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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닉스, 네이버 쇼핑라이브 ‘잇섭의 핫IT슈’ 역대 판매량 1위 등극

    미닉스, 네이버 쇼핑라이브 ‘잇섭의 핫IT슈’ 역대 판매량 1위 등극

    · ‘잇섭의 핫IT슈’는 접속자 50만 명에 이르는 쇼핑라이브 인기 채널
    · 1시간 동안 총 4,700대 판매,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완판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프리미엄 미니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지난 5일 IT유튜버 잇섭(ITsub)이 진행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잇섭의 핫IT슈’에 출연해 역대 브랜드 중 판매량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유튜버 잇섭은 구독자 수 251만 명을 보유한 테크 전문 크리에이터다. 그가 진행하는 ‘잇섭의 핫IT슈’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채널 중 하나로, 제품력이 검증된 브랜드만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채널로 입소문을 타면서 라이브방송 시 접속자 수가 50만 명에 이른다.

    미닉스는 ‘잇섭의 핫IT슈’에서 1시간 동안 총 판매량 4,700대, 20억 매출을 올리며 그동안의 라이브방송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니 건조기와 빔프로젝터, 식기세척기, 그리고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를 선보였는데, 그중 식기세척기와 미닉스 더 플렌더는 라이브 방송 중 완판되었다.

    특히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품절 사태를 빚을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닉스 더 플렌더’가 이번 라이브방송에서의 성과를 이끌었다고 앳홈은 설명했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예약구매로만 판매되다 현재는 품절된 상태다.

    이기수 앳홈 라이브커머스팀장은 “잇섭이 미닉스 더 플렌더를 사실적으로 리뷰한 영상을 통해 음식물처리기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었고 그것이 라이브방송 매출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인플루언서 협업 등 앳홈의 브랜드를 소비자 분들께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미닉스, IT유튜버 잇섭과 네이버 쇼핑라이브 진행

    미닉스, IT유튜버 잇섭과 네이버 쇼핑라이브 진행

    · 251만 구독자 잇섭 유튜브 채널에도 미닉스 콘텐츠 선보여
    · 할인 및 적립 등 최대 혜택 제공, 최고 4만원 상당의 사은품 증정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미니가전 브랜드 미닉스를 IT유튜버 잇섭(ITsub)과 함께 오는 5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잇섭의 핫IT슈’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잇섭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 251만 명을 보유한 테크 전문 크리에이터다.

    미닉스는 미니 건조기와 빔프로젝터, 식기세척기, 지난해 10월 출시된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를 포함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는 브랜드로 대형 유튜버와의 콜라보 라이브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잇섭은 라이브방송에 앞서 자체 유튜브 채널에 미닉스 더 플렌더 사용후기 등 홍보콘텐츠를 업로드하여 미닉스와의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앳홈은 지난해 3월부터 내부에 라이브커머스팀을 꾸리고 라이브방송을 주요 판매채널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닉스 더 플렌더의 인기를 토대로 라이브방송을 진행할 때마다 매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실제 미닉스 더 플렌더는 지난달 6일 진행한 라이브방송에서 1시간 동안 1,077대가 팔리며 매출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앳홈은 이번 잇섭과의 라이브방송에서 할인 및 적립은 물론, 구매 인증 및 퀴즈 이벤트 응모 시 각각 신세계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푸드컨테이너, 건조기시트 등 최고 4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함께 발송한다.

    이기수 앳홈 라이브커머스팀장은 “잇섭이 운영하는 ‘핫IT슈’ 채널은 네이버 쇼핑라이브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채널 중 하나로 이번 방송에서 미닉스의 판매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미닉스 구매를 고려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잇섭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올영픽 선정, 4월 한달간 프로모션 진행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올영픽 선정, 4월 한달간 프로모션 진행

