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728

● 사전판매 진기록… 15분 만에 초도물량 완판, 추가 예약물량도 2분 만에 완판
● 부드럽지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초음파 기술…기기 하나로 광채·탄력·보습 효과 선사
● 공식 론칭 기념해 오는 4일(화) 저녁 7시 500대 한정 판매하는 네이버 라방도 진행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4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 ‘더 글로우(THE GLOW)’를 3월 3일(월) 공식 출시했다.
톰이 3년의 준비 끝에 야심차게 내놓은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이미 지난 12일 자사몰을 통해 진행된 사전판매부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픈과 동시에 준비된 300대가 15분 만에 모두 완판된 데 이어, 다음날 추가 판매한 50대도 단 2분 만에 품절됐다.
사전판매를 통해 ‘더 글로우’를 미리 사용해 본 고객들은 톰의 부드럽지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초음파 기술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다’ ‘스피큘 앰플과 사용해도 따끔거리지 않고 자극이 거의 없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 글로우’는 에스테틱에서 물방울 초음파 시술에 사용하는 3Mhz, 10Mhz 주파수의 미세한 진동 에너지를 빠르게 교차하는 방식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광채와 보습, 탄력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에 직접 열을 가하는 기기와 달리 자극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
톰은 품질 관리 또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더 글로우’는 16년 이상의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와 협력하여 국내에서 100% 생산하고 있으며,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를 통해 5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톰은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확인된 ‘더 글로우’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식 론칭을 기념한 네이버쇼핑 라이브 방송을 준비, 3월 4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총 500대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스피큘 앰플, 광채 크림 등 최대 21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 더 글로우는 효과성 · 안정성 · 지속성 모든 측면에서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며, “피부과 전문의의 자문을 통해 개발된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전문적인 셀프 케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아름다워질 권리를 맘껏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앳홈, 창사 이래 180억 규모의 첫 투자 성공적으로 유치
● 미닉스와 톰, 프로티원 등 핵심 브랜드 자산의 품질 강화 통해 경쟁력 확보
● 지속 성장을 위한 R&D 및 글로벌 진출 시동으로 시장 확대 기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창업한 이래 7년 만에 첫 투자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앳홈은 고객의 일상 속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모토로 2018년 설립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 2024년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콤팩트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를 비롯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Proteeone)’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앳홈은 투자 유치를 통해 미닉스ㆍ톰ㆍ프로티원 신제품 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와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 그리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특히 제품 개발로부터 고객 사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품질 연구소 ‘랩홈(Labhome)’의 전문 역량과 관여를 강화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앳홈만의 차별화된 강력한 브랜드 리더십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신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 함께 채널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과 마케팅 활동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외에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창적인 관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리드한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앳홈의 뛰어난 제품 기획력과 마케팅 역량에 대한 확신으로 투자하게 됐다”며, “글로벌에서 성공 가능한 초기 지표를 확인한 바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앳홈 양정호 대표는 “앳홈은 설립 이후의 성과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성공적으로 투자 유치를 이루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투자 유치는 핵심 브랜드인 미닉스와 톰을 중심으로 한 제품 라인업 강화는 물론, 해외 진출 성과를 앞당기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앳홈이 고객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와 혁신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전개될 것”이라며, “생활문제해결(生活問題解決)과 고객가치집중(顧客價値集中)이라는 앳홈 임직원들의 마음이 브랜드로 전이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 물방울 리프팅 시술에 사용되는 교차 초음파를 이용해 기기 하나로 광채·탄력·보습 효과 선사
● 디자인·품질 만족도 높여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기대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12일 오전 공식 자사몰 홈페이지에서 300대 한정으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구매 페이지 오픈 15분 만에 준비한 물량을 모두 소진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제품 ‘더 글로우’는 4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로, 피부과에서 물방울 리프팅 시술에 사용하는 두 가지 주파수의 초음파(3Mhz, 10Mhz)를 교차 방식으로 피부 표피와 진피층, 피하조직에 고루 전달해, 콜라겐 생성 효소를 활성화시킴으로써 기기 하나로 광채, 탄력, 보습 등 3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톰은 디바이스 개발 과정에서 30년 경력의 피부과 전문의와 기술 제휴를 비롯해,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Labhome)의 50여 가지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 제품 개발의 완성도를 높였다. 피부에 직접 열을 가하는 고주파(RF), 하이푸(HIFU)와 달리, 통증과 자극 걱정 없이 집에서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톰은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앰플도 선보였다. 7중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선사하며, 마이크로 니들 스피큘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톰 히알루론산 스피큘 앰플을 바르고 더 글로우 사용하면 관리하는 내내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3년의 인고 끝에 완성한 ‘더 글로우’를 선보일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00% 국내 생산에 137g 초경량 무게, 인체 공학을 고려한 110도 헤드 각도와 30mm의 넓은 헤드 면적, 그리고 디바이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히알루론산 스피큘 앰플까지 랩홈의 철저한 품질 테스트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준비한 만큼 만족스러운 피부 경험을 선사하며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잘 설계된 공간은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원천이 됩니다. 업무 공간 디자인은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구성원의 동선과 시선, 사고 방식은 물론 기업의 문화까지 담아냅니다.
