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junews.com/view/20260313222106620



●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입점…톰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선보여● 홈쇼핑 매출 1위 ‘더글로우 프로’ 첫 오프라인 판매…현장 체험 후 즉시 구매 가능
● 오픈 당일(15일) 선착순 100명 ‘G필’ 증정…디바이스 구매 시 부스트 앰플 증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오는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내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에 공식 입점한다.
최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가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유통·소비재 업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유통 업계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과 특별관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으며, 브랜드들 역시 웰니스를 겨냥한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더현대 서울’을 오프라인 확장의 전략 거점으로 낙점했다.
이번 입점은 톰의 인기 디바이스를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강력한 물방울 초음파 출력을 구현한 ‘더글로우 프로’는 출시 홈쇼핑 방송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연속 품절 행진을 이어가는 등 큰 관심을 모은 제품으로, 이번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그동안 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톰은 입점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픈 당일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광채 관리에 최적화된 4단계 에스테틱 스킨케어 솔루션 ‘G필 원데이 프로그램’ 1개(4만9000원 상당)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톰 ‘더글로우 프로’ 또는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여주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50g)을 추가 증정한다.
톰이 이번에 입점한 ‘더 웰니스 하우스’는 발렌라이프가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다. 고객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엄선된 브랜드만을 선보이고 있다. 톰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가 지향해온 ‘집에서 누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이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전문가 수준의 제품력으로 일상의 뷰티 루틴을 완성하는 톰 제품에 대한 오프라인 체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끄는 더현대 서울 입점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톰만의 차별화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톰, 코스맥스와 MOU 이후 첫 공동 개발 스킨케어 출시
● 2주 인체적용시험서 팔자·눈가 등 10종 주름 개선 확인
● 서울 주요 관광 상권 ‘레디영 약국’ 입점… 외국인 고객 관심 증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신제품 ‘CPR 세럼’을 출시하고, 레디영 약국(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에 단독 입점하며 약국 유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톰은 주름이 심화되는 원인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재생 주기 둔화에 주목했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CPR 세럼’은 제품명에 담긴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을 조합한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탄력과 결 개선, 턴오버 주기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시험(2주 사용 기준, P&K 피부임상연구센터) 결과, 얼굴 주변 10종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팔자주름은 14.72% 개선됐으며, 눈가 주름은 11.5%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피부 수분량은 26.36% 증가, 모공 크기는 16.58% 감소하는 등 피부 컨디션 개선과 관련한 수치가 확인됐다.
톰 ‘CPR 세럼’에는 ‘듀얼 쿠션 콜라겐’(1%)을 적용했다. 피부 표면에 탄력을 부여하는 고분자 콜라겐과 피부 깊숙이 수분감을 개선하는 저분자 콜라겐을 결합한 성분이다. 또한 피부 속 손상에 작용하는 ‘모공 펩타이드’(1%)를 함유해 늘어진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레티날 함량을 0.1%로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비타민 A 계열 성분인 레티날은 레티놀 대비 피부결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원료적 특성에 한함). 다만 원료 단가가 높아 고가 제품에 제한적으로 사용돼 왔다. 톰은 농도 설계가 핵심인 콜라겐, 펩타이드, 레티날을 효능과 안전성을 고려해 ‘1:1:0.1%’ 비율로 배합했으며, 민감성 피부 테스트도 완료했다.
‘1:1:0.1%’ 비율 설계를 통해 콜라겐은 피부 탄력의 물리적 기반을 형성하고, 펩타이드는 콜라겐 합성을 돕는 신호 전달 역할을 수행하며, 레티날은 표피 턴오버를 촉진하는 3단계 메커니즘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톰은 ‘CPR 세럼’ 론칭을 기념해 이날(27일) 자사몰에서 한정 수량을 선보인다. 초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운영이다. 이후에는 약국 판매처를 지속 확대 약국 화장품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갈 방침이다.
레디영 약국 관계자는 “최근 슬로우에이징(Slow-aging)과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 확산으로 주름 관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입고 전부터 SNS를 통해 문의가 이어졌고, 미국 관광객을 비롯한 외국인 고객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CPR 세럼은 부위별로 제품을 나눠 사용해야 했던 주름 관리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피부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앳홈-코스맥스 업무협약으로 스킨케어 R&D 협력 강화
● 신제품 개발 및 신규 원료·제형·기술 공동 개발 추진
● 마케팅·유통까지 전 단계 협업 체계 구축해 소비자 접점 확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킨케어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앳홈 본사에서 양정호 앳홈 대표와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원료와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앳홈은 톰의 제품 기획력에 코스맥스의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신제품 개발 ▲신규 소재·제형·기술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유통 협업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앳홈은 고기능 스킨케어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신규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G필, T필 등 4단계 스킨케어 솔루션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그 결과, 2024년 론칭 이후 2025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앳홈이 보유한 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스맥스가 갖춘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인프라에 톰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K-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더 많은 고객이 톰의 제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체공학적 헤드 각도와 137g의 무게, 유려한 제품 디자인 호평
● 지난해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 영예
● 디자인뿐 아니라 수준 높은 품질과 사후 관리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극대화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4세대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THE GLOW)’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힐 만큼 높은 인지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66개국에서 약 1만 1천여 개의 출품작이 혁신성과 심미성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톰이 3년간의 연구 끝에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디테일을 자랑한다. 인체 공학을 고려한 110도 헤드 각도는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30mm의 넓어진 헤드 면적은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 한편, 137g의 가벼운 무게와 심플하면서도 유려한 본체·충전 도크(크래들) 디자인으로 사용성과 미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더 글로우’는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에스테틱에서 물방울 초음파 시술에 사용하는 3Mhz, 10Mhz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 적용해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킴으로써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6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업체와 협력해 100%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어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에서 50여 가지 항목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쳤으며, 전문 A/S 팀을 통한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로써 톰은 24년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년도에는 전 제품에 생분해, 재사용,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하고, 모든 성분 및 공정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의 신뢰와 접근성을 높인 점이 호평을 받아 수상으로 이어졌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지난해 톰(THOME)이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더 글로우’가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톰의 브랜딩과 제품 기획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톰의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개발을 이어가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