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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 미닉스, 한 뼘 음식물처리기 매출 전년比 169%↑

    앳홈 미닉스, 한 뼘 음식물처리기 매출 전년比 169%↑

     올겨울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
     비성수기 겨울에도 판매 증가…여름 대비 매출 54% 확대
     자동 기능·절삭력 강화한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 공략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미닉스가 자동 처리 기능과 절삭력을 강화한 신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겨울 추운 날씨에도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올겨울(2025년 12월~2026년 2월) 음식물처리기 전 제품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닉스는 지난해 1~3인 가구에 적합한 2리터 용량의 ‘더 플렌더 PRO’와 식사 빈도가 잦거나 4인 이상 다인 가구에 적합한 3리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 등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출시 이후 판매 확대 흐름에 더해 음식물처리기 수요가 늘면서 시장 성장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음식물처리기는 그동안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 가전에 가까웠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봄철과 기온 상승으로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판매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계절과 관계없이 수요가 늘며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생활 필수가전’으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실제로 올겨울 매출은 전년 여름(2025년 6월~2025년 8월)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출시한 미닉스 ‘더 플렌더 PRO’는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 센서가 음식물 양을 감지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건조, 분쇄, 보관, 살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음식물이 없을 때는 ‘자동 절전’ 모드로 전환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며, 소량의 음식물도 냄새와 부패 걱정 없이 보관할 수 있는 ‘자동 보관’ 모드도 지원한다.

    가장 최근 출시된 신제품 미닉스 ‘더 플렌더 MAX’는 미닉스가 고수해온 콤팩트한 한 뼘(19.5cm)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건조통 용량을 3리터로 확대해 최대 7~8인분(약 1700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다.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절삭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블레이드와 벽 사이의 간격을 1.0mm로 좁혀 전복 껍데기, 동물 뼈, 단단한 과일 씨 등 기존 음식물처리기에서 처리하기 어려웠던 단단한 음식물도 덩어리 없이 세밀하게 분쇄한다.

    또한 3중 활성탄 하드락 필터를 적용해 본체와 필터의 결착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냄새 밀폐력을 높였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과 가구 구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의 음식물처리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앳홈,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쾌거

    앳홈,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쾌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업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품 및 패키지 디자인 등 4개 부문 본상 수상
     디자인 전담 조직 운영 및 디자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역량 강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기업 아이덴티티,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품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4개 부문에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F Design Award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앳홈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2024년에는 톰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본상을, 2025년에는 톰 ‘더글로우’ 제품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으며, 미닉스 무선청소기 ‘더슬림’은 ‘골드 위너(Gold Winner)’로 선정된 바 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68개국에서 약 1만여 개의 출품작이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 출품돼 디자인 혁신성, 사용성,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경쟁을 펼쳤다.

    먼저 앳홈은 올해 기업 아이덴티티 리뉴얼을 통해 “Life Focus Design, Hidden Solution(삶을 중심에 둔 디자인으로 일상 속 숨겨진 해답을 찾는다는 의미)”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공간과 뷰티 영역에서 일상 속 숨은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반영했다.

    특히 미묘한 차이에서 해답을 발견하는 앳홈의 사고방식을 상징하는 첫 글자 A의 ‘삼각형 엣지(Triangle Edge)’ 모티프는 기업 철학과 시각적 언어를 연결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았다.

    공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로 본상을 받았다. 브랜드 정체성을 ‘Miniful’(Mini와 -ful의 합성어로, 작지만 일상의 공간을 가치 있게 채운다는 의미)로 재정의하고, 이를 매뉴얼, 패키지, 웹사이트, 제품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달 출시를 앞둔 미니건조기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 ‘합리적 미니멀리즘(Rational Minimalism)’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관습적으로 적용돼 온 ‘투명 도어’ 구조를 재설계해 자원 효율성과 사용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트러블 관리를 위한 4단계 T필 프로그램으로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간결한 원통형 기하학 구조의 오브제형 용기를 적용했으며, 패키지 외부에는 톰 고유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내부에는 성분 정보를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해 배치함으로써 기능적 정보를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성과는 앳홈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 경영 전략의 결과로 평가된다. 앳홈은 브랜드 전략 단계부터 디자인을 핵심 요소로 반영하고, 전담 조직 운영과 디자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디자인 역량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앳홈은 디자인을 단순히 외형을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왔다”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부터 제품 설계까지 일관된 디자인 철학을 구축해 온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앳홈 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15만대 판매 돌파

    앳홈 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15만대 판매 돌파

     출시 4년 10개월 만에 15만 8천대 판매…약 15분에 1대꼴
     배수 공사 없는 무타공·무설치 구조로 설치 편의성 강화
     3.5kg 콤팩트한 설계에 건조·탈취·의류 관리·살균 ‘4 in 1’ 기능 탑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미니 건조기 시리즈가 1인 가구 및 세컨드 가전 수요 확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5만 대를 돌파했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2021년 4월 첫 출시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출시 2년 반 만에 업계 1위에 올랐다. 이후 출시 4년 10개월 만에 누적 15만 8천여 대 판매를 기록했다.

