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킨케어

  • ‘사전판매 2분만에 완판’ 톰(THOME) 더 글로우, 3월 3일 공식 출시

    ‘사전판매 2분만에 완판’ 톰(THOME) 더 글로우, 3월 3일 공식 출시

    사전판매 진기록… 15분 만에 초도물량 완판, 추가 예약물량도 2분 만에 완판
    부드럽지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초음파 기술…기기 하나로 광채·탄력·보습 효과 선사
    공식 론칭 기념해 오는 4일(화) 저녁 7시 500대 한정 판매하는 네이버 라방도 진행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4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 ‘더 글로우(THE GLOW)’를 3월 3일(월) 공식 출시했다.

    톰이 3년의 준비 끝에 야심차게 내놓은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이미 지난 12일 자사몰을 통해 진행된 사전판매부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픈과 동시에 준비된 300대가 15분 만에 모두 완판된 데 이어, 다음날 추가 판매한 50대도 단 2분 만에 품절됐다.

    사전판매를 통해 ‘더 글로우’를 미리 사용해 본 고객들은 톰의 부드럽지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초음파 기술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다’ ‘스피큘 앰플과 사용해도 따끔거리지 않고 자극이 거의 없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 글로우’는 에스테틱에서 물방울 초음파 시술에 사용하는 3Mhz, 10Mhz 주파수의 미세한 진동 에너지를 빠르게 교차하는 방식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광채와 보습, 탄력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에 직접 열을 가하는 기기와 달리 자극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

    톰은 품질 관리 또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더 글로우’는 16년 이상의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와 협력하여 국내에서 100% 생산하고 있으며,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를 통해 5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톰은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확인된 ‘더 글로우’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식 론칭을 기념한 네이버쇼핑 라이브 방송을 준비, 3월 4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총 500대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스피큘 앰플, 광채 크림 등 최대 21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 더 글로우는 효과성 · 안정성 · 지속성 모든 측면에서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며, “피부과 전문의의 자문을 통해 개발된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전문적인 셀프 케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아름다워질 권리를 맘껏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 4분기 역대급 매출 성장…입소문 효과 주효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 4분기 역대급 매출 성장…입소문 효과 주효

    톰, 2024년 4분기 매출 론칭 초기 대비 3300% 폭발적 성장
    우수한 피부 광채 효과로 10만 명이 선택한 홈에스테틱 브랜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작년 4분기(24년 10월~12월) 매출이 론칭 직후 3개월(24년 1월~3월) 매출과 비교해 약 3300%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출시된 톰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이다. 특히, 피부 광채 효과를 중심으로 뛰어난 제품력이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으며,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아 약 1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자사몰을 운영할 만큼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톰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CJ온스타일 등에서 입점과 동시에 전체 및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네이버 쇼핑에서는 스킨케어 화장품 세트 검색 순위에서 설화수, 아이오페 등 유명 브랜드와 함께 상위권에 오르는 등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홈 에스테틱 솔루션 톰 프로그램은 ▲필링 ▲진정 ▲보습 ▲광채 관리 등 총 4단계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사용 시 최적의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과나 피부 관리숍에서 받는 전문적인 케어를 집에서 손쉽게 자기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주일에 단 15분만 투자해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피부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톰은 원료의 안전성과 품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전 제품에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고가의 희귀 성분인 샤프론과 피부 진정 및 노화 방지에 탁월한 레드마카 등 검증된 원료를 사용했다. 유효 성분의 피부 침투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주로 활용되는 SNV(Smart Nano Vehicle™)라는 특수 캡슐라이징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이 출시된 지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판매 실적과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의 성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톰은 고객들이 피부 관리에서 겪는 높은 비용과 긴 관리 시간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앳홈의 홈 에스테틱 솔루션 톰 프로그램은 자사몰뿐만 아니라 올리브영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쇼핑, 롯데면세점 온라인몰, CJ온스타일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 브랜드 전체적으로 직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설계
    · 톰 앱 통해 맞춤형 피부 컨설팅 제공 등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것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힐 만큼 높은 공신력을 자랑한다. 올해는 72개국에서 접수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톰은 그중 브랜드 로고, 컬러, 슬로건, 웹사이트, 구매 시스템 등 브랜드의 구성 요소를 총체적으로 평가하는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톰은 전문적인 필링케어를 압축된 단계로 줄여 원하는 시간에 최상의 피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주도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만들어주는 브랜드다. 모든 제품 포장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생분해, 재사용, 재활용 등이 가능한 친환경적 소재와 리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모든 성분 및 공정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했다.  

    각 제품별 네이밍과 용기 디자인 및 브랜드 액세서리까지 톰은 사용자가 단계별 프로세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돼 있다. 곧 론칭을 앞두고 있는 톰 앱을 통해서는 맞춤형 피부 컨설팅과 리필 구독 서비스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주도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형성할 수 있도록 사용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강다인 톰 BM은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톰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서비스를 제시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자기주도적인 뷰티 라이프를 누리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얼리 안티에이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공기업 GKL의 VIP 기프트 선정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공기업 GKL의 VIP 기프트 선정

    ·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15분으로 압축, 피부 문제점 스스로 관리
    · 여러 기업의 제휴 러브콜 받아, 더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것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최근 출시한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이 GKL(Grand Korea Leisure)의 VIP 기프트로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GKL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매년 이용객은 150만 명에 이른다.

    톰은 얼리 안티에이징을 위한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Quick Procedure) 스킨케어 브랜드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15분으로 압축한 제품이다. 1주일에 2회 관리로 평범한 데일리 스킨케어로는 해결되지 않는 피부의 문제점을 스스로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샤프론, 레드마카, 토코페롤 등을 주 성분으로 하면서 표적항암제에 쓰이는 SNV(Smart Nano Vehicle™) 기술을 적용하여 피부 침투율을 극대화했다. 또, 통상적으로 쓰이는 정제수가 아닌 작약 뿌리 응축액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톰은 자기주도적 스킨케어를 표방하는 브랜드 스토리는 물론, 제품 패키지와 포장재 소재의 선택부터 생산, 폐기 등 전 과정에 걸쳐 생분해, 재사용, 재활용과 같은 친환경적 실천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 기업, 단체 등에서 제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다인 톰 BM은 “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톰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지한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제휴 관련 여러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 ‘톰’을 만나고 또 눈에 띄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