    · 올리브영 오프라인 입점 한달 만에 ‘올영픽’ 브랜드 선정
    · 여성 소비자가 픽한 여성 맞춤형 단백질 식품 브랜드, 구매자 중 여성 비율 90% 이상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이 4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올영픽(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영픽은 매달 올리브영이 선정한 이달의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프로티원은 지난해 11월 말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한 이후 그 인기를 기반으로 이달 1일에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까지 확대 입점했다. 이번에는 오프라인 공식 입점 한달 만에 올영픽까지 선정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올영픽 행사가 진행되는 4월 한달간 올리브영에서 프로티원 파우치형을 최대 2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 벌크형 또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티원 파우치형은 당류는 1g으로 낮추고 단백질은 최대 23g까지 높인 ‘저당 고단백 쉐이크’로 차전자피, 15곡 곡물발효효소, 글루코만난, 비오틴, 엘라스틴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부원료도 포함하고 있어 영양 밸런스가 탁월하다. 특히 여성 맞춤형 단백질 식품 브랜드로 최근 3개월간 구매자 중 여성의 비율이 90% 이상을 자치할 만큼 여성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명현 프로티원 BM은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지 한달 만에 올리브영의 큰 프로모션 중 하나로 인기 브랜드에만 주어지는 올영픽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구매자 4명 중 1명은 20대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구매자 4명 중 1명은 20대

    · 한 뼘 크기로 1인 가구, 좁은 주방에 안성맞춤
    · 편의성, 디자인 등 효용가치 높아 20대 구매율 증가 추세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의 출시 이후 구매자를 조사한 결과 20대 구매 비율이 26%에 이른다고 22일 밝혔다.  음식물처리기는 통상 4인가구 이상의 30,40대가 주로 구매하는 가전으로 미닉스 더 플렌더는 작은 크기와 디자인 등에서 20대 소비자에게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는 출시된 지난해 10월 대비 올 1월 판매량이 3배가량 급증하며 품절 사태를 빚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달 6일에 진행한 네이버쇼핑 라이브방송에서는 1시간 동안 1,077대가 팔리며 자체 판매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출시 당시에도 카카오쇼핑하기에서 79간 동안 2,000대가 넘게 팔리며 카카오쇼핑하기 판매 제품 중 단일 품목으로 최고 매출을 올렸다. 미닉스 더 플렌더의 온라인몰 리뷰 또한 3,000개를 돌파했으며 네이버 평점 또한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하고 있다.

    앳홈은 미닉스 더 플렌더가 ▲좁은 주방에 딱 맞는 한 뼘 크기 ▲완벽한 분쇄건조력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등 1,2인 가구의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니즈를 맞춤형으로 충족한 것을 인기의 주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민호 미닉스 BM은 “음식물처리기가 점점 필수가전화 되면서 미닉스 더 플렌더는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20대 구매율이 높다는 건 편의성, 디자인 등 미닉스 더 플렌더의 효용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 브랜드 전체적으로 직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설계
    · 톰 앱 통해 맞춤형 피부 컨설팅 제공 등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것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힐 만큼 높은 공신력을 자랑한다. 올해는 72개국에서 접수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톰은 그중 브랜드 로고, 컬러, 슬로건, 웹사이트, 구매 시스템 등 브랜드의 구성 요소를 총체적으로 평가하는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톰은 전문적인 필링케어를 압축된 단계로 줄여 원하는 시간에 최상의 피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주도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만들어주는 브랜드다. 모든 제품 포장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생분해, 재사용, 재활용 등이 가능한 친환경적 소재와 리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모든 성분 및 공정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했다.  

    각 제품별 네이밍과 용기 디자인 및 브랜드 액세서리까지 톰은 사용자가 단계별 프로세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돼 있다. 곧 론칭을 앞두고 있는 톰 앱을 통해서는 맞춤형 피부 컨설팅과 리필 구독 서비스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주도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형성할 수 있도록 사용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강다인 톰 BM은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톰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서비스를 제시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자기주도적인 뷰티 라이프를 누리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얼리 안티에이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공기업 GKL의 VIP 기프트 선정

    앳홈 스킨케어 브랜드 ‘톰’, 공기업 GKL의 VIP 기프트 선정

    ·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15분으로 압축, 피부 문제점 스스로 관리
    · 여러 기업의 제휴 러브콜 받아, 더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것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최근 출시한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이 GKL(Grand Korea Leisure)의 VIP 기프트로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GKL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매년 이용객은 150만 명에 이른다.

