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앳홈 ‘톰(THOME)’, 피부 진정 ‘PPM 크림’ 출시…약국 유통망 확대

    앳홈 ‘톰(THOME)’, 피부 진정 ‘PPM 크림’ 출시…약국 유통망 확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조합의 더마 코스메틱 출시
     붉은기·민감 피부용 ‘PPM 30000’, 탄력 관리용 ‘PPM 50000’ 2종 구성

    최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약국이 외국인 방한객들의 주요 쇼핑 코스로 주목받는 가운데, 톰이 신제품 출시와 함께 약국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피부 시술 전후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을 돕는 ‘PPM 크림’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성수점과 강남 플래뉴 피부과의원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레디영 약국과 바로팜 입점도 앞두고 있다.

    톰은 주름 케어에 특화된 ‘CPR 세럼’에 이어 빠른 진정과 피부 보호를 돕는 ‘PPM 크림’을 선보이며 약국 화장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더마 코스메틱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앞으로 글로벌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약국과 피부과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톰 ‘PPM 크림’은 레이저, 스킨부스터 등 피부 시술, 건조한 환경, 열 자극 등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을 돕고,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에어컨 바람 등으로 피부 장벽이 쉽게 약해질 수 있어, 자극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데일리 케어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PDRN,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등 주요 성분 함량에 따라 2종으로 구성됐다.

    ‘PPM 30000 트리플 시너지 릴리프 크림(50ml)’은 PDRN 3000ppm, 판테놀 26000ppm,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을 함유했으며, 아연과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징크 히알루론산’, 고함량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 성분을 더했다. 붉은기나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소프트 젤 크림 제형으로 더운 날씨에도 끈적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PM 50000 트리플 시너지 리쥬비네이팅 크림(50ml)’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PDRN 4500ppm, 판테놀 45000ppm, 마데카소사이드 500ppm을 함유했다. 여기에 천연 보습 성분인 ‘스쿠알렌’과 단백질 성분인 ‘프로테오글리칸’ 등을 배합해 피부에 얇고 매끈한 보호막을 형성하고, 집중 보습과 함께 탄력 및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톰 ‘PPM 크림’ 2종은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개선, 열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피부 온도 감소, 진피 치밀도 개선, 눈가 및 팔자 주름 개선, 피부 눌림 자국 복원력 개선, 속보습 개선 등 총 13개 지표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도 확인했다.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관계자는 “최근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은 해외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시술과 홈케어의 대중화와 맞물려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CPR 세럼이 주요 약국 채널에서 긍정적인 판매 반응을 얻으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확인한 만큼, PPM 크림 역시 사랑받는 제품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톰의 더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에스테틱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미닉스, 1인가구 특화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ini’ 출시

    미닉스, 1인가구 특화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ini’ 출시

    17cm 초슬림 사이즈로 좁은 주방 틈새 활용 극대화…1.5L 맞춤형 용량
     미닉스만의 독보적 분쇄·건조·냄새 차단 기능으로 쾌적한 주방 환경 선사
     론칭 기념 라이브서 1시간 만에 1700대 ‘완판’…압도적 브랜드 파워 입증

    최근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보다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미닉스가 음식물처리기 미사용자 3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2.6%가 구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소형 주거 환경과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ini’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음식물처리기의 크기와 가격에 부담을 느껴 구매를 망설였던 1인 가구의 현실적인 고민에 주목해 기획됐다.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모델 대비 제품 폭을 39% 줄인 17cm 슬림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소량의 음식물이 자주 발생하는 생활 패턴을 고려해 1.5리터 용량으로 설계했다. 가격은 론칭 프로모션 적용 시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인 20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책정해 구매 부담을 낮췄다.

    성능 면에서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의 핵심 기술력을 그대로 담았다. 2중 돌기와 3중 날개 구조, 건조 분쇄 기술을 적용해 양념류는 물론 단단한 음식물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0g 내외의 소량 음식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퀵모드’와 음식물을 부패 없이 임시 보관할 수 있는 ‘보관모드’를 탑재해 배달 음식이나 간단한 조리 후 발생하는 음식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관리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원터치 고온 세척 기능과 세라믹 코팅 내솥을 적용해 세척 부담을 줄였으며, 미닉스의 활성탄 필터 기술과 밀폐 설계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주방과 생활 공간이 가까운 소형 주거 환경에서도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지난 14일 저녁 진행된 오늘의집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 1시간만에 1700대 이상 판매되며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기존 제품인 2리터 ‘더 플렌더 PRO’와 3리터 ‘더 플렌더 MAX’ 역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며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더 플렌더 mini’는 좁은 주방 공간과 가격 부담으로 음식물처리기 구매를 망설였던 1인 가구 고객의 불편에 주목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숨은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 공간 활용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톰 ‘투앤티업’, 20대 공략 통했다…캠페인 영상 조회수 1천만 회 돌파

