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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톰(THOME)’,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

    앳홈 ‘톰(THOME)’,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

     4월 30일 더 라움 아트센터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 톰 ‘G필’ 제품 기부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기부 동참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달 30일 서울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주최한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는 2001년 설립 이래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온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가 주최하고, ‘아름지기 영프렌즈’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톰을 비롯해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 취지에 공감한 약 1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톰이 기부한 ‘G필 프로그램 원데이 에스테틱 키트’는 행사 현장 내 후원물품 존에서 방문객들에게 판매됐으며,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톰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름다움을 돌보는 경험을 전 세계에 확산하고자 하는 톰의 방향성과,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아름지기의 취지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번 참여의 의미를 더한다.

    톰이 기부를 위해 제공한 ‘G필 프로그램’은 5성급 호텔 에스테틱 스파에서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으로, 필링(각질 제거)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관리까지 단 1회, 1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이번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코스맥스 업무협약으로 스킨케어 R&D 협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원료·제형·기술 공동 개발 추진
    마케팅·유통까지 전 단계 협업 체계 구축해 소비자 접점 확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킨케어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앳홈 본사에서 양정호 앳홈 대표와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원료와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앳홈은 톰의 제품 기획력에 코스맥스의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신제품 개발 ▲신규 소재·제형·기술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유통 협업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앳홈은 고기능 스킨케어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신규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G필, T필 등 4단계 스킨케어 솔루션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그 결과, 2024년 론칭 이후 2025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앳홈이 보유한 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스맥스가 갖춘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인프라에 톰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K-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더 많은 고객이 톰의 제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