    톰은 얼리 안티에이징을 위한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Quick Procedure) 스킨케어 브랜드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15분으로 압축한 제품이다. 1주일에 2회 관리로 평범한 데일리 스킨케어로는 해결되지 않는 피부의 문제점을 스스로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샤프론, 레드마카, 토코페롤 등을 주 성분으로 하면서 표적항암제에 쓰이는 SNV(Smart Nano Vehicle™) 기술을 적용하여 피부 침투율을 극대화했다. 또, 통상적으로 쓰이는 정제수가 아닌 작약 뿌리 응축액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톰은 자기주도적 스킨케어를 표방하는 브랜드 스토리는 물론, 제품 패키지와 포장재 소재의 선택부터 생산, 폐기 등 전 과정에 걸쳐 생분해, 재사용, 재활용과 같은 친환경적 실천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여러 기업, 단체 등에서 제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다인 톰 BM은 “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톰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지한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제휴 관련 여러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 ‘톰’을 만나고 또 눈에 띄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앳홈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

    앳홈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

    · 지난해 온라인몰 입점 후 단백질쉐이크 부문 1위, 인기 기반 오프라인 매장 입점
    ·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올리브영과 더 큰 시너지 기대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2021년 출시 이후 첫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다.

    프로티원은 지난해 11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먼저 입점했으며, 온라인몰에서의 인기를 기반으로 오프라인까지 확대 입점하게 되었다. 실제 온라인몰 입점 이후 12월부터 올 1월까지 단백질쉐이크 부문 판매량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프로티원은 당류는 1g으로 낮추면서도 단백질은 최대 23g까지 높인 ‘저당 고단백 쉐이크’로 차전자피, 15곡 곡물발효효소, 글루코만난, 비오틴, 엘라스틴 등 건강을 위한 부원료도 포함하고 있어 영양 밸런스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2021년 출시 이후 지난해 7월 25~35세 여성을 타깃으로 맛과 영양, 패키지 등을 리뉴얼했다. 여성 맞춤 단백질 식품 브랜드로 리브랜딩한 이후 최근 6개월간 판매량이 기존 제품보다 264% 증가했을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벌크형에 이어 지난 2월에 파우치형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구매 및 섭취 편의성 등을 감안하여 프로티원 파우치형만 선보인다. 파우치형은 1회 섭취분 40g의 가벼운 용량으로 파우치 안에 물만 넣어 마시면 되어 간편하다.

    이명현 프로티원 BM은 “핵심 타깃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올리브영에서 프로티원의 오프라인 첫 선을 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프로티원과 올리브영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한다는 브랜드 가치가 일맥상통하는 만큼 앞으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 뼘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출시 넉 달 만에 판매량 3배 증가

    한 뼘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출시 넉 달 만에 판매량 3배 증가

    · 현재 구매 시 3월 이후 발송, 샌드베이지는 출시 한 달 만에 품절
    · 크기, 성능, 디자인, 가격 등 1,2가구의 니즈 충족이 인기 요인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가 출시된 지난해 10월 대비 올 1월 판매량이 298%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넉 달 만에 약 3배 성장한 것으로, 현재 구매하면 3월 이후 수령이 가능할 정도로 폭발적인 판매량을 올리고 있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출시 당시에도 카카오쇼핑하기에서 79시간 동안 2,000대가 넘게 팔리며 카카오쇼핑하기에서 판매된 제품 중 단일 품목으로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달 5일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1시간 동안 920여 대가 팔리며 시간당 판매량으로는 출시 이후 신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올 1월 새롭게 선보인 샌드베이지 색상은 지난달 진행한 라이브방송에서 시작 5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출시 한 달 만에 품절된 상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미닉스 더 플렌더의 온라인몰 리뷰 또한 3,000개를 돌파했으며 네이버 평점 또한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하고 있다.

