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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닉스 더시프트,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1위 기록

    미닉스 더시프트,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1위 기록

    김치냉장고 소형화 경향 뚜렷…미닉스 검색량 상위 기록
    변화된 김치 소비 패턴과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물려 호응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미닉스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최대 성수기에 해당하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미닉스 김치냉장고’ 누적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217,060건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주요 브랜드들이 고르게 관심을 받은 가운데 미닉스가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치 소비량 감소와 주거 환경의 변화에 맞춰 김치냉장고 역시 소형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미닉스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들에서 미니 김치냉장고를 선보이며 제품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설계에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L 용량을 갖춘 제품이다. 직접 냉각 방식과 냉기 순환팬, 듀얼 센서 인버터 타입 온도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1℃~1℃ 구간의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닉스는 ‘더시프트’가 김치를 소량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부피가 큰 대형 가전 대신 공간 효율을 중시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초기임에도 더시프트에 보내주신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생활 방식에 맞춘 제품과 기술로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글로벌 뷰티 전시회 첫 참가…앳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 박람회서 톰(THOME) 신제품 공개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참가로 현지 파트너십 확대 본격화
    코스맥스 공동 개발 스킨케어 신제품 및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전시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 북미 시장의 성공적 진출 의지 밝혀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며,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북미 시장에 공개하고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Cosmoprof Miami 2026)’는 북미를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현지 시각)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세계 8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및 유통사가 참가해 북미·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시그니처, 베이직, 프로)를 비롯해 스킨케어 라인업으로는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6종) 등을 전시했다.

    특히 앳홈은 글로벌 1위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들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북미 시장의 수요를 사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효과성과 안전성, 지속성을 고루 갖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차별화를 꾀해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소개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홈 관계자는 “앳홈은 생활가전 분야에서 쌓아온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 고객 경험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에게까지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앳홈 ‘톰(THOME)’, AI 기반 고객 피드백 분석 솔루션 ‘싱클리’ 도입…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AI 기반 소셜리스닝 ‘싱클리’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데이터로 글로벌 고객 분석 통해 신제품 개발·고객 만족도 향상
    국내에서 입증된 브랜드 저력에 AI 인사이트 결합, 글로벌 공략 가속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Syncly)는 AI를 활용하여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국내 시장에서 높은 기준을 가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온 브랜드”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싱클리 도입은 전 세계 소비자의 미세한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국내에서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앳홈은 가전과 뷰티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뷰티 인력 채용을 본격화하는 한편, 스킨케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지원 후 서류 결과 확인까지 단 하루! 앳홈,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위한 ‘10X 챌린지’ 채용 실시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 운영
    국내 ‘0 to 1’ 성장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1 to 10’을 이끌 인재 확보 나서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하며 ‘무(0)’에서 ‘유(1)’를 만들어냈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 문제 해결형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켜 왔으며, 이러한 제품 기획과 시장 검증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성장 국면을 함께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 세일즈 리더 ▲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약 2주 간 네이버에서 ‘앳홈 채용’을 검색하거나, 앳홈 인재 채용 플랫폼 내 ’10X 챌린지‘ 페이지(athome10xchellenge.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글로벌 뷰티 마케팅 팀원급을 대상으로 한 2차 ‘10X 챌린지’ 모집이 예정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앳홈은 이번 ‘10X 챌린지’를 통해 서류 검토와 인터뷰 전형을 각각 하루(24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1 Day Pass’ 전형을 처음 도입했다. 해당 전형은 서류 결과 확인까지 영업일 기준 단 1일만 소요되며, 면접 또한 하루 안에 모두 진행되 경력직 지원자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도는 단순히 인재 영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 관점에서 채용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온 앳홈의 행보를 반영한 결과다. 앳홈은 지난해 11월 채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조직문화와 핵심 인재상을 지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현직 마케터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스토리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 ‘앳홈 인사이드 토크’를 통해 기업문화를 소개해 왔다.

    앳홈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0 to 1’의 성장 단계였다면, 올해부터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1 to 10’ 도약을 추진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뷰티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자 친화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속 성장을 함께할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 코스맥스와 전략적 MOU 체결…스킨케어 기술 혁신 나선다

    앳홈-코스맥스 업무협약으로 스킨케어 R&D 협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원료·제형·기술 공동 개발 추진
    마케팅·유통까지 전 단계 협업 체계 구축해 소비자 접점 확대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킨케어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앳홈 본사에서 양정호 앳홈 대표와 최재우 코스맥스 국내마케팅본부 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원료와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앳홈은 톰의 제품 기획력에 코스맥스의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신제품 개발 ▲신규 소재·제형·기술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유통 협업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앳홈은 고기능 스킨케어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신규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앳홈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G필, T필 등 4단계 스킨케어 솔루션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그 결과, 2024년 론칭 이후 2025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앳홈이 보유한 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스맥스가 갖춘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인프라에 톰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톰은 ‘피부 관리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K-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더 많은 고객이 톰의 제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이 일하는 방식_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은 최근 문화 3.0을 발표하며 일의 방식을 조금 더 또렷하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TDTF(Think Why · Do Fast · Team First · Finish with Impact)라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업무 방식을 5가지 스탠다드로 구체화했습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앞으로 이 다섯 문장은 앳홈팀이 일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기준이 됩니다.