    판매 추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15분에 1대꼴로 판매된 셈이다. 그동안 판매된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 모델, 높이 631mm 기준)를 수직으로 쌓으면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555m)를 무려 180개를 이어 붙인 높이와 맞먹는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대형 가전 중심의 건조기 시장에서 1인 가구 및 소형 주거 공간 소비자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에는 세컨드 가전 수요가 확대되며, 아이 의류나 반려동물 용품을 별도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서브 건조기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별도의 배수 공사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한 무타공·무설치 구조로,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콤팩트한 크기에 2단 트레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과 실사용 용량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건조·탈취·의류 관리·살균 기능을 결합한 ‘4 in 1’ 설계를 통해 위생적인 의류 케어가 가능하다.

    두 차례 업그레이드를 거쳐 출시된 3세대 모델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는 기존 3kg에서 3.5kg으로 용량을 확대해 수건 10장 및 이불 건조까지 지원한다. 저온 건조 방식과 구김 방지 기능을 통해 의류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개선했다.

    의류별 5가지 맞춤 모드를 제공해 세탁물 특성에 맞춰 건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UV-C 램프 기반 열풍 살균 기능으로 세균을 99.9% 제거한다. 봄철 꽃가루 및 진드기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3중 안심 필터가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미세 입자의 실내 배출을 줄여준다.

    아울러 고객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 서비스 정책도 강화했다. 정품 인증 시 최대 2년 무상 A/S를 제공하며,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책임 환불제를 운영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미니건조기가 누적 15만 대를 돌파한 것은 공간 제약에서 비롯된 불편을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에 고객이 공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가전으로 공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톰(THOME) 신제품 ‘CPR 세럼’, 1분 매진에 이어 대기행렬까지

    톰(THOME) 신제품 ‘CPR 세럼’, 1분 매진에 이어 대기행렬까지

     자사몰300개 한정 수량, 판매 개시 1분 만에 소진
     레디영 약국 5개 지점서 당일 준비 물량 전량 판매
     콜라겐·펩타이드·레티날 1%:1%:0.1% 설계로 10종 주름 관리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달 27일 출시한 신제품 ‘CPR 세럼’이 온라인 사전 판매에서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으며, 레디영 약국 론칭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톰 ‘CPR 세럼’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의 앞 글자를 조합해 제품명을 정했으며,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긴급 대응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각 성분을 1%:1%:0.1% 최적인 비율로 배합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에 초점을 맞춘 포뮬러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론칭 당일 톰은 공식 자사몰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300개 한정 수량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으며, 판매 개시 1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같은 날 레디영 약국 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 등 5개 지점에서도 론칭 기념 특별가 판매를 진행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 직후부터 구매 수요가 몰리며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각 매장에 준비된 당일 물량 역시 모두 판매됐다.

    톰은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배경에 대해, 아침과 저녁으로 세럼, 탄력 크림, 아이크림 등 여러 제품을 단계적으로 사용하는 데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이 하나의 제품으로 복합적인 주름 고민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자 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또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전문 상담 수요가 증가하면서 약국 유통 채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CPR 세럼’은 레디영 약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향후 톰은 CPR 세럼의 ‘고기능성 저자극 포뮬러’와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약사 상담이 가능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하나의 포뮬러로 얼굴 전반의 주름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CPR 세럼이 예상보다 빠른 판매 속도로 시장에서 반응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약국 화장품 신제품 개발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기능성 중심의 전문성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투자와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톰 ‘CPR 세럼’, 레디영 단독 입점…약국 전용 세럼 출시

    톰 ‘CPR 세럼’, 레디영 단독 입점…약국 전용 세럼 출시

     톰, 코스맥스와 MOU 이후 첫 공동 개발 스킨케어 출시
     2주 인체적용시험서 팔자·눈가 등 10종 주름 개선 확인
     서울 주요 관광 상권 ‘레디영 약국’ 입점… 외국인 고객 관심 증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눈가, 미간, 팔자, 목, 이마 등 얼굴 주요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신제품 ‘CPR 세럼’을 출시하고, 레디영 약국(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에 단독 입점하며 약국 유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톰은 주름이 심화되는 원인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재생 주기 둔화에 주목했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CPR 세럼’은 제품명에 담긴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 세 가지 핵심 성분을 조합한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탄력과 결 개선, 턴오버 주기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시험(2주 사용 기준, P&K 피부임상연구센터) 결과, 얼굴 주변 10종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팔자주름은 14.72% 개선됐으며, 눈가 주름은 11.5%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피부 수분량은 26.36% 증가, 모공 크기는 16.58% 감소하는 등 피부 컨디션 개선과 관련한 수치가 확인됐다.