2월 10일, 앳홈의 모든 구성원이 새로운 보금자리인 성수동 누디트 오피스로 모였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 오픈 계단형 라운지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테이블, 편안한 토론이 가능한 소파 좌석 등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이 돋보였습니다.
열린 조직 문화를 지향하는 앳홈의 뉴 오피스는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구성원들이 더 몰입하고 더 소통하는 워크 라이프를 실현하는 곳입니다. 앳홈의 뉴 오피스 디자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브랜드 디자인팀의 나세훈, 최규성, 정지윤, 그리고 신서우 디자이너를 만나 뉴 오피스 디자인에 담고자 했던 가치와 과정의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앳홈 뉴 오피스를 디자인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했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나세훈: 드디어! 완공된 앳홈 오피스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약 5개월간 우리의 일하는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 과정을 거쳐, 그 니즈를 반영한 오피스를 탄생했습니다. 이번 오피스 리뉴얼은 앳홈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인 공간 브랜딩의 일환이었으며, 그 출발점은 “우리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가?”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앳홈은 고객의 일상 속 숨겨진 불편함을 우리만의 관점으로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최고의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이번 오피스 역시 이러한 브랜드 미션과 아이덴티티를 담아 설계되었습니다. 브랜드와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공간의 완성도와 필요성을 반영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인 만큼 일과 쉼의 영역을 분리하여 각각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오피스는 각 브랜드를 담는 그릇과 같기에,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화하고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미니멀하고 기능적이며 뉴트럴한 느낌으로 유지했습니다. 공격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의 규모를 고려해 좌석수를 늘리고, 채용을 위한 공간 구성에도 신경 썼습니다. 앳홈은 다양한 파트너사 및 제조사와 신뢰를 쌓아가는 기업이기에, 공간 자체가 우리의 정체성과 가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품질에 대해서도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일하고 머무는 공간에서 우리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도록 말이죠!
Q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은 어디이고, 디자인할 때 어떤 부분을 신경쓰셨나요?
최규성: 오피스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공간이자 방문객을 맞이하는 라운지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다만, 실제 라운지 공간이 다소 좁아 보일 수 있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선을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와 낮은 천장의 쇼룸 입구를 지나 넓은 라운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해, 공간의 대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바닥과 동일한 소재로 계단을 마감해 하나의 연속된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하여 개방감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또, 자연 소재인 벽돌(브릭)과 반투명 글래스를 활용해, 태양빛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정지윤: 업무와 관련된 샘플, 영감을 줄 수 있는 서적 그리고 회사에 자산이 되는 문서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을 설계하였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물품이 보관되는 만큼, 중앙에는 대형 테이블을 배치하고, 벽면에는 모듈형 랙(선반)을 적용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단순한 자료 보관 공간을 넘어, 회사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니다.
Q. 뉴 오피스의 사이니지도 인상적 입니다.
정지윤: 앳홈은 항상 우리는 누구이며, 왜 이 일을 하는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합니다. 이러한 Think Why 문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미션, 비전, 일하는 방식 등을 메시지로 담은 사이니지를 구성원들의 주요 동선에 배치해 자연스럽게 상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채색 컬러를 활용해 인테리어 요소처럼 자연스럽게 녹아 들도록 최대한 심플하게 구성했고, 앳홈 브랜드 디자인팀에서 직접 만든 ‘Athome Sans’ 서체를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신서우: 동료 디자이너들과 함께 박스로 만든 임시 사이니지를 들고 현장을 누비며 테스트했습니다. 공사 중인 공간에서 작업자들에게 사다리를 빌려 직접 올라가 사이니지와 월 그래픽을 부착하고, 거리감과 가독성을 확인하며 수차례 수정 작업을 반복했던 순간이 가장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공간을 실제로 체험하고 조정하는 과정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Q. 직접 업무할 공간을 디자인 하는 일이라 더욱 특별했을 것 같습니다. 뉴 오피스를 디자인하게 된 소감은 어땠나요?