    톰 ‘투앤티업’, 20대 공략 통했다…캠페인 영상 조회수 1천만 회 돌파

     뜨거운 반응 속 캠페인 영상 공개 보름 만에 누적 조회수 1,109만 회 기록
     카즈하와 함께 20대 여성의 성장 여정을 응원하는 메시지 전달
     검색량 10배 증가·올리브영 라이브 43만 유입 등 소비자 관심 확대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 출시를 맞아 선보인 신규 캠페인 영상이 공개 보름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톰에 따르면, 브랜드 모델 르세라핌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은 지난 4월 29일 공개 이후 15일 만인 13일 기준 누적 조회수 1,109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20대 여성의 성장 여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다. 자신만의 색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카즈하의 이미지를 패션 화보 형식으로 풀어내며, 어떤 순간에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콘텐츠 공개 이후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빠르게 확대됐다. 온라인 검색 플랫폼에서 ‘톰 투앤티업’ 검색량은 캠페인 영상 공개 전 대비 약 10배 증가했으며, 최근 진행한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는 약 43만 명이 유입됐다. 제품 판매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주요 타깃이었던 30~40대 중심의 탄력·리프팅·안티에이징 수요를 넘어, 상대적으로 선택지가 부족했던 20대 고객층을 겨냥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기능성과 안티에이징 중심으로 형성돼 20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제품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톰은 피부 고민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에 주목해 20대 고객의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투앤티업’을 기획했다.

    톰 ‘투앤티업’은 트러블 진정을 돕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컨디션 관리를 위한 ‘데일리 모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수납 가능한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춘 점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카즈하의 모델 발탁 역시 젊은 타깃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 영상을 시청한 고객들은 SNS에서 “광고 영상을 끝까지 보게 됐다”, “제품과 모델 이미지의 조합이 인상적”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았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대 고객층의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잠재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고민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뷰티 디바이스 경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톰 ‘투앤티업’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센트럴 명동 타운, 홍대 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 서울 주요 글로벌 상권 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 “밀린 집안일 다 처리해 드립니다”…앳홈 미닉스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 오픈

    “밀린 집안일 다 처리해 드립니다”…앳홈 미닉스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 오픈

     오는 24일까지 오늘의집 북촌서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 운영
     집안일 고민 해결 과정을 3가지 경험으로 풀어낸 체험형 공간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Minix Homecare Solutions)’를 콘셉트로, 집안일로부터 비롯되는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여유로운 삶을 제안하는 미닉스만의 브랜드 철학을 공간 경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공간은 고객들이 집안일에 대한 고민을 직접 느끼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전체 공간은 마치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듯한 스토리텔링 콘셉트를 적용해 몰입감과 재미 요소를 높였다.

    먼저 ‘귀찮음 밀집 구역 zone’에서는 미닉스 제품이 없는 일상 속 불편함을 보여주며, ‘집안일 해결소 zone’에서는 고객이 가장 번거롭게 느끼는 집안일 유형을 테스트하고 이에 맞는 해결책을 제안한다. 마지막 ‘집안일 청정구역 zone’에서는 미닉스 제품과 함께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귀찮음 유형 테스트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를 뽑아 사물함을 열면 미닉스 본품과 웜그레이테일 x 미닉스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는 캐비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미닉스 공식 자사몰 가입 고객에게는 100% 당첨 복권 이벤트도 제공한다. 오픈 당일과 팝업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및 주말 오후 2시에는 한정 수량 풍선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장소인 ‘오늘의집 북촌’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전시 중심의 커넥트 라운지로, 미닉스는 이번 팝업에서 출시를 앞둔 1인 가구용 음식물처리기를 비롯해 ‘더 플렌더 PRO’와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 ‘미니건조기’ 등 주요 가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작은 크기에도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편의성을 고루 갖춘 미닉스 제품들을 통해 1인 및 소규모 가구에 최적화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하며, 현장 라이브 방송 등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1인 가구가 800만 가구를 돌파하며 전체 가구의 36%를 넘어선 가운데, 미닉스는 공간과 집안일에 대한 숨겨진 불편을 해결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가전의 본질에 집중해왔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미닉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

    앳홈 ‘톰(THOME)’,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

     4월 30일 더 라움 아트센터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참여, 톰 ‘G필’ 제품 기부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기부 동참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달 30일 서울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주최한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는 2001년 설립 이래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온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가 주최하고, ‘아름지기 영프렌즈’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톰을 비롯해 아름다움의 가치를 잇는 취지에 공감한 약 1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톰이 기부한 ‘G필 프로그램 원데이 에스테틱 키트’는 행사 현장 내 후원물품 존에서 방문객들에게 판매됐으며,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톰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름다움을 돌보는 경험을 전 세계에 확산하고자 하는 톰의 방향성과,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아름지기의 취지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번 참여의 의미를 더한다.