    톰 ‘CPR 세럼’에는 ‘듀얼 쿠션 콜라겐’(1%)을 적용했다. 피부 표면에 탄력을 부여하는 고분자 콜라겐과 피부 깊숙이 수분감을 개선하는 저분자 콜라겐을 결합한 성분이다. 또한 피부 속 손상에 작용하는 ‘모공 펩타이드’(1%)를 함유해 늘어진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레티날 함량을 0.1%로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비타민 A 계열 성분인 레티날은 레티놀 대비 피부결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원료적 특성에 한함). 다만 원료 단가가 높아 고가 제품에 제한적으로 사용돼 왔다. 톰은 농도 설계가 핵심인 콜라겐, 펩타이드, 레티날을 효능과 안전성을 고려해 ‘1:1:0.1%’ 비율로 배합했으며, 민감성 피부 테스트도 완료했다.

    ‘1:1:0.1%’ 비율 설계를 통해 콜라겐은 피부 탄력의 물리적 기반을 형성하고, 펩타이드는 콜라겐 합성을 돕는 신호 전달 역할을 수행하며, 레티날은 표피 턴오버를 촉진하는 3단계 메커니즘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톰은 ‘CPR 세럼’ 론칭을 기념해 이날(27일) 자사몰에서 한정 수량을 선보인다. 초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운영이다. 이후에는 약국 판매처를 지속 확대 약국 화장품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갈 방침이다.

    레디영 약국 관계자는 “최근 슬로우에이징(Slow-aging)과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 확산으로 주름 관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입고 전부터 SNS를 통해 문의가 이어졌고, 미국 관광객을 비롯한 외국인 고객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CPR 세럼은 부위별로 제품을 나눠 사용해야 했던 주름 관리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피부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GS홈쇼핑 1등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 프로, 일 매출 약 17억 원 달성

    GS홈쇼핑 1등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 프로, 일 매출 약 17억 원 달성

     최근 1년간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기준 일 매출 최대 규모
     완판 행진으로 증명한 톰의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 경쟁력
     ‘더글로우 프로’ 흥행, 물방울 초음파 기술 대중화에 한 발 나아가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PRO)’ 론칭 방송에서 준비 수량 모두 완판하며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 기반의 고기능 뷰티 디바이스 수요에 대응해 톰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더글로우 프로’는 베스트셀러 ‘더글로우’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이다. 전문가 수준의 섬세한 케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글로우 프로’는 초기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출력에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를 더해 보습과 진정, 탄력, 광채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미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피부 각질층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속보습 효과와 다운타임이 없어 매일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톰은 이번 방송에서 ‘더글로우 프로’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스킨 부스트 앰플’ 본품 6종에 하드케이스와 클리너 등을 더한 패키지를 구성하고,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디바이스 기기와 고기능성 화장품을 결합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완판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특히 방송 시작과 동시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긴급 추가 물량까지 확보해 단숨에 약 1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성과가 톰이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결과라는 점이다. 지난해 8월 GS샵 ‘톰 더글로우 베이직’ 론칭 방송에 이어 또 한 번 1위 기록을 써 내려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술력을 전문가급으로 끌어올린 ‘더글로우 프로’의 제품력과 뷰티 전문가로 통하는 조윤주 쇼호스트의 진행이 맞물리며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글로우 프로’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셀프 관리를 원하는 스킨케어 고관여층에게 적합한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전 판매 채널에서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꾸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홈케어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프라이빗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미닉스 더시프트,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1위 기록

    미닉스 더시프트,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1위 기록

    김치냉장고 소형화 경향 뚜렷…미닉스 검색량 상위 기록
    변화된 김치 소비 패턴과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물려 호응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미닉스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최대 성수기에 해당하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미닉스 김치냉장고’ 누적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217,060건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주요 브랜드들이 고르게 관심을 받은 가운데 미닉스가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치 소비량 감소와 주거 환경의 변화에 맞춰 김치냉장고 역시 소형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미닉스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들에서 미니 김치냉장고를 선보이며 제품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설계에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L 용량을 갖춘 제품이다. 직접 냉각 방식과 냉기 순환팬, 듀얼 센서 인버터 타입 온도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1℃~1℃ 구간의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닉스는 ‘더시프트’가 김치를 소량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부피가 큰 대형 가전 대신 공간 효율을 중시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초기임에도 더시프트에 보내주신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생활 방식에 맞춘 제품과 기술로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참가로 현지 파트너십 확대 본격화
    코스맥스 공동 개발 스킨케어 신제품 및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전시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 북미 시장의 성공적 진출 의지 밝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며,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북미 시장에 공개하고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Cosmoprof Miami 2026)’는 북미를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현지 시각)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세계 8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및 유통사가 참가해 북미·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시그니처, 베이직, 프로)를 비롯해 스킨케어 라인업으로는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6종) 등을 전시했다.

    특히 앳홈은 글로벌 1위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들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북미 시장의 수요를 사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효과성과 안전성, 지속성을 고루 갖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차별화를 꾀해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소개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홈 관계자는 “앳홈은 생활가전 분야에서 쌓아온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 고객 경험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에게까지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