    01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앳홈은 문제를 바라볼 때 이 불편함이 고객의 하루에서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 얼마나 오래 참고 넘겨지고 있는지 등 고객의 관점을 먼저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참고 버리는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 좁은 집에 들이기엔 부담스러운 대형 김치냉장고, 효과와 자극 사이에서 늘 타협해야 했던 홈케어 디바이스. 이 문제들은 거창하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늘 “원래 그런 것”이라는 말로 정리되어 왔습니다.

    고객의 시선으로 질문하다 보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문제의 실체가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앳홈은 바로 그 지점에서 문제 해결을 고민해 왔고, 그 질문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구성원 모두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명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02 핵심 목표에 집중하라

    고객 문제에 대한 질문이 쌓이면 그 다음은 선택입니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핵심 목표 하나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앳홈은 여러 과제를 동시에 소모적으로 처리하기보다, 하나의 목표에 깊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갈아서 버리거나, 미생물로 발효시키거나, 말려서 처리하는 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냄새’와 ‘위생’이라는 핵심 문제에 집중해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였고, 그 선택이 미닉스 더 플렌더로 이어졌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역시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그대로 따라가거나 복잡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디바이스 사용을 방해하는 안전성, 효과성, 지속성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의 디바이스 환경에 적합한 해답으로 물방을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를 선보였습니다.

    03 결정 후엔 전념하라

    앳홈에서 전념이란, 더 많은 선택지를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결정에 조직의 에너지를 모으는 것을 의미합니다. 논의 단계에서는 충분히 질문하고 검토하지만, 방향이 정해진 이후에는 다시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처럼 고관여 시장에서는 한 영역의 탁월함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물류, AS까지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고객 경험이 완성됩니다. 앳홈의 전념은 개인의 결심을 넘어, 팀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입니다.

    위대한 결과는 혼자서 만들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역량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힘은 개인의 성과가 팀의 완성도로 연결될 때 가장 크게 발휘된다고 믿습니다.

    04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하라

    가전과 뷰티 디바이스 제품 개발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품질과 안전, 디자인 어느 하나도 속도를 이유로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앳홈이 의도적으로 속도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고객의 불편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앳홈이 말하는 속도는, 무작정 서두르는 것이 아닙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빠른 검증, 긴 보고보다 즉각적인 실행, 실패를 숨기기보다 빠른 수정. 이는 무모함이 아니라, 결정한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실행 방식입니다.

    이러한 압도적 속도는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오래 대기하지 않고, 실제 결과로 연결되는 경험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해볼 수 있습니다.

    05 끝까지 책임을 다하라

    앳홈의 조직문화의 바탕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있습니다. 방향이 옳다고 판단했다면,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합니다.

    앳홈에서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지 않습니다. 팀 단위로 끝까지 완주하며, 실패 역시 회고를 통해 다음 선택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책임은 부담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개인과 팀의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목표가 결과로 증명될 때까지 앳홈팀은 매일 1cm의 작은 전진을 이어갑니다. 문제 해결만이 결국 성장을 만든다는 믿음 아래, 앳홈은 오늘도 끝까지 완주하는 태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는 힘,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실행력, 결정 후 전념하는 몰입, 압도적인 속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이 다섯 가지 일하는 방식에 공감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고 싶다면, 앳홈은 충분히 고민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앳홈, 상록보육원 봉사활동 전개…미닉스X쯔양 기부 라이브 수익금 전달

    유튜버 쯔양과의 ‘기부 라이브’ 계기로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
    보육원 내·외부 대청소 및 정리 정돈으로 원생들의 생활 공간 정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 기증해 위생적인 생활 환경 지원

    앳홈(대표 양정호)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상록보육원은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이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 쯔양은 2019년부터 해당 기관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앳홈 임직원들은 시설 내 집기와 아이들이 사용한 책과 장난감을 정리하고, 내·외부 시설을 대청소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후 쯔양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와 무선청소기 ‘더 슬림’도 함께 기증했다.

    앞서 지난 12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 미닉스와 쯔양의 합동 라이브 방송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쯔양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해온 미닉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에 대해 앳홈은 단순히 수익금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비하고 개선하는 데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고 전했다.

    상록보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미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앳홈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손길이 원생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앳홈 관계자는 “이번 기부와 봉사는 고객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미닉스의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쯔양과의 협업이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구성원 모두가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느끼는 삶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