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etnews.com/20250331000250

●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사전판매 30분 만에 1000대 완판
● 전작보다 2배 빠른 완판 흥행 기록
●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 77만…4월 4일 공식 론칭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신제품 풀 오토케어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가 첫 사전판매 시작 30분 만에 완판됐다.
미닉스는 지난 21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더 플렌더 PRO’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방송 30분 만에 1000대를 판매했다. 1분에 33대씩 판매된 셈이다.
이날 판매된 물량은 1000대로 전작 ‘더 플렌더’ 론칭 직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동안 920여 대가 팔린 것을 감안하면 판매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졌다. 라이브 방송 알림 신청자 수는 6만 3천 명, 방송 시청자 수는 77만 2천 명을 기록하며 ‘더 플렌더 PRO’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미닉스는 지난 23년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를 선보인 이후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량 17만 대를 기록하며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미닉스 ‘더 플렌더’를 대폭 업그레이드한 ‘더 플렌더 PRO’는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을 탑재,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건조, 분쇄, 보관, 살균 과정을 스스로 알아서 ‘자동 처리’해준다. 음식물이 없을 때는 ‘자동 절전’ 모드로 전환되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방지하며, 소량으로 배출되는 음식물을 냄새와 부패 걱정 없이 보관할 수 있는 ‘자동 보관’ 모드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 ▲최대 130도 고온 처리로 건조 시간을 80분 단축(최대 4시간 40분 이내 처리) ▲유해균을 99.999% 제거하는 ‘하이퍼 건조/살균’ ▲완벽한 소음 차단을 구현한 ‘제로노이즈’ 기능을 새로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미닉스는 ‘더 플렌더 PRO’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오는 4월 4일(금) GS홈쇼핑을 통해 5천 대를 추가로 판매하며 완판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미닉스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 증가와 보조금 지원 혜택 등으로 음식물처리기가 혼수 및 집들이 가전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혁신적인 기술을 토대로 개발된 신제품을 많은 고객분들께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 등 풀 오토케어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더 플렌더 PRO’를 통해 고객분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주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닉스는 철저한 품질 관리를 위해 1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에서 34개 검사 항목을 채택한 고강도 품질 테스트를 거쳐 음식물처리기를 생산하고 있다. 정품 등록 시 최대 2년의 무상 보증 혜택과 AS 센터 입고 후 2일(48시간) 이내 대응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신속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기업 채용에서 직무 적합성보다 조직 문화 적합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젊은 세대가 직장 분위기와 기업 문화를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면서, 기업들도 컬처핏(Culture Fit, 기업 문화 적합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크루트가 올해 초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 인사 담당자의 62%가 면접에서 지원자의 컬처핏을 평가한다고 답했습니다. 컬처핏이란 단순히 업무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가치와 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앳홈에는 ‘몰입과 성장’이라는 컬처핏에 걸맞은 인재를 발굴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피플팀이 있습니다. 피플팀을 이끌고 있는 강구열 리더를 만나 앳홈의 조직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Q. 본인과 피플팀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강구열: 저는 기업의 생애 주기를 중심으로 경영을 위한 HR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카카오, 엔씨소프트, 클래스팅, 당근마켓 등 30명부터 4,000명까지의 크고 작은 규모의 다양한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특히 J커브를 그리는 성장기의 회사에서 조직 운영을 맡아왔습니다. 2024년 앳홈에 합류해 현재 피플팀 리더로서 또 하나의 J커브 조직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앳홈의 피플팀은 현재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GA(General Affairs), 제도 운영, 채용, 평가보상, 문화 담당 등으로 역할이 나눠져 있습니다. 업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만큼, 프로젝트에 따라 유동적으로 협업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용 프로젝트를 문화 담당자가 주도하거나, 평가보상 담당자가 GA 업무를 함께 논의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협업 방식이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 일반적인 인사팀이 아니라 ‘피플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구열: 앳홈은 구성원들을 단순한 자원이 아닌, 함께 성장하며 시너지를 내는 주체로 바라봅니다. 그렇기에 HR팀이나 인사팀 대신 ‘피플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사람 중심의 조직 문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피플&컬처팀’이라는 개념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피플팀의 핵심 미션은 ‘구성원들이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채용, 보상, 근무 환경, 동료 관계, 미션&비전 정렬 등 다양한 요소를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앳홈의 핵심 조직 문화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강구열: TDT는 Think why, Do fast, Team first의 약자로, 앳홈의 핵심 업무 원칙이자 조직 문화입니다. 앳홈의 성장 전략과 깊이 연결된 문화적 행동 지침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이를 실행으로 연결하는 속도가 곧 경쟁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조직 문화는 단순히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모든 요소와 연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십과 구성원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미션과 비전, 경영 전략 등 회사의 핵심 가치와 조직 문화가 부합하도록 설계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앳홈 구성원만을 위한 특별한 ‘멤버십’ 프로그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구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동기를 찾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위해 사옥을 이전했습니다. 스스로 성장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업무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신선 식품, 건강식 등으로 구성된 고퀄리티 스낵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물리적, 정서적 장애 요소들을 줄이기 위해 오프라인 소통과 온라인 제안 창구를 운영하며 구성원들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가고 있습니다.
