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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THOME) ‘더글로우’, 더현대 서울 매장 입점

    톰(THOME) ‘더글로우’, 더현대 서울 매장 입점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입점…톰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선보여 홈쇼핑 매출 1위 ‘더글로우 프로’ 첫 오프라인 판매…현장 체험 후 즉시 구매 가능
     오픈 당일(15일) 선착순 100명 ‘G필’ 증정…디바이스 구매 시 부스트 앰플 증정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오는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내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에 공식 입점한다.

    최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가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유통·소비재 업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유통 업계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과 특별관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으며, 브랜드들 역시 웰니스를 겨냥한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더현대 서울’을 오프라인 확장의 전략 거점으로 낙점했다.

    이번 입점은 톰의 인기 디바이스를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강력한 물방울 초음파 출력을 구현한 ‘더글로우 프로’는 출시 홈쇼핑 방송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연속 품절 행진을 이어가는 등 큰 관심을 모은 제품으로, 이번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그동안 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톰은 입점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픈 당일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광채 관리에 최적화된 4단계 에스테틱 스킨케어 솔루션 ‘G필 원데이 프로그램’ 1개(4만9000원 상당)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톰 ‘더글로우 프로’ 또는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여주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50g)을 추가 증정한다.

    톰이 이번에 입점한 ‘더 웰니스 하우스’는 발렌라이프가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다. 고객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엄선된 브랜드만을 선보이고 있다. 톰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가 지향해온 ‘집에서 누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이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전문가 수준의 제품력으로 일상의 뷰티 루틴을 완성하는 톰 제품에 대한 오프라인 체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끄는 더현대 서울 입점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톰만의 차별화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앳홈, 마케터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 성료

    앳홈, 마케터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 성료

    총 700명 신청자 중 80명 초청… 업계의 높은 관심 확인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전략을 심층적으로 소개
    브랜드 철학과 경험을 공유하며 우수 인재와 접점 강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지난 4일 성수동 본사에서 개최한 현직 마케터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ATHOME Inside Tal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본격적인 확장을 준비 중인 앳홈이 추구하는 문제 해결 방식과 그동안 축적해온 성공 방정식을 리더십의 목소리로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전략을 보다 깊이 있게 소개하며, 앳홈에 관심 있는 우수 인재들에게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약 2주간의 모객 기간 동안 700명이 참여 신청을 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 중 80명을 초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스타트업 리더십이 직접 성장 전략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행사가 흔치 않은 만큼, 앳홈의 여정을 내부 시선으로 전달하는 형식 자체가 차별점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앳홈 인사이드 토크에서 양정호 대표는 “앳홈이 7년 만에 1,0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뾰족한 시장 정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 개발, 진정성 있는 설득 마케팅, 디자인 차별성, 빠른 시장 대응이라는 다섯 가지 전략이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는 이미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가 존재하지만, 우리의 전략이 그 곳에서도 유효하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세훈 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이사(CDO)는 “첫눈에 보이는 이미지가 브랜드의 전부가 되기도 하는 만큼, ‘앳홈만의 것’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제품만으로는 완전한 경험이 완성되지 않는다”며 “제품 구매와 사용 과정은 물론 콘텐츠와 사후 서비스까지 고객 접점 전반을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하는 방식이 브랜드 차별화를 이끈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종료 후 앳홈 리더십과 인사를 나누기 위해 1시간 넘게 줄을 서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석자들은 “모든 세션이 매우 탄탄했다”, “눈 때문에 고된 하루였지만 잘 왔다고 느꼈다”, “변곡점처럼 다가온 시간이었다”, “대표가 회사를 이처럼 진정성 있게 소개하는 모습은 처음 봤다” 등 진솔한 피드백도 이어졌다.

    또한,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앳홈은 지난 1일 출시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비롯해 향후 출시될 신제품들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앳홈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과 경험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는 한편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도 더욱 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