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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코스맥스 업무협약으로 스킨케어 R&D 협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원료·제형·기술 공동 개발 추진
    마케팅·유통까지 전 단계 협업 체계 구축해 소비자 접점 확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킨케어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앳홈 본사에서 양정호 앳홈 대표와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원료와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앳홈은 톰의 제품 기획력에 코스맥스의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신제품 개발 ▲신규 소재·제형·기술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유통 협업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앳홈은 고기능 스킨케어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신규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G필, T필 등 4단계 스킨케어 솔루션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그 결과, 2024년 론칭 이후 2025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앳홈이 보유한 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스맥스가 갖춘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인프라에 톰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K-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더 많은 고객이 톰의 제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톰(THOME) 더 글로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영예

    톰(THOME) 더 글로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영예

    인체공학적 헤드 각도와 137g의 무게, 유려한 제품 디자인 호평
    지난해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 영예
    디자인뿐 아니라 수준 높은 품질과 사후 관리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극대화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4세대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THE GLOW)’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힐 만큼 높은 인지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66개국에서 약 1만 1천여 개의 출품작이 혁신성과 심미성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톰이 3년간의 연구 끝에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디테일을 자랑한다. 인체 공학을 고려한 110도 헤드 각도는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30mm의 넓어진 헤드 면적은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 한편, 137g의 가벼운 무게와 심플하면서도 유려한 본체·충전 도크(크래들) 디자인으로 사용성과 미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더 글로우’는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에스테틱에서 물방울 초음파 시술에 사용하는 3Mhz, 10Mhz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 적용해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킴으로써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6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업체와 협력해 100%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어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에서 50여 가지 항목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쳤으며, 전문 A/S 팀을 통한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로써 톰은 24년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년도에는 전 제품에 생분해, 재사용,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하고, 모든 성분 및 공정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의 신뢰와 접근성을 높인 점이 호평을 받아 수상으로 이어졌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지난해 톰(THOME)이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더 글로우’가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톰의 브랜딩과 제품 기획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톰의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개발을 이어가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전판매 2분만에 완판’ 톰(THOME) 더 글로우, 3월 3일 공식 출시

    ‘사전판매 2분만에 완판’ 톰(THOME) 더 글로우, 3월 3일 공식 출시

    사전판매 진기록… 15분 만에 초도물량 완판, 추가 예약물량도 2분 만에 완판
    부드럽지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초음파 기술…기기 하나로 광채·탄력·보습 효과 선사
    공식 론칭 기념해 오는 4일(화) 저녁 7시 500대 한정 판매하는 네이버 라방도 진행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4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 ‘더 글로우(THE GLOW)’를 3월 3일(월) 공식 출시했다.

    톰이 3년의 준비 끝에 야심차게 내놓은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이미 지난 12일 자사몰을 통해 진행된 사전판매부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픈과 동시에 준비된 300대가 15분 만에 모두 완판된 데 이어, 다음날 추가 판매한 50대도 단 2분 만에 품절됐다.

    사전판매를 통해 ‘더 글로우’를 미리 사용해 본 고객들은 톰의 부드럽지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초음파 기술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다’ ‘스피큘 앰플과 사용해도 따끔거리지 않고 자극이 거의 없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 글로우’는 에스테틱에서 물방울 초음파 시술에 사용하는 3Mhz, 10Mhz 주파수의 미세한 진동 에너지를 빠르게 교차하는 방식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광채와 보습, 탄력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에 직접 열을 가하는 기기와 달리 자극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

    톰은 품질 관리 또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더 글로우’는 16년 이상의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와 협력하여 국내에서 100% 생산하고 있으며,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를 통해 5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톰은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확인된 ‘더 글로우’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식 론칭을 기념한 네이버쇼핑 라이브 방송을 준비, 3월 4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총 500대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스피큘 앰플, 광채 크림 등 최대 21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 더 글로우는 효과성 · 안정성 · 지속성 모든 측면에서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며, “피부과 전문의의 자문을 통해 개발된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전문적인 셀프 케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아름다워질 권리를 맘껏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톰(THOME),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사전판매

    톰(THOME),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사전판매

    물방울 리프팅 시술에 사용되는 교차 초음파를 이용해 기기 하나로 광채·탄력·보습 효과 선사
    디자인·품질 만족도 높여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기대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12일 오전 공식 자사몰 홈페이지에서 300대 한정으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구매 페이지 오픈 15분 만에 준비한 물량을 모두 소진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제품 ‘더 글로우’는 4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로, 피부과에서 물방울 리프팅 시술에 사용하는 두 가지 주파수의 초음파(3Mhz, 10Mhz)를 교차 방식으로 피부 표피와 진피층, 피하조직에 고루 전달해, 콜라겐 생성 효소를 활성화시킴으로써 기기 하나로 광채, 탄력, 보습 등 3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톰은 디바이스 개발 과정에서 30년 경력의 피부과 전문의와 기술 제휴를 비롯해,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의 50여 가지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 제품 개발의 완성도를 높였다. 피부에 직접 열을 가하는 고주파(RF), 하이푸(HIFU)와 달리, 통증과 자극 걱정 없이 집에서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톰은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앰플도 선보였다. 7중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선사하며, 마이크로 니들 스피큘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톰 히알루론산 스피큘 앰플을 바르고 더 글로우 사용하면 관리하는 내내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3년의 인고 끝에 완성한 ‘더 글로우’를 선보일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00% 국내 생산에 137g 초경량 무게, 인체 공학을 고려한 110도 헤드 각도와 30mm의 넓은 헤드 면적, 그리고 디바이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히알루론산 스피큘 앰플까지 랩홈의 철저한 품질 테스트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준비한 만큼 만족스러운 피부 경험을 선사하며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