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728

● 유럽 가전 유통사 ‘마레스’와 수출 계약 성사…초도물량 선적 시작으로 수량 늘려 나갈 것
● 유럽의 높은 음식물처리 비용 고려… ‘한뼘음처기’ 미닉스 더 플렌더 전략적 선택 주요
● 美 시카고 가정용품 전시회(IHS)도 참가… 가전 본고장 미국에 K가전 위상 높일 것
앳홈(대표 양정호)이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를 앞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미닉스의 대표 제품인 음식물 처리기 ‘더 플렌더’는 23년 9월 출시한 이후 1년 5개월만에 국내에서 15만대가 판매됐다. 이에 앳홈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제품으로 미닉스 ‘더 플렌더’를 선정하고 해외 유통망 확보에 돌입했다.
지난 5일 앳홈은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40년 이상 유럽 시장에 가전을 유통해 온 ‘마레스(Mares)’ 그룹과 미닉스 ‘더 플렌더’ 수천대를 공급하는 정식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앳홈은 유럽 소비자들에게 미닉스 ‘더 플렌더’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앳홈은 지난해 9월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4)에 참가,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를 선보이며 유럽 진출을 타진한 바 있다. 당시 ‘한뼘음처기’ ‘더 플렌더’의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깔끔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에 다수의 현지 유통업체가 관심을 보였고, 유럽이 음식물 처리 비용이 높다는 점을 적극 공략해 이번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게 됐다.
또한 앳홈은 오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125년 전통 북미 최대 규모의 가정용품 전시회인 ‘2025 시카고 가정용품 전시회(The Inspired Home Show 2025)’에 참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미닉스의 음식물 처리기를 비롯해 식기세척기, 미니건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식량의 40%가량이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는 등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앳홈 양정호 대표는 “지난 17일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투자사로부터 유치한 시리즈 A 180억원의 투자금은 마레스 그룹과 수출 계약을 맺고 글로벌 전시회 참석을 추진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에 마중물 역할을 해 주었다”며, “미닉스가 전 세계인의 사랑받는 국가대표 K가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앳홈, 창사 이래 180억 규모의 첫 투자 성공적으로 유치
● 미닉스와 톰, 프로티원 등 핵심 브랜드 자산의 품질 강화 통해 경쟁력 확보
● 지속 성장을 위한 R&D 및 글로벌 진출 시동으로 시장 확대 기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창업한 이래 7년 만에 첫 투자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앳홈은 고객의 일상 속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모토로 2018년 설립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 2024년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콤팩트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를 비롯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Proteeone)’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앳홈은 투자 유치를 통해 미닉스ㆍ톰ㆍ프로티원 신제품 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와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 그리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특히 제품 개발로부터 고객 사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품질 연구소 ‘랩홈(Labhome)’의 전문 역량과 관여를 강화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앳홈만의 차별화된 강력한 브랜드 리더십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신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 함께 채널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과 마케팅 활동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외에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창적인 관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리드한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앳홈의 뛰어난 제품 기획력과 마케팅 역량에 대한 확신으로 투자하게 됐다”며, “글로벌에서 성공 가능한 초기 지표를 확인한 바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앳홈 양정호 대표는 “앳홈은 설립 이후의 성과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성공적으로 투자 유치를 이루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투자 유치는 핵심 브랜드인 미닉스와 톰을 중심으로 한 제품 라인업 강화는 물론, 해외 진출 성과를 앞당기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앳홈이 고객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와 혁신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전개될 것”이라며, “생활문제해결(生活問題解決)과 고객가치집중(顧客價値集中)이라는 앳홈 임직원들의 마음이 브랜드로 전이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잘 설계된 공간은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원천이 됩니다. 업무 공간 디자인은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구성원의 동선과 시선, 사고 방식은 물론 기업의 문화까지 담아냅니다.
2월 10일, 앳홈의 모든 구성원이 새로운 보금자리인 성수동 누디트 오피스로 모였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 오픈 계단형 라운지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테이블, 편안한 토론이 가능한 소파 좌석 등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이 돋보였습니다.