    앳홈은 미닉스 더 플렌더가 ▲좁은 주방에 딱 맞는 크기 ▲완벽한 분쇄건조력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등 1,2인 가구의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니즈를 맞춤형으로 충족한 것을 인기의 주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민호 BM은 “미닉스 더 플렌더는 그야말로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이미 2월 중순에 지난해 4분기 석 달의 판매량을 넘어섰다”며, “날이 점점 더워질수록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수요가 더 폭증할 것으로 예상돼 물량 확보에 최대한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앳홈,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 스킨케어 브랜드 ‘톰’ 출시

    앳홈,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 스킨케어 브랜드 ‘톰’ 출시

    · 각질 제거 및 피부 진정, 보습 등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 샤프론, 레드마카, 토코페롤 등 얼리 안티에이징 성분이 독자 기술로 피부 깊숙이 침투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얼리 안티에이징을 위한 자기주도적 퀵 프로시저(Quick Procedure)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톰은 앳홈이 2년 여에 걸쳐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보통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15분으로 압축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눈에 띄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톰은 1주일에 2회, 15분 관리로 평범한 데일리 스킨케어로는 해결되지 않는 피부의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관리, 개선시키는 위클리 라인이다. ▲노후 각질 제거 ▲피부 진정 및 피부톤 개선 ▲집중 보습 ▲스마트 랩핑에 걸친 총 4단계의 프로세스로 전문적인 필링 프로그램을 누구나 빠르고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성분 또한 샤프론, 레드마카, 토코페롤 등 얼리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효과를 지니면서 제약바이오업계의 약물 전달 기술인 SNV(Smart Nano Vehicle™)를 적용할 수 있는 원료를 사용해 피부 침투율을 극대화했다. 또, 친환경 저온 진공추출 공법(Eco-LTVE; Low Temperature Vacuum Extract™)을 통해 정제수가 아닌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100% 작약 뿌리 응축액을 베이스로 사용한 것도 장점이다.

    앳홈은 톰 브랜드 출시에서 나아가 오는 3월 톰 앱과 연동한 알림 및 보상 등을 통해 고객들이 건강한 피부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사내에 스킨케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팀을 꾸려 고객의 안티에이징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전문적인 안티에이징 관리 중 집에서 했을 때 가장 근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필링이다. 톰은 여러 단계에 걸친 필링 케어를 15분 만에 쉽고 빠르게 완성하면서 또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일반 안티에이징 제품과 소비자 경험 및 효과 측면에서 확연히 차별화된다”며, “비용뿐만 아니라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 피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내 피부를 자기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싶었던 분들에게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구매자 중 여성이 92% 차지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구매자 중 여성이 92% 차지

    · 다이어트 및 영양 밸런스 원하는 여성의 니즈 충족한 결과
    · 올리브영 온라인몰 랭킹 1위, 파우치형 출시 이후 9일 만에 판매량 15% 이상 증가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의 최근 3개월간 전체 구매자를 조사한 결과 여성이 92%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보통 단백질쉐이크를 비롯한 단백질 식품은 근육 형성과 유지 등을 위해 운동하는 남성들이 주로 구매한다는 인식과 상반되는 결과다.

    앳홈은 2021년 프로티원을 출시한 이후 단백질 식품 시장을 분석하면서 다이어트 및 영양 밸런스 등을 위해 단백질 식품을 소비하는 여성의 수는 늘어나는 데 비해 뾰족하게 여성 맞춤형 제품이 없다는 점에 착안해 지난해 7월 프로티원을 리브랜딩하여 출시했다.

    먼저 핵심 타깃인 25~35세 여성이 가장 원하는 체중 조절을 위해 당류는 1g으로 낮추고 단백질은 최대 23g으로 높여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완성했으며, 영양적 균형을 위해 차전자피, 15곡 곡물발효효소, 글루코만난, 비오틴, 엘라스틴 등 부원료도 첨가했다. 

    이러한 리브랜딩을 통해 출시와 동시에 와디즈 펀딩에서는 단백질쉐이크 중 펀딩금액 1위를 달성했으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입점 한 달 만인 지난해 12월 단백질쉐이크 부문 판매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달 5일에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도록 기존 벌크형에 이어 물만 넣어 마실 수 있는 40g의 파우치형 단백질쉐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파우치형 출시 이후 불과 9일만에 프로티원은 판매량이 15% 이상 증가하며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명현 프로티원 BM은 “리뷰를 보면 무조건적인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체중 조절을 지향하는 프로티원의 브랜드 가치와 여성 소비자 분들의 니즈가 맞아 떨어지면서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프로티원을 여성이 가장 먼저 찾는 단백질 식품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