최규성: 설렘과 부담이 공존하는 경험이었습니다. 동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이기에 많은 의견을 조율하면서도, 앳홈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재, 가구, 조명, 컬러 등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디테일을 직접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러웠지만, ‘나와 동료들이 함께 사용할 공간을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프로젝트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정지윤: 기획 초기에 네이버 1784, 카카오, 토스, 오늘의집, 우아한형제들 등의 오피스를 투어하며, 공간 디자인을 담당한 실무자들과 만났습니다. ‘오피스 디자인은 겉보기에 멋진 요소를 넣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요소들로 채워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많은 레퍼런스 이미지를 수집하고 동료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쳤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심미적 감각을 더욱 키울 수 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지식도 습득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마웠던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나세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한 지윤님, 규성님, 서우님, 그리고 이사 과정에서 세심하게 많은 부분을 챙겨주신 피플팀 지훈님, 지현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앳홈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정호님, 현욱님, 그리고 모든 앳홈 구성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기프트 세트 출시
● 긴 설 연휴 기간 내 단 15분 만에 전문적 수준의 피부 관리 경험 가능
● 가격 할인은 물론 전용 파우치 등 사은품 증정으로 최고의 명절 선물 기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의 자사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설날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기프트 세트를 선보이고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해 2월 출시한 ‘톰’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 에스테틱 솔루션으로,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1주일에 단 15분 투자하면 필링(각질 제거)에서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관리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특히, 피부에 광채를 더해주는 효과로 입소문을 타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올리브영 온라인몰, CJ온스타일 등을 중심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현재 약 1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자사몰을 운영할 만큼 탄탄한 팬덤도 구축했다.
톰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고객들이 누구나 손쉽게 셀프로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기프트 세트를 구성했다.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관리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맞춤형 선물이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되는 톰 기프트 세트는 두 가지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톰 글레이즈드 스킨 프로그램’은 3단계 액션 키트, 글로우 실러 마스크, 브러쉬와 도자기 샬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톰 글로우 테라피 듀오’는 에픽 레디언트 광채 크림과 도자기 괄사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 최대 40%와 5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톰 글레이즈드 스킨 프로그램’의 경우 한정판 오거나이저 파우치(수량 한정)를 함께 증정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이 설 명절을 맞아 선보인 기프트 세트 2종은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은 물론,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라며, “긴 연휴 동안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톰, 2024년 4분기 매출 론칭 초기 대비 3300% 폭발적 성장
● 우수한 피부 광채 효과로 10만 명이 선택한 홈에스테틱 브랜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작년 4분기(24년 10월~12월) 매출이 론칭 직후 3개월(24년 1월~3월) 매출과 비교해 약 3300%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출시된 톰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이다. 특히, 피부 광채 효과를 중심으로 뛰어난 제품력이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으며,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아 약 1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자사몰을 운영할 만큼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톰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CJ온스타일 등에서 입점과 동시에 전체 및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네이버 쇼핑에서는 스킨케어 화장품 세트 검색 순위에서 설화수, 아이오페 등 유명 브랜드와 함께 상위권에 오르는 등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홈 에스테틱 솔루션 톰 프로그램은 ▲필링 ▲진정 ▲보습 ▲광채 관리 등 총 4단계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사용 시 최적의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과나 피부 관리숍에서 받는 전문적인 케어를 집에서 손쉽게 자기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주일에 단 15분만 투자해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피부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톰은 원료의 안전성과 품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전 제품에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고가의 희귀 성분인 샤프론과 피부 진정 및 노화 방지에 탁월한 레드마카 등 검증된 원료를 사용했다. 유효 성분의 피부 침투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주로 활용되는 SNV(Smart Nano Vehicle™)라는 특수 캡슐라이징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톰이 출시된 지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판매 실적과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의 성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톰은 고객들이 피부 관리에서 겪는 높은 비용과 긴 관리 시간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앳홈의 홈 에스테틱 솔루션 톰 프로그램은 자사몰뿐만 아니라 올리브영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쇼핑, 롯데면세점 온라인몰, CJ온스타일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