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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 미니건조기 미닉스, 신제품 ‘더 에어드라이’ 트레이더스 선론칭

    1위 미니건조기 미닉스, 신제품 ‘더 에어드라이’ 트레이더스 선론칭

     습도 센싱과 시간 커스터마이징…단순 건조 넘어 ‘의류 케어 가전’으로 진화
     수건 30장, 티셔츠 19장, 여름 이불 8장…체적 대비 건조 용량 극대화
     99% 탈취력부터 구김 방지 기능까지 대형 가전급 프리미엄 기능 집약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옷감 습도 감지 기능과 건조 시간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탑재한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The AirDry)’의 판매를 오는 4월 1일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식 자사몰에서는 4월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미닉스 ‘더 에어드라이’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옷감 특성에 최적화된 스마트 건조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소재의 의류를 아끼는 사용자뿐 아니라, 반려동물로 인해 상시 의류 관리가 필요한 생활 환경, 기능성 운동복의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수요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신제품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실시간으로 옷감의 습도를 감지해 덜 마르거나 과하게 건조되지 않도록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상태로 건조를 마무리할 수 있다. 여기에 10분 단위로 최대 3시간까지 건조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더해, 계절과 옷감의 두께, 종류 등 상황에 따라 더욱 정교한 건조 관리가 가능하다.

    핵심 기술인 ‘듀얼 PTC 히터’는 두 개의 650W급 히터가 각각 옷감 상태에 맞춰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해 섬세한 건조를 지원한다. 덕분에 옷감 손상 걱정은 줄이면서도 최단 40분(일반 의류 1kg, ‘소량급속’ 모드 기준)이면 빠르게 건조를 마칠 수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5가지 맞춤 건조 모드도 제공한다. 특히 ‘Air 케어’ 모드를 이용하면 구겨진 옷은 물론, 세탁이 어려운 신발이나 모자, 인형, 베개, 겨울 의류까지 다양한 용품의 먼지와 습기를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다. 99% 탈취력을 인증받아 건조뿐 아니라 의류 관리기로서 냄새 제거에도 탁월하다.

    또한 건조 종료 후 5분 이내에 도어를 열지 않으면 드럼이 자동으로 회전하며 구김을 방지해주는 기능과, 옷감 엉킴을 풀어주는 양방향 회전 드럼 모션까지 갖췄다.

    이번 신제품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미닉스만의 미니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내부 설계를 혁신해 건조 용량을 기존 모델 대비 1.43배 늘린 최대 5kg(표준 4kg)까지 확대했다. 이는 수건 30장 또는 티셔츠 19장 또는 여름 이불 8장을 각각 건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체적 대비 건조 용량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의류, 수건, 이불 등을 자주 건조하거나 섬세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라며, “습도에 따라 건조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과 콤팩트한 사이즈 대비 건조 용량을 확대한 ‘체적 혁신’을 통해 보다 편리한 의류 관리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네이버 데이터랩 쇼핑 인사이트 기준 최근 1년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미니건조기 부문 1위에 올랐다. 출시 2년 반 만에 네이버, 카카오, 오늘의집 등 주요 오픈마켓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누적 16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앳홈 미닉스,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행사에 오픈런 이어져

    앳홈 미닉스,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행사에 오픈런 이어져

     오픈 첫 주말 매출, 과거 팝업 대비 150% 증가…신세계 강남점 흥행 흐름 이어가
     이벤트 시작 1시간 전부터 대기 행렬…백화점 가전 매장서 이례적 ‘오픈런’
     차별화된 기술력·디자인 경쟁력 입증…하반기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확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백화점 가전 매장에서는 보기 드문 줄서기 현상을 연출하며 부산 및 영남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 미닉스는 운영 초반부터 ‘오픈런’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특히 주말 동안 진행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의 경우,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매장 앞 복도를 가득 메우는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행사 시작 30분 전 이미 선착순 50명 명단이 조기 마감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식 입점 이후 매출은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지난해 동일 장소에서 진행했던 팝업스토어 대비 150% 이상 성장했으며, 첫 주말 매출 역시 오픈 첫날 대비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점 이후 현재까지 매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꾸준히 증가해 누적 500명(오픈 후 8일 기준) 이상을 기록하며 초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흥행의 배경에는 미닉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베스트셀러인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시리즈와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미니 건조기를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며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2021년 ‘소규모 가구에 최적화된 가전’을 목표로 출범한 미닉스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고성능을 담아내며 기존 소형 가전의 한계를 넘어서는 데 집중해 왔다. 이러한 경쟁력은 지난해 ‘더시프트’와 ‘더플렌더 MAX’의 잇따른 품절 사례로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닉스는 이번 센텀시티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00만 감사제’ 혜택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 동안 전 품목 최대 40% 할인과 소모품 추가 증정,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영남권 최대 상권인 센텀시티점에서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얻은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전국 주요 백화점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공식 입점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공식 입점

     서울 강남에 이은 영남권 최대 상권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미닉스 ‘더 플렌더’ 본품 및 부속품 판매량 100만 돌파 의미 더해
     미닉스 100만 감사제 및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로 풍성한 혜택 제공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7일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 공식 입점한다.

