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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톰, 르세라핌 카즈하와 함께 ‘투앤티업’으로 20대 소비자 공략
     트러블 케어 ‘진정 모드’와 화잘먹 케어 ‘데일리 모드’ 탑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며 2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발표한 카즈하는 데뷔 이래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으며, 패션 소품과 같은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젠지(Gen Z)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톰은 내일(29일)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For your glow-up journey (당신의 성장의 여정을 응원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이번 영상은 패션 화보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세 가지 무드의 배경 속에서 발레리나, 퍼포머,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카즈하 특유의 당당한 이미지와 세련된 감각을 담아냈다. 함께 공개될 화보 역시 카즈하의 깨끗한 아름다움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톰은 카즈하와 함께한 비주얼 화보, 비하인드 영상, 옥외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즈하가 보여주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이 ‘투앤티업’과 만나 20대 고객층의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잡을 것”고 밝혔다.

  • 앳홈 ‘톰(THOME)’,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앳홈 ‘톰(THOME)’,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톰이 참여한 일본 오프라인 행사에 누적 방문객 약 2만 1500명 기록
     K-뷰티 시상식 ‘KYEA’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 선정
     팝업 기간 큐텐 LDM 디바이스 실시간 랭킹 1위 기록 확보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K-뷰티 셀렉트스토어’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도쿄의 대표적인 뷰티 상권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 개관한 셀렉트스토어는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핵심 브랜드로 입점해 참여했다. 현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 및 뷰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안착 가능성을 가늠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톰은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저자극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이 적용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 체험을 위해 2만 1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레페리지 주최하는 K-뷰티 브랜드 시상식인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Top 1%)’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당 부문은 1,000명 이상의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약 2만 7천여 건의 무협찬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 결과로, 소비자 중심의 실제 반응이 반영된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에는 레오제이를 비롯한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일본의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오다기리 히로(Odagiri Hiro), 주요 유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 공식 축전과 함께, 주일 한국대사관 및 주일한국문화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K-뷰티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톰은 이번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일본 내 유통 기반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팝업에 앞서 큐텐(Qoo10)과 아마존 재팬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으며, 현장 방문객의 구매 흐름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도록 연계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특히 큐텐에서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일본 고객과의 첫 접점이자,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며, “현지에서 확인된 수요와 반응을 기반으로 유통과 마케팅 전반을 본격화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앳홈, 최근 3년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40여회 수상…가전 디자인 리더십 입증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1위에 이어 레드닷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까지 확보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미닉스 ‘더 시프트’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 제품이 출품된다. ‘더 시프트’는 혁신성과 기능적 완성도, 심미적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앳홈의 레드닷 어워드 수상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4년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가, 2025년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차례로 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수상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앳홈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레드닷을 포함한 iF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40회가 넘는 수상 이력을 쌓아왔다. 이는 대기업 가전, 뷰티 브랜드들이 두각을 보여 온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시상 무대에서, 미닉스와 톰이 대등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더 시프트’는 최근 김치냉장고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검색량 1위(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치를 소량으로 보관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주목받은 가운데, 이번 레드닷 수상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까지 공인받았다. 앳홈은 앞으로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완성도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아, 글로벌 주요 어워드 수상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앳홈의 모든 제품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며, 기능과 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함께 완성된다”며, “최근 3년간 약 40개의 수상은 앳홈의 디자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앳홈 ‘톰(THOME)’,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로 일본 진출 시동

    앳홈 ‘톰(THOME)’,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로 일본 진출 시동

     톰, 도쿄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 강화
     큐텐 입점 및 특별전 병행… 일본 온·오프라인 공략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4월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K-뷰티 셀렉트스토어’에 참가하며 열도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도쿄 내 럭셔리 쇼핑과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글로벌 뷰티 리테일 포맷 ‘K-뷰티 셀렉트스토어’를 통해 12일간 진행된다. 톰은 대한민국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검증하고 추천한 제품만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 핵심 브랜드로 참여한다.

    톰은 브랜드 위상에 걸맞게 1층 프리미엄 존 내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대형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특히 국내 11개 주요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상징적인 중앙 위치를 선점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현지 접점 확대의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이번 셀렉트스토어에서는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히알루론산·콜라겐 성분의 ‘스킨 부스트 앰플’ 2종을 선보이며 현지 뷰티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통해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보습·광채 케어를 동시에 케어한다.