복지는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구성원의 소속감과 경험을 강화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구성원들이 복지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보다 더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카페에서 운영하는 ‘멤버십’ 개념에서 영감을 얻어 앳홈만의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앳홈의 핵심 멤버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혜택의 가치를 더욱 높게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앳홈의 멤버십 프로그램은 다음 세 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몰입 지원 :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혜택
-점심 식대 지원
-허먼 밀러 의자 제공
-70분간의 점심시간 운영
-코어 타임 외 시간은 리더와 협의해 자유롭게 시간 활용
■ 가족 & 건강 지원 : 개인과 가족의 웰빙을 위한 혜택
-어버이날 부모님과의 식사 지원
-결혼기념일 및 생일 반차 제공
-건강검진 지원
■ 성장 지원 : 구성원의 지속적인 성장 기회 제공
-리프레시 여행비 지원
-업무 관련 도서 구매 지원
-자기 개발을 위한 교육비 지원
앞으로 앳홈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구성원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Q. 마지막으로, 앳홈 입사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강구열: 완벽한 회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재미있고, 즐겁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도 드뭅니다. 하지만 앳홈은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가장 역동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기에 있습니다. 주도적으로 일하고 싶고, J커브 성장기 조직에서 경험을 쌓고 싶으며, 압도적인 기여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다면, 앳홈은 여러분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 음식물 처리로부터 해방시켜주는 자동 처리ㆍ자동 보관ㆍ자동 절전 ‘풀 오토케어’ 기능
● 20% 높인 히팅 온도, 유해균 99.999% 살균, 제로노이즈 등 높은 편의성과 효율성 자랑
● 출시 1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7만대를 기록하며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시장 선도
미닉스가 봄철 골칫거리로 떠오른 음식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가사 해방 가전으로 자리 잡은 음식물처리기는 이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작동하며, 사용 환경에 맞춰 절전모드와 보관모드를 스스로 전환하는 스마트 가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량 17만 대를 기록하며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더 플렌더’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오는 2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미닉스 ‘더 플렌더 PRO(프로)’는 자동 처리ㆍ자동 절전ㆍ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3인 가족 기준 하루 평균 음식물 배출량인 700g에 도달하면,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건조, 분쇄, 보관, 살균 과정을 스스로 알아서 ‘자동 처리’해준다. 작동 중에도 음식물을 추가로 투입할 수 있으며, 음식물이 없을 때는 ‘자동 절전’ 모드로 전환되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여준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대 130도 고온 처리로 건조 시간을 80분 단축 (최대 4시간 40분 이내 처리) ▲유해균을 99.999% 제거하는 ‘하이퍼 건조/살균’ ▲완벽한 소음 차단을 구현한 ‘제로노이즈’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미닉스 ‘더 플렌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자동 보관’ 모드는 그대로 유지됐다. 소량으로 배출되는 음식물을 건조통에 모아서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건조통 내부에 공기 순환 교반 시스템이 장착되어 일정 기간 동안 음식물을 냄새와 부패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닉스 관계자는 “미닉스 더 플렌더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 기능을 한층 강화한 풀 오토케어 ‘더 플렌더 PRO’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닉스는 가전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술과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합리가치’를 제공하는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닉스는 철저한 품질 관리를 위해 1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에서 34개 검사 항목을 채택한 고강도 품질 테스트를 거쳐 음식물처리기를 생산하고 있다. 정품 등록 시 최대 2년의 무상 보증 혜택과 전문 A/S 팀을 통한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북미 최대 규모 가정용품 전시회서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친환경 기술로 이목 집중
● 미닉스 홍보 부스에 수천 명의 바이어 및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 거둬
● 올해 9월에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미닉스의 우수한 기술력 입증 계획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진행된 ‘2025 시카고 가정용품 전시회(IHS, The Inspired Home Show)’에 참가해 북미(미국, 캐나다) 및 중남미 시장 진출과 유통망 확대를 위한 중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카고 가정용품 전시회는 국제가정용품협회(IHA)가 주최하는 125년 전통의 북미 최대 규모의 가정용품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1600개의 유명 가전, 전자 제조사들이 참가해 신제품과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미닉스는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식기세척기, 미니 건조기 등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더 플렌더’는 껍질, 국물, 양념 등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제로스트 기술과 모던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해 지속 가능한 리사이클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 기간 동안 수천 명의 바이어 및 참관객이 미닉스 부스에 방문했으며, 일부 업체들은 가능한 연간 생산 및 납품 가능 대수를 문의하는 등 실제 비즈니스 협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중남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2022년부터 ‘유기물 쓰레기 분리배출법’(SB 1383)을 시행해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 일부 지역에서도 음식물 분리수거가 확대되고 있어 미국 내 음식물처리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닉스 관계자는 “지난해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참가를 통해 마레스와 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데 이어, 가전 본고장인 미국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를 알리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며, “오는 9월에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 중 하나인 IFA에 다시 참가해 유럽 시장에서도 미닉스의 우수한 기술력과 역량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닉스는 대표 제품인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에 풀오토(Full Auto) 기술 적용을 검토 중이다.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음식물을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건조, 분쇄, 보관, 살균까지 완료되도록 업그레이드해, 음식물 처리의 번거로움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 오는 3월, 해외에서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