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유럽 시장은 음식물 처리와 퇴비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강화되는 환경 규제와 1인 가구 증가라는 특성이 미닉스에 큰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미닉스 더 플렌더

    미닉스는 이번 IFA를 통해 지난 3월 국내에서 출시된 미닉스 더 플렌더 PRO를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미닉스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로, 스마트 센서가 음식물의 양과 습도를 감지해 버튼 조작 없이 건조·분쇄·살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또한 미닉스 부스에는 올해 2월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탈리아 가전 유통업체 마레스(Mares) 그룹도 함께 했습니다. 마레스와의 협업은 각국 유통사와의 상담으로 이어지며,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더 현실적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5일간 이어진 IFA 2025는 미닉스에게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음식물처리기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제로 웨이스트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넓힌 의미 있는 여정이었습니다. 북적이는 관람객과 뜨거운 바이어의 관심 속에서 확인한 것은 음식물처리기가 가전을 넘어 일상을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베를린에서의 다섯 날을 돌아보면, 하나의 질문이 여전히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만든 이 작은 가전이, 유럽 사람들의 일상에도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 그 질문과 함께 미닉스의 여정은 이제 유럽 무대에서 또 다른 장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지금, 앳홈 해외사업팀 마케팅 파트에서는
    북미 지역 퍼포먼스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담당할 새로운 멤버를 찾습니다.
    브랜드의 성장을 이끄는 주역이 될 기회를 확인해 보세요.

    [지원 공고]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https://career.athomecorp.com/job_posting/oHLGxJvd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https://career.athomecorp.com/job_posting/wFNrYe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