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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 투앤티업,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톰 투앤티업,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 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 확대
     CJ올리브영 서울 내 주요 매장 입점…외국인 상권 중심 유통 전략 전개
     5월 ‘올영픽(PICK)’ 브랜드 선정…한 달간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 한정 판매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K뷰티 대표 플랫폼 CJ올리브영에 안착하며 외형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톰의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은 외국인 고객 방문 비중이 높은 올리브영센트럴 명동 타운을 포함해 홍대 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 서울 글로벌 상권 내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2030세대 및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브랜드 경험과 제품 디스플레이의 일관성을 고려한 선별 입점 방식으로 진행됐다.

    톰의 이번 올리브영 매장 입점은 ‘더글로우 시그니처’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올해 2월 올리브영 ‘더글로우 시그니처’ 라이브 방송 1시간 만에 약 5억 원 이상의 주문액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톰은 올리브영 매장 입점과 함께 5월 ‘올영픽(PICK)’ 브랜드로 선정돼, 한 달간 ‘투앤티업’ 본품과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을 담은 ‘엑소좀 부스트 앰플’로 구성된 올리브영 한정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를 정가 대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톰 ‘투앤티업’은 피부 고민이 시작되는 20대 고객을 위한 맞춤형 디바이스로,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과 컨디션 회복을 동시에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에 따른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키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상태를 구현하는 △데일리 모드 등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톰의 ‘엑소좀 부스트 앰플’과 ‘투앤티업’을 병행 사용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진정 효과는 60.89% 개선됐으며 피부결 거칠기는 96.6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 유분 개선 측면에서도 효과를 보였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글로벌 및 20대 신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신제품 ‘투앤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기반으로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톰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K-뷰티 셀렉트 스토어’ 팝업스토어를 통해 ‘투앤티업’을 현지 고객에게 선보였으며,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큐텐에서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이어 이번 달에는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을 앞두고 있다.

  •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롯데하이마트 전국 21개 지점에서 ‘혼수 3대장’ 프로모션 전개
     콤팩트한 사이즈와 실사용 편의성 갖춘 음처기•청소기•김냉 3종 가전 구성
     5월 11일까지 오프라인 매장 중심 전시…마지막 날 온라인몰 원데이 특가 진행

    최근 실속형 혼수를 선호하는 흐름이 확대되며, 대형 가전 중심으로 살림을 꾸리기보다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소형 가전을 선택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과거 혼수 가전으로는 주목받지 않았던 미니 김치냉장고가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앞세워 새로운 혼수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음식물처리기 역시 신혼 가전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수 3대장’을 콘셉트로, 신혼부부에게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으로 구성됐다.

    미닉스 역시 이러한 수요 변화를 주요 고객층에서 확인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혼인 적령기인 2030 고객 비중은 5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해당 연령대 고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미닉스에 따르면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사이즈에 정밀 온도 제어 기능을 적용해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했으며, ‘더 플렌더 MAX’는 한 뼘(19.5cm) 크기의 컴팩트한 디자인에 3리터 용량의 건조통을 탑재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더 슬림’ 무선청소기는 1.7kg의 초경량 설계와 6.7cm 폭의 슬림한 구조, 바닥 밀착형 헤드를 통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전시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전국 주요 상권 21개점(서울·경기, 충청, 경북, 호남, 부산, 제주 등)에서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국 하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11일에는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몰을 통해 원데이 특가 판매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더 시프트’를 정상가 대비 3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더 시프트’와 함께 ‘더 슬림’ 또는 ‘더 플렌더 MAX’ 2개 품목 구매 시 2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이, 3개 품목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3만 원을 즉시 할인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고려한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형 가전이 새로운 혼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미닉스 제품을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 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톰, 르세라핌 카즈하와 함께 ‘투앤티업’으로 20대 소비자 공략
     트러블 케어 ‘진정 모드’와 화잘먹 케어 ‘데일리 모드’ 탑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며 2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발표한 카즈하는 데뷔 이래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으며, 패션 소품과 같은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젠지(Gen Z)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톰은 내일(29일)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For your glow-up journey (당신의 성장의 여정을 응원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이번 영상은 패션 화보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세 가지 무드의 배경 속에서 발레리나, 퍼포머,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카즈하 특유의 당당한 이미지와 세련된 감각을 담아냈다. 함께 공개될 화보 역시 카즈하의 깨끗한 아름다움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톰은 카즈하와 함께한 비주얼 화보, 비하인드 영상, 옥외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즈하가 보여주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이 ‘투앤티업’과 만나 20대 고객층의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잡을 것”고 밝혔다.