    미닉스는 지난해 6월 국내 매출 1위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영남권 최대 랜드마크인 센텀시티점까지 진출하며 오프라인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가전의 경우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려는 수요가 높은 만큼, 이번 정식 매장 오픈이 부산 및 영남권 소비자들에게 높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오픈한 미닉스 매장은 고객 이동이 많은 에스컬레이터 앞에 마련돼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매장은 우드 톤의 따뜻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연출했으며, 베스트셀러인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시리즈와 미니 건조기,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를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낮은 높이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미닉스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이날부터 31일까지 보름간 ‘100만 감사제 X 센텀시티 정규매장 OPE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닉스의 대표 제품인 ‘더플렌더’가 출시 이후 본품과 부속품을 합쳐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미닉스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가에 제공하며, 건조기 시트와 하드락 필터, 먼지봉투 등 각 제품의 소모품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 고객을 위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5명)’와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45명)를 증정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센텀시티점에서 미닉스 제품을 구매하면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럭키 쿠폰’을 증정하며, 1등 당첨자는 40만 원 상당의 ‘더시프트’를 받을 수 있다.

    미닉스는 2021년 ‘증가하는 1인 및 소규모 가구가 사용할 만한 가전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대형 가전 이상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춘 콤팩트 가전을 선보여 왔다. 자체 품질연구소 ‘퀄리티랩(Quality Lab)’과 전문 AS·CS팀을 운영하며 품질과 사후관리까지 체계화해 고객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출시한 ‘더시프트’와 ‘더플렌더 MAX’는 잇따라 품절을 기록하며 소형가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에서 부산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앵콜 팝업에 이어 부산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까지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부산 매장을 교두보로 하반기에도 전국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15만대 판매 돌파

    앳홈 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15만대 판매 돌파

     출시 4년 10개월 만에 15만 8천대 판매…약 15분에 1대꼴
     배수 공사 없는 무타공·무설치 구조로 설치 편의성 강화
     3.5kg 콤팩트한 설계에 건조·탈취·의류 관리·살균 ‘4 in 1’ 기능 탑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미니 건조기 시리즈가 1인 가구 및 세컨드 가전 수요 확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5만 대를 돌파했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2021년 4월 첫 출시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출시 2년 반 만에 업계 1위에 올랐다. 이후 출시 4년 10개월 만에 누적 15만 8천여 대 판매를 기록했다.

    판매 추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15분에 1대꼴로 판매된 셈이다. 그동안 판매된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 모델, 높이 631mm 기준)를 수직으로 쌓으면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555m)를 무려 180개를 이어 붙인 높이와 맞먹는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대형 가전 중심의 건조기 시장에서 1인 가구 및 소형 주거 공간 소비자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에는 세컨드 가전 수요가 확대되며, 아이 의류나 반려동물 용품을 별도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서브 건조기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별도의 배수 공사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한 무타공·무설치 구조로,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콤팩트한 크기에 2단 트레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과 실사용 용량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건조·탈취·의류 관리·살균 기능을 결합한 ‘4 in 1’ 설계를 통해 위생적인 의류 케어가 가능하다.

    두 차례 업그레이드를 거쳐 출시된 3세대 모델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는 기존 3kg에서 3.5kg으로 용량을 확대해 수건 10장 및 이불 건조까지 지원한다. 저온 건조 방식과 구김 방지 기능을 통해 의류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개선했다.

    의류별 5가지 맞춤 모드를 제공해 세탁물 특성에 맞춰 건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UV-C 램프 기반 열풍 살균 기능으로 세균을 99.9% 제거한다. 봄철 꽃가루 및 진드기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3중 안심 필터가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미세 입자의 실내 배출을 줄여준다.

    아울러 고객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 서비스 정책도 강화했다. 정품 인증 시 최대 2년 무상 A/S를 제공하며,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책임 환불제를 운영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미니건조기가 누적 15만 대를 돌파한 것은 공간 제약에서 비롯된 불편을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에 고객이 공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가전으로 공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품절 대란에 추가 생산 돌입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품절 대란에 추가 생산 돌입

    출시 2달 만에 전 채널 품절…초기 생산분 수 천대 전량 완판
    1~3인 소가구·주류 애호가·미니멀 라이프 소비자가 선택한 미니 김치냉장고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자사의 신제품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The Shift)’가 공식 출시(10월 16일) 두 달 만에 초기 생산분 수 천여대가 모두 판매되며 전 채널에서 품절되었다고 2일 밝혔다.

    출시 직후부터 예상을 넘어선 주문량이 이어지면서 지난 11월 29일 기준 모든 판매 채널에서 판매가 일시 중단되었으며, 예약 및 재입고 알림 역시 급증해 ‘품절 대란템’으로 자리 잡았다.

    미닉스는 11월 말 즉시 추가 생산에 돌입했으며, 현재 12월 11일 순차 출고를 목표로 주문을 받고 있다. 일부 판매 채널은 자체 확보 물량을 통해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미닉스는 더 시프트의 주요 구매층이 1인 가구뿐 아니라 2~3인 소규모 가구, 취미용 냉장고를 찾는 주류 애호가, 세컨드 냉장고를 선호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 소비층 등으로 확대되며 예상보다 넓은 타깃에서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미닉스 ‘더 시프트’는 두 뼘 크기의 360mm 슬림한 폭,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L 용량, 도서관 수준의 저소음 설계, 직접 냉각·냉기 순환 팬·듀얼 센서 인버터 온도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냉각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김치를 대량으로 저장하기보다 소량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최근의 김치 라이프와 부피가 큰 가전보다 공간에 알맞게 어울리는 가전을 선호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와 맞물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두 달도 되지 않아 초기 생산분 모두 판매되며 전 채널 품절이 발생했다”며 “예상보다 빠른 반응에 내부에서도 놀라고 있다.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 등 많은 소비자분들이 더 시프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