열린 조직 문화를 지향하는 앳홈의 뉴 오피스는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구성원들이 더 몰입하고 더 소통하는 워크 라이프를 실현하는 곳입니다. 앳홈의 뉴 오피스 디자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브랜드 디자인팀의 나세훈, 최규성, 정지윤, 그리고 신서우 디자이너를 만나 뉴 오피스 디자인에 담고자 했던 가치와 과정의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앳홈 뉴 오피스를 디자인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했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나세훈: 드디어! 완공된 앳홈 오피스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약 5개월간 우리의 일하는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 과정을 거쳐, 그 니즈를 반영한 오피스를 탄생했습니다. 이번 오피스 리뉴얼은 앳홈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인 공간 브랜딩의 일환이었으며, 그 출발점은 “우리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가?”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앳홈은 고객의 일상 속 숨겨진 불편함을 우리만의 관점으로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최고의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이번 오피스 역시 이러한 브랜드 미션과 아이덴티티를 담아 설계되었습니다. 브랜드와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공간의 완성도와 필요성을 반영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인 만큼 일과 쉼의 영역을 분리하여 각각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오피스는 각 브랜드를 담는 그릇과 같기에,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화하고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미니멀하고 기능적이며 뉴트럴한 느낌으로 유지했습니다. 공격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의 규모를 고려해 좌석수를 늘리고, 채용을 위한 공간 구성에도 신경 썼습니다. 앳홈은 다양한 파트너사 및 제조사와 신뢰를 쌓아가는 기업이기에, 공간 자체가 우리의 정체성과 가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품질에 대해서도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일하고 머무는 공간에서 우리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도록 말이죠!
Q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은 어디이고, 디자인할 때 어떤 부분을 신경쓰셨나요?
최규성: 오피스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공간이자 방문객을 맞이하는 라운지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다만, 실제 라운지 공간이 다소 좁아 보일 수 있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선을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와 낮은 천장의 쇼룸 입구를 지나 넓은 라운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해, 공간의 대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바닥과 동일한 소재로 계단을 마감해 하나의 연속된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하여 개방감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또, 자연 소재인 벽돌(브릭)과 반투명 글래스를 활용해, 태양빛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정지윤: 업무와 관련된 샘플, 영감을 줄 수 있는 서적 그리고 회사에 자산이 되는 문서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을 설계하였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물품이 보관되는 만큼, 중앙에는 대형 테이블을 배치하고, 벽면에는 모듈형 랙(선반)을 적용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단순한 자료 보관 공간을 넘어, 회사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니다.
Q. 뉴 오피스의 사이니지도 인상적 입니다.
정지윤: 앳홈은 항상 우리는 누구이며, 왜 이 일을 하는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합니다. 이러한 Think Why 문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미션, 비전, 일하는 방식 등을 메시지로 담은 사이니지를 구성원들의 주요 동선에 배치해 자연스럽게 상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채색 컬러를 활용해 인테리어 요소처럼 자연스럽게 녹아 들도록 최대한 심플하게 구성했고, 앳홈 브랜드 디자인팀에서 직접 만든 ‘Athome Sans’ 서체를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신서우: 동료 디자이너들과 함께 박스로 만든 임시 사이니지를 들고 현장을 누비며 테스트했습니다. 공사 중인 공간에서 작업자들에게 사다리를 빌려 직접 올라가 사이니지와 월 그래픽을 부착하고, 거리감과 가독성을 확인하며 수차례 수정 작업을 반복했던 순간이 가장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공간을 실제로 체험하고 조정하는 과정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Q. 직접 업무할 공간을 디자인 하는 일이라 더욱 특별했을 것 같습니다. 뉴 오피스를 디자인하게 된 소감은 어땠나요?
최규성: 설렘과 부담이 공존하는 경험이었습니다. 동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이기에 많은 의견을 조율하면서도, 앳홈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재, 가구, 조명, 컬러 등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디테일을 직접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러웠지만, ‘나와 동료들이 함께 사용할 공간을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프로젝트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정지윤: 기획 초기에 네이버 1784, 카카오, 토스, 오늘의집, 우아한형제들 등의 오피스를 투어하며, 공간 디자인을 담당한 실무자들과 만났습니다. ‘오피스 디자인은 겉보기에 멋진 요소를 넣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요소들로 채워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많은 레퍼런스 이미지를 수집하고 동료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쳤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심미적 감각을 더욱 키울 수 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지식도 습득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마웠던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나세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한 지윤님, 규성님, 서우님, 그리고 이사 과정에서 세심하게 많은 부분을 챙겨주신 피플팀 지훈님, 지현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앳홈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정호님, 현욱님, 그리고 모든 앳홈 구성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잇섭의 핫IT슈’는 접속자 50만 명에 이르는 쇼핑라이브 인기 채널
· 1시간 동안 총 4,700대 판매,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완판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프리미엄 미니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지난 5일 IT유튜버 잇섭(ITsub)이 진행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잇섭의 핫IT슈’에 출연해 역대 브랜드 중 판매량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유튜버 잇섭은 구독자 수 251만 명을 보유한 테크 전문 크리에이터다. 그가 진행하는 ‘잇섭의 핫IT슈’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채널 중 하나로, 제품력이 검증된 브랜드만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채널로 입소문을 타면서 라이브방송 시 접속자 수가 50만 명에 이른다.