  • 앳홈 미닉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 설문조사 발표

    앳홈 미닉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 설문조사 발표

     음처기 미사용자 82.7%, 음식물 쓰레기 냉동 보관…여름철 식중독균 적신호
     음처기 사용자 98% “만족한다”… 삶의 질 상승시키는 필수 가전
     전체 응답자 중 98% “1인가구 맞춤형 음식물처리기 나오면 구매할 것”

    음식물처리기 시장 규모가 올해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신혼가구 중심으로 형성되던 수요가 1인 가구까지 확산되며 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음식물처리기를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는 앳홈(대표 양정호)의 ‘미닉스(Minix)’는 2030 1인 가구 55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 및 음식물처리기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2일 미닉스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음식물처리기 미사용자(312명)의 44.6%는 음식물 쓰레기를 싱크대 거름망이나 싱크대 주변에 모아둔다고 응답했다. 이어 △냉동실 보관(37.2%) △베란다 등 서늘한 장소 보관(34.0%) △즉시 수거장 배출(22.8%) △변기 처리(12.8%) 순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의 경우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상 보관 과정에서의 불편이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63.1%는 “냄새 때문에 봉투가 덜 찬 상태로 배출한다”고 답했으며, 52.5%는 “봉투를 채우기 위해 보관하는 동안 냄새와 위생이 우려된다”고 응답했다.

    또한 위생 관리 측면의 한계가 주요 문제로 확인됐다. 응답자의 82.7%는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 보관할 경우 식중독균 증가 가능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94.2%는 처리 과정에서 초파리 등 해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같은 불편이 지속되면서 음식물처리기 도입에 대한 수요도 높게 나타났다. 미사용자의 92.6%는 음식물처리기 구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한편 음식물처리기 사용자(244명) 그룹에서는 98.0%가 제품 사용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제품 선택 시 고려 요소로는 △가격(71.3%) △실사용 후기(70.5%) △관리 편의성(43.0%) △디자인 및 공간 활용성(38.1%) 등이 꼽혔다. 특히 1인 가구 소비자들은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제품을 비교·판단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1인 가구용 음식물처리기 구입 의향’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98%가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해, 맞춤형 제품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미닉스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이 1인 가구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임을 확인했다”며 “향후 가격, 공간, 관리 부담을 낮춘 제품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1인 가구 맞춤형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앳홈 ‘톰(THOME)’,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톰이 참여한 일본 오프라인 행사에 누적 방문객 약 2만 1500명 기록
     K-뷰티 시상식 ‘KYEA’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 선정
     팝업 기간 큐텐 LDM 디바이스 실시간 랭킹 1위 기록 확보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K-뷰티 셀렉트스토어’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도쿄의 대표적인 뷰티 상권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 개관한 셀렉트스토어는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핵심 브랜드로 입점해 참여했다. 현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 및 뷰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안착 가능성을 가늠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톰은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저자극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이 적용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 체험을 위해 2만 1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레페리지 주최하는 K-뷰티 브랜드 시상식인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Top 1%)’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당 부문은 1,000명 이상의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약 2만 7천여 건의 무협찬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 결과로, 소비자 중심의 실제 반응이 반영된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에는 레오제이를 비롯한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일본의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오다기리 히로(Odagiri Hiro), 주요 유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 공식 축전과 함께, 주일 한국대사관 및 주일한국문화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K-뷰티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톰은 이번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일본 내 유통 기반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팝업에 앞서 큐텐(Qoo10)과 아마존 재팬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으며, 현장 방문객의 구매 흐름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도록 연계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특히 큐텐에서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일본 고객과의 첫 접점이자,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며, “현지에서 확인된 수요와 반응을 기반으로 유통과 마케팅 전반을 본격화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앳홈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무대서 디자인 경쟁력 공인