    셀렉트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레페리’ 소속 레오제이, 민스코, 김습습 등 국내 최정상급 뷰티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일본 현지 주요 인플루언서 등 1,0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톰은 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저변을 확대하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지 소비자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크레치 복권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등 현지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팬덤 형성에 주력한다.

    한편 톰은 오프라인 셀렉트스토어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일본 내 판매 채널을 본격 가동한다. 큐텐(Qoo10)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으며, 팝업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부스트 앰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 오모테산도에서 톰 더글로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셀렉트스토어 참가는 주요 온라인 채널 진출과 맞물려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2배 출력 톰 ‘더글로우 PRO’, 홈쇼핑 3사 연속 매진

    2배 출력 톰 ‘더글로우 PRO’, 홈쇼핑 3사 연속 매진

     CJ온스타일, GS샵, 현대홈쇼핑 연속 매진…GS샵서는 매출 1위 달성
     전문가 수준 기능 구현…출력 2배 강화·올인원 트리플 모드 적용
     생활가전에서 쌓아온 기술력 바탕으로 홈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최상위 뷰티 디바이스 모델 ‘더글로우 PRO’가 출시 이후 주요 홈쇼핑 3사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톰 ‘더글로우 PRO’는 지난해 12월 29일 출시 이후 총 3회의 홈쇼핑 방송을 통해 주문액 기준 40억 원 이상을 기록했다. 판매 대수 5,053대를 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분당 28대 꼴로 판매된 셈이다.

    첫 론칭 방송이었던 CJ온스타일에서는 준비 수량 500대가 단시간 내 전량 매진돼 추가 물량을 예약 판매로 진행했으며, 지난달 8일 GS샵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 원을 기록했다. 해당 실적은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이달 14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도 사전 알림 신청 1위를 기록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당일에는 준비 수량을 전량 판매하며, GS샵에 이어 최근 1년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기준 일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톰 ‘더글로우 PRO’는 가격이 높더라도 강한 출력과 높은 효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가능하도록 기존 모델(톰 더글로우 베이직) 대비 최대 2배 수준으로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광채·탄력·진정·보습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트리플 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에서 톰 ‘더글로우 PRO’와 콜라겐 부스트 앰플을 함께 12분 1회 사용 시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80.6%,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는 386.48%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부 치밀도는 12일 사용 후 58.0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톰의 뷰티 기기에는 저자극과 효과성을 동시에 구현한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이 적용됐다. 홈 에스테틱 수요가 확대되면서 해당 기술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고가의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고효능 디바이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택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는 가전과 뷰티의 교집합에 있는 산업으로, 생활가전 브랜드 미닉스를 통해 축적해온 앳홈의 기술적 인프라와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톰 ‘더글로우’ 전 제품은 설계, 개발부터 생산, 출고, A/S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품질기술연구소 앳홈 퀄리티랩을 중심으로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톰(THOME) ‘더글로우’, 더현대 서울 매장 입점

    톰(THOME) ‘더글로우’, 더현대 서울 매장 입점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입점…톰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선보여 홈쇼핑 매출 1위 ‘더글로우 프로’ 첫 오프라인 판매…현장 체험 후 즉시 구매 가능
     오픈 당일(15일) 선착순 100명 ‘G필’ 증정…디바이스 구매 시 부스트 앰플 증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오는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내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에 공식 입점한다.

    최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가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유통·소비재 업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유통 업계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과 특별관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으며, 브랜드들 역시 웰니스를 겨냥한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더현대 서울’을 오프라인 확장의 전략 거점으로 낙점했다.

    이번 입점은 톰의 인기 디바이스를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강력한 물방울 초음파 출력을 구현한 ‘더글로우 프로’는 출시 홈쇼핑 방송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연속 품절 행진을 이어가는 등 큰 관심을 모은 제품으로, 이번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그동안 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톰은 입점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픈 당일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광채 관리에 최적화된 4단계 에스테틱 스킨케어 솔루션 ‘G필 원데이 프로그램’ 1개(4만9000원 상당)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톰 ‘더글로우 프로’ 또는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여주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50g)을 추가 증정한다.

    톰이 이번에 입점한 ‘더 웰니스 하우스’는 발렌라이프가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다. 고객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엄선된 브랜드만을 선보이고 있다. 톰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가 지향해온 ‘집에서 누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이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전문가 수준의 제품력으로 일상의 뷰티 루틴을 완성하는 톰 제품에 대한 오프라인 체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끄는 더현대 서울 입점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톰만의 차별화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