미닉스는 ‘잇섭의 핫IT슈’에서 1시간 동안 총 판매량 4,700대, 20억 매출을 올리며 그동안의 라이브방송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니 건조기와 빔프로젝터, 식기세척기, 그리고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를 선보였는데, 그중 식기세척기와 미닉스 더 플렌더는 라이브 방송 중 완판되었다.
특히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품절 사태를 빚을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닉스 더 플렌더’가 이번 라이브방송에서의 성과를 이끌었다고 앳홈은 설명했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예약구매로만 판매되다 현재는 품절된 상태다.
이기수 앳홈 라이브커머스팀장은 “잇섭이 미닉스 더 플렌더를 사실적으로 리뷰한 영상을 통해 음식물처리기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었고 그것이 라이브방송 매출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인플루언서 협업 등 앳홈의 브랜드를 소비자 분들께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251만 구독자 잇섭 유튜브 채널에도 미닉스 콘텐츠 선보여
· 할인 및 적립 등 최대 혜택 제공, 최고 4만원 상당의 사은품 증정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미니가전 브랜드 미닉스를 IT유튜버 잇섭(ITsub)과 함께 오는 5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잇섭의 핫IT슈’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잇섭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 251만 명을 보유한 테크 전문 크리에이터다.
미닉스는 미니 건조기와 빔프로젝터, 식기세척기, 지난해 10월 출시된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를 포함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는 브랜드로 대형 유튜버와의 콜라보 라이브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잇섭은 라이브방송에 앞서 자체 유튜브 채널에 미닉스 더 플렌더 사용후기 등 홍보콘텐츠를 업로드하여 미닉스와의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앳홈은 지난해 3월부터 내부에 라이브커머스팀을 꾸리고 라이브방송을 주요 판매채널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닉스 더 플렌더의 인기를 토대로 라이브방송을 진행할 때마다 매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실제 미닉스 더 플렌더는 지난달 6일 진행한 라이브방송에서 1시간 동안 1,077대가 팔리며 매출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앳홈은 이번 잇섭과의 라이브방송에서 할인 및 적립은 물론, 구매 인증 및 퀴즈 이벤트 응모 시 각각 신세계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푸드컨테이너, 건조기시트 등 최고 4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함께 발송한다.
이기수 앳홈 라이브커머스팀장은 “잇섭이 운영하는 ‘핫IT슈’ 채널은 네이버 쇼핑라이브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채널 중 하나로 이번 방송에서 미닉스의 판매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미닉스 구매를 고려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잇섭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트레이더스 입점 2주 만에 완판, 21개점 전점 입점
· 신세계포인트 회원은 3만원 할인 등 혜택 제공, 구매 인증 시 소모품 추가 증정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에 입점된 ‘미닉스’ 미니 건조기의 하절기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닉스는 롯데, 현대백화점, 하이마트에 이어 지난 6월 네 번째 오프라인 채널인 트레이더스 9개점에 시범 입점했다. 입점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으며 일부 지점에서 판매 시작 2주 만에 입점 수량이 모두 완판되었으며 이달 7일자로 21개점 전점에 입점되었다. 본 프로모션은 트레이더스 전점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 기간에 구매할 경우 신세계 포인트 회원은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트레이더스 멤버십 회원일 경우 트레이더스 캐시 2천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틀어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 이벤트 QR코드에 접속해 구매 인증 참여 시 배기필터 세트 및 건조기용 섬유유연제 시트 등 소모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미닉스 미니 건조기는 건조, 탈취, 살균, 의류관리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 4 in 1 미니 건조기로, 기존 온라인 채널 중심에서 나아가 오프라인 매장 입점, 홈쇼핑 진출, 최근에는 렌털 서비스까지 론칭하는 등 판매망을 계속 넓혀나가고 있다.
김현수 앳홈 세일즈전략본부장은 “최근 역대급 장마 예고 등으로 미니 건조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트레이더스에서도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등 미닉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미닉스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늘려 나가는 한편, 판매채널과 함께 고객 분들께 더 좋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각도록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