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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홈 미닉스,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입점 행사에 오픈런 이어져

     오픈 첫 주말 매출, 과거 팝업 대비 00% 증가…신세계 강남점 흥행 흐름 이어가
     이벤트 시작 1시간 전부터 대기 행렬…백화점 가전 매장서 이례적 ‘오픈런’
     차별화된 기술력·디자인 경쟁력 입증…하반기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확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백화점 가전 매장에서는 보기 드문 줄서기 현상을 연출하며 부산 및 영남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7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 미닉스는 운영 초반부터 ‘오픈런’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특히 주말 동안 진행된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의 경우,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매장 앞 복도를 가득 메우는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행사 시작 30분 전 이미 선착순 50명 명단이 조기 마감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식 입점 이후 매출은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지난해 동일 장소에서 진행했던 팝업스토어 대비 150% 이상 성장했으며, 첫 주말 매출 역시 오픈 첫날 대비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점 이후 현재까지 매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꾸준히 증가해 누적 500명(오픈 후 8일 기준) 이상을 기록하며 초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흥행의 배경에는 미닉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베스트셀러인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시리즈와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미니 건조기를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며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2021년 ‘소규모 가구에 최적화된 가전’을 목표로 출범한 미닉스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고성능을 담아내며 기존 소형 가전의 한계를 넘어서는 데 집중해 왔다. 이러한 경쟁력은 지난해 ‘더시프트’와 ‘더플렌더 MAX’의 잇따른 품절 사례로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닉스는 이번 센텀시티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00만 감사제’ 혜택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 동안 전 품목 최대 40% 할인과 소모품 추가 증정, ‘선착순 타임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영남권 최대 상권인 센텀시티점에서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며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얻은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전국 주요 백화점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