    톰이 기부를 위해 제공한 ‘G필 프로그램’은 5성급 호텔 에스테틱 스파에서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으로, 필링(각질 제거)부터 진정, 수분 공급, 광채 관리까지 단 1회, 1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지기의 철학에 공감해 이번 기금 마련 바자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톰 투앤티업,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톰 투앤티업,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 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 확대
     CJ올리브영 서울 내 주요 매장 입점…외국인 상권 중심 유통 전략 전개
     5월 ‘올영픽(PICK)’ 브랜드 선정…한 달간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 한정 판매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K뷰티 대표 플랫폼 CJ올리브영에 안착하며 외형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톰의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은 외국인 고객 방문 비중이 높은 올리브영센트럴 명동 타운을 포함해 홍대 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 서울 글로벌 상권 내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2030세대 및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브랜드 경험과 제품 디스플레이의 일관성을 고려한 선별 입점 방식으로 진행됐다.

    톰의 이번 올리브영 매장 입점은 ‘더글로우 시그니처’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올해 2월 올리브영 ‘더글로우 시그니처’ 라이브 방송 1시간 만에 약 5억 원 이상의 주문액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톰은 올리브영 매장 입점과 함께 5월 ‘올영픽(PICK)’ 브랜드로 선정돼, 한 달간 ‘투앤티업’ 본품과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을 담은 ‘엑소좀 부스트 앰플’로 구성된 올리브영 한정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를 정가 대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톰 ‘투앤티업’은 피부 고민이 시작되는 20대 고객을 위한 맞춤형 디바이스로,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과 컨디션 회복을 동시에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에 따른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키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상태를 구현하는 △데일리 모드 등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톰의 ‘엑소좀 부스트 앰플’과 ‘투앤티업’을 병행 사용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진정 효과는 60.89% 개선됐으며 피부결 거칠기는 96.6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 유분 개선 측면에서도 효과를 보였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글로벌 및 20대 신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신제품 ‘투앤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기반으로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톰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K-뷰티 셀렉트 스토어’ 팝업스토어를 통해 ‘투앤티업’을 현지 고객에게 선보였으며,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큐텐에서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이어 이번 달에는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을 앞두고 있다.

  •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앳홈 미닉스, 롯데하이마트서 신혼부부 위한 ‘혼수 3대장’ 특별 프로모션 실시

     롯데하이마트 전국 21개 지점에서 ‘혼수 3대장’ 프로모션 전개
     콤팩트한 사이즈와 실사용 편의성 갖춘 음처기•청소기•김냉 3종 가전 구성
     5월 11일까지 오프라인 매장 중심 전시…마지막 날 온라인몰 원데이 특가 진행

    최근 실속형 혼수를 선호하는 흐름이 확대되며, 대형 가전 중심으로 살림을 꾸리기보다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소형 가전을 선택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과거 혼수 가전으로는 주목받지 않았던 미니 김치냉장고가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앞세워 새로운 혼수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음식물처리기 역시 신혼 가전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수 3대장’을 콘셉트로, 신혼부부에게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으로 구성됐다.

    미닉스 역시 이러한 수요 변화를 주요 고객층에서 확인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혼인 적령기인 2030 고객 비중은 5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해당 연령대 고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미닉스에 따르면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사이즈에 정밀 온도 제어 기능을 적용해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했으며, ‘더 플렌더 MAX’는 한 뼘(19.5cm) 크기의 컴팩트한 디자인에 3리터 용량의 건조통을 탑재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더 슬림’ 무선청소기는 1.7kg의 초경량 설계와 6.7cm 폭의 슬림한 구조, 바닥 밀착형 헤드를 통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전시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전국 주요 상권 21개점(서울·경기, 충청, 경북, 호남, 부산, 제주 등)에서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국 하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11일에는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몰을 통해 원데이 특가 판매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더 시프트’를 정상가 대비 3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더 시프트’와 함께 ‘더 슬림’ 또는 ‘더 플렌더 MAX’ 2개 품목 구매 시 2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이, 3개 품목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3만 원을 즉시 할인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고려한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형 가전이 새로운 혼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미닉스 제품을 경험하고, 일상 속 공간 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톰, 르세라핌 카즈하와 함께 ‘투앤티업’으로 20대 소비자 공략
     트러블 케어 ‘진정 모드’와 화잘먹 케어 ‘데일리 모드’ 탑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며 2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발표한 카즈하는 데뷔 이래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으며, 패션 소품과 같은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젠지(Gen Z)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톰은 내일(29일)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For your glow-up journey (당신의 성장의 여정을 응원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이번 영상은 패션 화보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세 가지 무드의 배경 속에서 발레리나, 퍼포머,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카즈하 특유의 당당한 이미지와 세련된 감각을 담아냈다. 함께 공개될 화보 역시 카즈하의 깨끗한 아름다움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톰은 카즈하와 함께한 비주얼 화보, 비하인드 영상, 옥외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즈하가 보여주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이 ‘투앤티업’과 만나 20대 고객층의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잡을 것”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