     미닉스 더 시프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앳홈, 최근 3년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40여회 수상…가전 디자인 리더십 입증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1위에 이어 레드닷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까지 확보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미닉스 ‘더 시프트’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 제품이 출품된다. ‘더 시프트’는 혁신성과 기능적 완성도, 심미적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앳홈의 레드닷 어워드 수상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4년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가, 2025년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차례로 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수상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앳홈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레드닷을 포함한 iF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40회가 넘는 수상 이력을 쌓아왔다. 이는 대기업 가전, 뷰티 브랜드들이 두각을 보여 온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시상 무대에서, 미닉스와 톰이 대등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더 시프트’는 최근 김치냉장고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검색량 1위(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치를 소량으로 보관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주목받은 가운데, 이번 레드닷 수상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까지 공인받았다. 앳홈은 앞으로도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완성도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아, 글로벌 주요 어워드 수상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앳홈의 모든 제품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며, 기능과 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함께 완성된다”며, “최근 3년간 약 40개의 수상은 앳홈의 디자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가정의 달 선물은 더블 구성으로! 앳홈 톰,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가정의 달 선물은 더블 구성으로! 앳홈 톰,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4월 13일부터 7일간 자사몰 단독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운영
     선물 부담은 낮추고 함께 사용하는 만족도 높인 기프트 세트 구성
     지속 가능한 피부 관리 니즈 증가…홈 에스테틱 수요 겨냥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표 제품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중심으로 한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자사몰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에 따라 피부를 꾸준히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홈 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톰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담은 디바이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친구나 가족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구성으로 선물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함께 사용하는 만족도는 높였다.

    톰 자사몰에서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더글로우 시그니처’(베이지 컬러) 2대와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각 50g) 2개, 한정판 4종 앰플 키트(히알루론산·콜라겐·펩타이드·엑소좀) 2세트로 구성된 ‘완벽 더블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해당 세트는 정가 대비 5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더글로우 시그니처’(베이지 컬러) 1대와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50g) 구매 시 한정판 4종 앰플 키트를 증정하는 ‘베스트 세트’와 ‘더글로우 시그니처’ 1대,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50g), G필 프로그램(6주)으로 구성된 ‘에스테틱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톰 ‘더글로우 시그니처’는 기존 베이직 모델에서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 3MHz·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홈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표피와 진피층에 동시에 초음파 진동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보습, 광채 케어를 돕는다.

    톰 스킨 부스트 앰플은 피부 고민별 맞춤 설계를 통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관리 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점도 확인됐다.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은 11중 히알루론산으로 깊은 보습을 선사하고, ‘콜라겐 부스트 앰플’은 연어 PDRN과 콜라겐수로 탄력 케어를 돕는다. ‘펩타이드 부스트 앰플’은 피부 장벽 강화와 결 개선에 도움을 주며, ‘엑소좀 부스트 앰플’은 병풀 유래 성분과 판토큐어를 더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통합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집에서도 완성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과 함께 일상 속 자기관리까지 챙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로 일본 진출 시동

    앳홈 ‘톰(THOME)’,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로 일본 진출 시동

     톰, 도쿄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 강화
     큐텐 입점 및 특별전 병행… 일본 온·오프라인 공략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4월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K-뷰티 셀렉트스토어’에 참가하며 열도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도쿄 내 럭셔리 쇼핑과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글로벌 뷰티 리테일 포맷 ‘K-뷰티 셀렉트스토어’를 통해 12일간 진행된다. 톰은 대한민국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검증하고 추천한 제품만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 핵심 브랜드로 참여한다.

    톰은 브랜드 위상에 걸맞게 1층 프리미엄 존 내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대형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특히 국내 11개 주요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상징적인 중앙 위치를 선점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현지 접점 확대의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이번 셀렉트스토어에서는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히알루론산·콜라겐 성분의 ‘스킨 부스트 앰플’ 2종을 선보이며 현지 뷰티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중 교차 초음파 진동을 통해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보습·광채 케어를 동시에 케어한다.

    셀렉트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레페리’ 소속 레오제이, 민스코, 김습습 등 국내 최정상급 뷰티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일본 현지 주요 인플루언서 등 1,0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톰은 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저변을 확대하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지 소비자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크레치 복권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등 현지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팬덤 형성에 주력한다.

    한편 톰은 오프라인 셀렉트스토어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일본 내 판매 채널을 본격 가동한다. 큐텐(Qoo10)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으며, 팝업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부스트 앰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 오모테산도에서 톰 더글로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셀렉트스토어 참가는 주요 온라인 채널 진출과 맞물려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