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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앳홈, 최근 3년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40여회 수상…가전 디자인 리더십 입증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1위에 이어 레드닷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까지 확보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미닉스 ‘더 시프트’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 제품이 출품된다. ‘더 시프트’는 혁신성과 기능적 완성도, 심미적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앳홈의 레드닷 어워드 수상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4년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가, 2025년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차례로 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수상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앳홈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레드닷을 포함한 iF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40회가 넘는 수상 이력을 쌓아왔다. 이는 대기업 가전, 뷰티 브랜드들이 두각을 보여 온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시상 무대에서, 미닉스와 톰이 대등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더 시프트’는 최근 김치냉장고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검색량 1위(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치를 소량으로 보관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주목받은 가운데, 이번 레드닷 수상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까지 공인받았다. 앳홈은 앞으로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완성도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아, 글로벌 주요 어워드 수상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앳홈의 모든 제품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며, 기능과 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함께 완성된다”며, “최근 3년간 약 40개의 수상은 앳홈의 디자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공식 입점

    미닉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공식 입점

     서울 강남에 이은 영남권 최대 상권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미닉스 ‘더 플렌더’ 본품 및 부속품 판매량 100만 돌파 의미 더해
     미닉스 100만 감사제 및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로 풍성한 혜택 제공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7일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 공식 입점한다.

    미닉스는 지난해 6월 국내 매출 1위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영남권 최대 랜드마크인 센텀시티점까지 진출하며 오프라인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가전의 경우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려는 수요가 높은 만큼, 이번 정식 매장 오픈이 부산 및 영남권 소비자들에게 높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오픈한 미닉스 매장은 고객 이동이 많은 에스컬레이터 앞에 마련돼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매장은 우드 톤의 따뜻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연출했으며, 베스트셀러인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시리즈와 미니 건조기,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를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낮은 높이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미닉스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이날부터 31일까지 보름간 ‘100만 감사제 X 센텀시티 정규매장 OPE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닉스의 대표 제품인 ‘더플렌더’가 출시 이후 본품과 부속품을 합쳐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미닉스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가에 제공하며, 건조기 시트와 하드락 필터, 먼지봉투 등 각 제품의 소모품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 고객을 위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5명)’와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45명)를 증정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센텀시티점에서 미닉스 제품을 구매하면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럭키 쿠폰’을 증정하며, 1등 당첨자는 40만 원 상당의 ‘더시프트’를 받을 수 있다.

    미닉스는 2021년 ‘증가하는 1인 및 소규모 가구가 사용할 만한 가전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대형 가전 이상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춘 콤팩트 가전을 선보여 왔다. 자체 품질연구소 ‘퀄리티랩(Quality Lab)’과 전문 AS·CS팀을 운영하며 품질과 사후관리까지 체계화해 고객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출시한 ‘더시프트’와 ‘더플렌더 MAX’는 잇따라 품절을 기록하며 소형가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에서 부산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앵콜 팝업에 이어 부산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까지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부산 매장을 교두보로 하반기에도 전국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